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2월8일 기준 머지않아 총공세 D-day 아닌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북한, 2월8일 기준 머지않아 총공세 D-day 아닌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ROKUS 작성일18-01-31 13:19 조회3,224회 댓글2건

본문

우선 지만원 박사님의 노고에 너무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평소 지만원 박사님의  518사태와 정세 분석글들을 10여년 동안 정독하고 있었습니다. 30대 후반인 저는, 주변에 박사님의 칼럼을 소개도하고, 온라인에 실어나르기도 하였는데요, 이번에는 글쓰기를 위해 처음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최근래 일련의  소식들을 들여다보니, 수상한 부분이 많아서 이글을 올리게됐습니다.

 

북한은 2월8일을 기준으로 머지않은 날, 총공세를 위한 D-day를 잡은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것이 어떤 형태가 될지는 추측해본바가 있으나, 미천한 제 실력으로 자세한 시나리오를 표현하기에는 아직 미흡하여, 우선 일련의 상황을 보이고자 글을 올립니다.


평창 올림픽 기간이 끝나면 한미연합훈련을 재개하고, 더 나아가 북폭의 가능성은 이제 상수가 되어가는 상황에서 북한은 확실한 D-day 일정을 잡고 총공세를 펼치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겉으로는 평창올림픽으로 평화무드를, 또한 한편으로는 북괴군 건군 기념일을 앞당겨 열병식을치룬다 하면서, 내부적으로 특별한 전투태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열병식으로 눈속임하여 전력 재배치를 용이하게 하고, 올림픽 참관을 틈타 불순분자들이 남한으로 유입되기에 매우 좋은 최적의 상황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남한의 전력은, 특히 육군 본부의 전력약화는 급진적으로 진행중이고,  육군의 고위장성들은 테러위협에 크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최근래 2주간의 소식들을 날짜순서대로 나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2018년 1월 17일 (美 NK뉴스 보도)

북한 인민군 창설기념 4월 25일-> 2월 8일로 변경

평창올림픽 개막 전일(2월8일), 북한 창건70년기념 열병식에 각국 대사들에게 초대장 전달
North Korea to host military events, possible parade, on eve of Winter Olympics

https://www.nknews.org/2018/01/north-korea-to-host-military-events-possible-parade-on-eve-of-winter-olympics/

-North Korean authorities will host a series of military anniversary events in Pyongyang including a possible military parade around Feb. 8, a day before Winter “Peace” Olympics kick-off
- Sent invitation requests  to defense attachés, deputies, and spouses accredited to the DPRK,
for 70th anniversary of the transformation of the Korean People’s Army into
a regular revolutionary armed forces (8th Feb 2018)

 

1-1. 건군절 날짜 갑작스런 변경임이 드러남 (2017년 말 제작 북한 달련엔 기존날짜로 표시) 

2018 北 달력, 건군절 4월25일…평창 참가 결정 후 변경?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num=111915&cataId=nk02601

북한이 지난 22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통해 “인민군 창건일을 2월 8일로 변경한다”고 발표하고 이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으나 작년 말 제작돼 배포된 2018년 북한 달력엔 건군절이 4월 25일로 표시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때문에 북한 당국이 건군절 변경을 올 초 갑자기 단행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

 

2. 2018년 1월 19일  ( 美 RFA 보도일자는 1월 24일 )

북한 열병식 앞두고, 검문검색 강화 - 특별기간 : 1월20일 ~ 2월 20일
North Korea Tightens Security Before Major Military Parade
https://www.rfa.org/english/news/korea/north-korea-tightens-security-before-major-military-parade-01242018161419.html


특별 검문검색 기간 : 1월20일 ~ 2월 20일 (음력설 2월16일 포함)

North Korean authorities have initiated a special month-long security mobilization period

 - Across the country between Jan. 20 and Feb. 20,(incl. Lunar New Year holiday on Feb. 16)
doubled the number of border guards and mobilized police, state security agents, and people’s security forces to patrol many areas

- A special security period  by The Central Committee’s directive from Jan. 20 to Feb. 20,
delivered during a meeting that was held on the morning of Jan. 19 for directors from each organization

-Factories and firms are busy organizing security personnel.
--------------------------------------------------------


