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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통령 투표 용지 不正선거 소송 제기』, 제1일차 재판! ,,. 방청 落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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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8-02-14 10:11 조회21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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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관리위원회{피고}를 상대로 주인인 국민이 원고가되어

'범법 죄인' 선관위(장){현역 판사}를 상대로하는 재판인데,

같은 현역 판사인 대법원 대법관들에 의해 재판이 진행되었다! ,,.

 

승리할 것이다! ,,.

ALICES's adventures in the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대법원 2호법정에 가니, 계획된 바; 부산 남산 치과 병원장 '이 재진'님의 재판은

돌연 연기되었다는데, 대법원 2호 법정 입구 게시판에는 재판 시간 일정이 엄연히 존재.

게시되어져 있건만은도, 이를 알리는 게시는 그 어디에도 없더라! ,,.

 

문의하니ㄸ깐 그제서야 '이 재진'원고의 재판은 연기되었다'고 짧게만 답하기에,

"그럼 게시를 해서 알렸어여지, 왜 이제야 물어보니깐 답하냐?"  한 즉 말이 없! ,,.

 

'법원 서기'란 쏘세지는 럄랴뎐 말투에 버르장머리는 약에 쓸려고 해도 못 ㅊ,,.

 

재판장들 성명을 적으렸더니 못 적게하는데 '규정 조항'을 물었더니 답을 못하는데,

이름을 물어서 투서하겠다고 미리 말해 두었음. ,,. '김 규언!' ,,. 빠 ~ 드득! ↙

 

 http://www.systemclub.co.kr/data/editor/1802/thumb-20180214103210_198bcfe37cd185ea3cbcc641cbddf70b_licf_600x747.jpg

 

'정 창화'목사, '최 우원'교수가 원고인 또 다른 '전자투표기 선거 부정' 고소고발 재판이 예정되어져 있기에 방청했름! ,,.  

img0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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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관은 어느 투표 용지에 기표했었느냐? ↙

 

                                         ♣ ↘ 화면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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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관은 어느 투표 용지에 기표했었던가요? ↙

 

                                      ♣♣ ↘ 화면 클릭 ↙

 

 

img006.jpg

  

 

♣♣♣ '선거 관리 위원회 장' - - - 법원 판사들 - - - 의

 

'각종 선거 투표 부정 - - -  전자 투표기, 전자 분류기'를 규명하려고 싸우는 전사님들! ,,.

 

 

어제 대법원 2호법정은 공포스런 분위기를 法廷 警察吏들이
연출한 이상 & 수상한한 분위기 였었음!

 

법정 경찰리(法廷 警察吏)들 약 20여명이 좌우 통로를 에워싸고 방청석 중앙 통로도 3명이 ,,.

 

도대체 여기가 북괴나 일정시대인가? ,,. 국가의 범죄를 고소.고발하는 재판정이거늘! ,,.

카메라로 증거? 촬영하려는 樣(양), 높이 쳐들고,,.
 

방청객은 약 60명 ~ 70여명이 착석!

          

원고인 '정 창화'목사, '최 우원'교수님은 원고석 {좌측}에,

피고 = 국가 선관위}의 '변호사'민 남자, 여자1, 계 2명만 착석하고;

정작 공무원인 선거관리위원(장){현역 판사},
또는 선거관리위원은 단 1명도 불참! ,,.
돈도 많은지, 변호사를 2명씩이나 ,,. 빠 ~ 드득!
 

'피고인 변호사의 목소리는 어찌나도 모기소리처럼 작은지 들리지 않자,

방청석에서 '않 들려!' ,,. "큰 소리로 말 해!' 등 험악한 소리가 터져 나오고,,.!

              

 어떤 연세드신 남자분이 무슨 연고인제 좌측 팔뚝 옷자락ㅇㅡㄹ 잡혀서 법정 밖으로 퇴정 당하는데 누구도 말을 않고 판사들도 몰라라,,. ㅃ ~ ㄷ ㄷ !

+       
작업  ㅍ진행 중/은  죄송/

 

 

댓글목록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이재진님과 빠드득님, 그리고 정창화목사님,최우원교수님! 방청객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어느누군가 "기울어진 운동장"을 말 할때  이 나라는 이미 뒤짚혀 있으니 포기해라 라는 뉘앙스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싸워야지요. 대의를 위해 싸우다가 죽은 영혼은 깨끗할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천지신명은 알 것입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고맙ㅇ츱니다. '이 재진'님과 '정 창화'목사님과는 좀 사이가,,. ^ )^    여불비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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