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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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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湖島 작성일17-11-07 09:07 조회3,93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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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의원이 말하는 문재인정부의 난맥주사파 임종석 실장이 성질낸 이유

"이들은 대한민국을 걷어차던 전대협 시절과 하나도 달라진바 없다

민주화라는 기치만 들었을뿐 핵심 운동권이 실질적으로 해온 일들을 천하가 아는데

권력을 잡으니 운동권 지도부 하던 때의 그 시절의 오만과 독선이 주체가 안 되어 흘러나온다

민주화를 저들의 전유물로 착각하는 인지부조화도 참으로 가관이다

운영위에서 청와대국감을 하고 있노라니 진심으로 대한민국이 걱정이다."

(전희경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

 

---전희경의원 만큼 하는 국회의원 드물다. 국감장에서의 그의 발군 논리와 지식정보, 그리고 순발력에서-국회의원 으로서의 역량이 출중하다.

아마도, 지금 집권세력 중에서 누가 나와서-장단의 시간 내에 토론을 벌여도 그를 이겨낼 인물 없을거다.---

           성원을 보낸다.

                                End​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大韓民國의 囊中之錐다,
훌륭한 인재는, 언제든 능력을 발휘한다.

우짜노님의 댓글

우짜노 작성일

얼굴과 눈매를 보니 장래 큰 짐을 질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붉은 머리 무개념의 임종석 같은 자를 단번에 제압할 수 있는,
'올려주고  사정없이 내팽개치는 강온전략'이 부족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익에 얼마나 인재가 없으면,나이 어린 여전사가 입에 불을  담겠습니까?
임종석 같은 붉은 쓰레기 하나 치우지 못하는,야당과 우익은 전부 죽어야 합니다.
국민이 왜 역적의 무리들을 계속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단 한 번에 처절하게 처단할 수 있는 방법이 차고 넘치는데도 말입니다.
조조와 제갈량이 옆에서 잘 이끌면 큰 재목으로 커 나갈 듯 합니다.

(임종석의 국회 답변 태도를 보고)
임종석은 백지에 온통 붉은 색으로만 난잡하게 덧칠돼 있는,주사파에 중독된 소모품 쓰레기 쪼가리로서,
남조선 권력을 다 위임 받고 있다는 듯한 오만방자한 태도. 종지 그릇이  언제까지 천하를 손에 쥐고 버틸 수 있을까?
-무개념의 붉은 머리가 어찌 알겠느냐만, 토사구팽! 너의 앞은 없다!  반드시 곧!

enhm9163님의 댓글

enhm9163 작성일

준표 내려오고 전희경 앉혀라.
전희경이 백배  우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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