3. 2018년 1월 21일
RFA(자유아시아 방송) 보도,
北에서 보위부원 배급중단 - 보위부 배급 중지 2개월여 째.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1/22/2018012200043.html


2017년 12월부터 지방에 있는 보위부 요원들에 대한 식량 배급이 중단
일시적인지는 불확실하나, 보위부 요원들에 대한 식량 배급 중단은 처음 있는 일


---> 경제 제재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실상은 아래와 같이 전투태세를 위해서 보위부 보급까지 줄이며, 무언가 긴급한 작전수행중.
-------------------------------------------------------


4. 2018년 1월 22일
NK데일리-
 北, 군 전투준비 강화, 2월 1일부터 3월 25일까지 진행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4500&num=111875

총참모부 작전훈련국 9처에서 책임지고  2월 1일부터 3월 25일까지 진행하며 비밀을 엄수하도록 지시.
- 훈련 진행시 실탄을 공급
- 새 피복
- 각 군단에 2호(군량미) 현미 공급(이전 병사 1인당 하루 700g 공급--> 800g 공급)

---> 새 피복( 새 전투복 ) 왜 일까요?
--------------------------------------------------------


5. 2018년 1월 25일

 2월1일부터, 육군 장군들 버스 타고 출퇴근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80126/88370423/1

25일 육군에 따르면 다음 달 2월 1일부터.
- 충남 계룡대의 육군본부, 영내 직할부대에서 근무 장군들, 내달 2월부터 관용차 대신 버스를 타고 출퇴근
- 영내외 장군 관사 오가는 6∼9인용 버스 운행.
- 해당 장군들은 영관급 이하 장교나 군무원들처럼 출발·도착 시간에 맞춰 버스를 이용

---> 테러 위협에 육군 수뇌부들 쉽게 노출.
---> 왜 하필 2월부터 시행하는것인가? 

 

5-1.  2개월전에 이미 육군본부 인력감축안이 나왔습니다.
 2017년 11월24일 보도- 육군본부 간부 20% 줄여 야전 배치한다
http://www.hankookilbo.com/m/v/3d627be918234ebba2d14c3c121f0963

2018 년까지 장군 6명ㆍ장교 160명 이동
-육군본부에 30여명의 장성과 800여명의 장교가 근무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슬림화 작업에 따라
장군 6명, 장교 160명 가량이 일선 전투부대로 보직을 옮길예정.

---> 너무도 급진적으로 육군본부의 전력약화가 진행 중입니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북한정권의 마지막 발악일= 2018. 2/8 = 국제사회(UN)의 심판전 자비기간
인간역사의 모든 것은 "시작과 끝"이 있다.
북한 정권의 교만이 70년 만에  "가짜-빛(핵무력의 빛)"을 빤짝 발하고, 멸망으로 들어가는 역사전환기이다.
국민들은 놀랄 필요도 없고, "북한정권의 해체(대량살상 무기회수 전쟁)"에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
히틀러 /모택동/김일성/카다피/ 후세인/빈라덴의 몰락이 반복되는 현상이다.
당연지사(인과응보)로서, "악의 축들이 무너지는 소리"일 뿐이다.
그렇게 역사는 불의한 무한경쟁과 전쟁과 반전을 반복한다.
--------------------------------------------------------------------------------------------------
<메시아가 없는 지구촌의 생존경쟁 역사실태>
 "누구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메시아다' 고 외치면서, 많은 사람을 속일 것이다.
너희는 도처에서 전쟁과 전쟁의 소문을 듣게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놀라지 말라.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고, 또  지나간다. 그러나 아직 끝은 아니다.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일어나고, 제국이 제국을 대적하여 일어날 것이며,
도처에서 기근과 지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모든 일은 진통(고통출산)의 시작이다."(mathew 24 장)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미국정부는 호남인(=5/18 반역지 후손)을 대사등용하지 않음>
1. 미국의 한반도 비핵하정책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는 친중/종북주의 인사는
미국 국회를 통과해도 대사임용을 거부하였음.
특히 북한김정은 핵무장 정권의 해체전쟁(=6/25 공산화역사의 심판전쟁)을 반대하면?
무조건 낙마시킨 것임.

2. 한국의 불량정권과 정당들(김영삼+김대중 통합민주당 출산의 5/18 반란정신 유산정당)을
미국이 한미동맹의 동반세력으로 인정하지 않는 뜻임.

3. 국민은 새로운 한반도 수권의 구국정당을 창설하여,
"5/18 민주수호국가의 반역정신-정권과 정당들을 모두 해체"하고,
한반도 민주국가 건설에 참여하는 "역사적 전환기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 특히 젊은 세대가 구국단 창설에 참여하여,
수권정권과 정당으로 탄생하도록 청원합니다.
 한국의 "5/18 정치역사는 망국을 지향하는 세월호 정치"일 뿐입니다.
젊은 세대는"북한정권 해체와 한반도 통일국가 건설  구국단"에 모두 참여하십시요!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4,006건 1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736 조갑제= “위장보수 프락치 (fraktsiya) ” … 댓글(7) 만리경 2019-02-02 1975 114
33735 비상상황! 곳곳에 간첩이 침투한 정황들!! 댓글(1) 문석탄핵돼지M38A1 2018-12-27 2620 114
33734 세월호 기획학살 증거사진 30장 댓글(8) 나라를구하자 2018-10-18 23955 114
33733 대한민국 장교 90%는 지만원박사를 지지합니다. 솔향기 2018-07-10 2296 114
33732 문 국빈 방문이라더니 웬 이인자? 댓글(9) system 2018-06-22 2290 114
33731 미국의 소리 댓글(2) Long 2018-05-19 2562 114
33730 전방에 설치한 대 전차 장애물 댓글(4) lindodia 2018-05-10 2210 114
33729 홍준표 이 미친 새끼는 도대체 뭐하나! 댓글(5) 광승흑패 2018-01-23 3430 114
33728 수상한 판사 한명.. 댓글(1) 현우 2016-11-23 3021 114
33727 미국도 광수의 존재를 알고있었다 댓글(1) 제갈공명 2016-08-09 2777 114
33726 차기 대통령은 이분이 . . . . . . 오뚜기 2016-07-02 2722 114
33725 쳐 죽일 라도 역적 문창섭이. 댓글(2) 海眼 2016-02-11 4095 114
33724 지만원박사의 위안부 발언 진실 달님 2015-12-28 4298 114
33723 이제는 <화보제작>이다 댓글(4) 미스터korea 2015-12-18 3430 114
33722 이순실여사의 슬픈이야기 댓글(10) 천재부 2015-12-14 4924 114
33721 탈북광수 추정인물들이 광주잠입 함구 하는 이유는 아마… 댓글(3) I♥태극기 2015-11-09 3420 114
33720 KBS 조 우석 이사님 - 5.18 민주화운동 아니다 댓글(2) 구로 2015-11-03 3327 114
33719 박근혜의 꼬봉 이창한 댓글(5) 일조풍월 2015-09-30 4193 114
33718 박근혜의 실체를 확인한 2030 세대들 용바우 2015-08-28 3385 114
33717 5.18 (내 나이 36세) 댓글(1) 알고싶다 2015-06-28 3256 114
33716 김성규,주상성,신일남,오금철,오일정 포착! (광수24,… 댓글(3) 노숙자담요 2015-06-08 3850 114
33715 이 사진 한번 보세요 댓글(9) kyun 2019-03-23 2521 113
33714 날 도적넘들! 海眼 2019-01-15 1707 113
33713 ( 속보 ) 북한 최고위 첩보전문가 영국 망명. 댓글(1) 용바우 2018-05-04 2942 113
33712 모사드가 움직인다 ㄷㄷㄷ 암살.NEWS 댓글(3) mozilla 2018-04-26 2664 113
33711 모두 한국 떠난다! 광승흑패 2018-04-11 2566 113
열람중 북한, 2월8일 기준 머지않아 총공세 D-day 아닌가… 댓글(2) ROKUS 2018-01-31 3225 113
33709 시건방과 버릇,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 놈! 댓글(12) 현우 2016-12-23 4977 113
33708 박지원이 자다가 오줌 쌀지도 모른다 댓글(2) 운악산 2016-09-05 2812 113
33707 광주는 박 남선을 즉각 체포하라! 알고싶다 2016-06-14 2705 11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