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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시진핑 평행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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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8-03-14 01:45 조회4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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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3.26.10.jpg


http://m.news.naver.com/read.nhn?oid=025&aid=0002804069&sid1=001


 요즘 시진핑의 행보를 보면 문재인과 너무나도 유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중국 내에서 마오쩌둥처럼 영구 집권을 꾀하고 있는 독재자 시진핑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나는 이것이 남의 일 같지가 않다. 문재인도 시진핑처럼 헌법을 고쳐 장기집권을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대통령 4년 중임제 실시, 10.16 부마반란-5.18 광주폭동-6.10 폭동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등과 같은 말도 안 되는 개헌안을 내세우고 있다. 이건 정상적인 사람의 뇌에서 나올 수 없는 발상이다. 촛불 쿠데타는 비교적 최근에 일어난 사건이라서 아직 헌법 전문에 넣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은 박정희 대통령의 숙원사업이었기 때문에, 나는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에는 찬성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이 박정희 대통령의 숙원사업이었다는 사실은 쏙 빼놓고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이 박정희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기 위한 것이라며 뜬금없이 박정희 대통령을 욕했다. 노무현도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을 추진할 때 그것이 박정희 대통령의 백지계획을 계승한 것이라고 천명했다. 문재인은 그의 대장 노무현만도 못한 인간인 것이다. 


 문재인과 시진핑은 나이도 똑같고, 사상도 똑같고, 하는 짓도 똑같고, 심지어 아내가 성악가 출신이라는 것까지 똑같다. 문재인이 4년 중임제 개헌을 추진하는 것은 뒈질 때까지 대통령을 해먹기 위함이다. 우리가 문재인을 빨리 쫓아내지 않으면 문재인은 다음 대선에서 1960년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엄청난 부정선거로 재선에 성공할 것이고, 또 다시 헌법을 고쳐서 영구 집권을 노릴 것이다. 문재인은 애국심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고, 오로지 자신의 사리사욕에만 눈이 먼 인간이기 때문이다. 


 시진핑도 국가주석 연임 제한을 철폐해서 마오쩌둥처럼 뒈질 때까지 해먹고, '시진핑 사상'을 헌법 전문에 넣으려 하고 있다. 시진핑 사상과 10.16-5.18-6.10 정신은 공산주의(Communism)의 일부라는 점에서 똑같다. 1979년 10.16 부마반란은 김영삼이, 1980년 5.18 광주폭동은 김대중이 각각 정권 찬탈을 목적으로 일으킨 반란이고, 1987년 6.10 폭동은 386 주사파들이 빨갱이 짓 하다가 뒈진 박종철-이한열의 시체를 팔아 전두환 대통령을 쫓아내기 위해 일으킨 반란이다. 


 진짜 헌법 전문에 들어가야 할 사상은 5.16 혁명정신과 새마을 정신이다. 태극기 시민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5.16은 무능-부패-무책임한 장면 정권을 몰아내고 조국 근대화의 길을 연 구국의 혁명이고, 새마을 운동은 UNESCO 세계 기록 유산에도 등재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박정희 대통령의 최대 업적(achievement)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최대 실책 중 하나는 4.19 정신을 헌법 전문에 집어넣어 버린 것이다. 4.19 폭동은 1946년 대구 10.1 폭동을 주도한 간첩 이석의 주도 하에 빨갱이들이 김주열의 시체를 팔아 대한민국의 國父 이승만 대통령을 몰아내고자 일으킨 무장반란이다. 4.19는 간첩 이석의 주도 하에 빨갱이들이 일으킨 폭동이므로, 헌법 전문에서 빼버려야 한다. 


 시진핑은 마오쩌둥 시대로, 문재인은 노무현 시대로 가고 있다. 마오쩌둥 시대에는 홍위병이, 노무현 시대에는 노사모가 기승을 부렸다. 실제로 빨갱이 독재자 노무현은 지난 2004년에 중국에 가서 마오쩌둥을 가장 존경한다고 밝혀 6.25 참전용사 분들을 화나게 만들었다. 지금 한국에서는 문재인의 친위대인 달빛기사단이 문화 대혁명 시절의 홍위병처럼 기승을 부리고 있다. 달빛기사단의 만행은 노사모를 능가하는 수준이다. 


 빨갱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시계를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로 되돌려 놓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은 경제가 급성장하고, 무너진 사회 기강이 바로잡히고, 국민들이 희망에 가득 차 있었던,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황금기(Golden Age)였다. 빨갱이들이 미쳐 날뛰는 지금보다는 군사정권 시절이 훨씬 더 좋았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정권 시절이었다면 지금 청와대와 여당에 서식하고 있는 악독한 빨갱이 무리들은 모조리 중정이나 안기부 지하로 끌려가서 코렁탕을 먹거나,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을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시계를 좌우 이념갈등이 극심하던 해방공간으로 되돌려 놓고 있지 않은가? 나는 이승만, 김두한, 조병옥, 안두희, 이범석, 안호상, 장택상, 윤보선 등 해방공간에서 큰 활약을 펼친 우익 애국자들을 닮고 싶다. 빨갱이들은 이 분들을 '극우(Ultrarightist)'라 부르지만, 사실 극우 딱지가 붙는 것은 오히려 자랑스러운 것이다. 나는 오히려 나에게 극우 딱지가 붙는 것을 좋아한다. 대한민국에도 독일의 페기다, 일본의 재특회, 미국의 KKK단 등과 같은 극우단체가 하나 나와서 빨갱이들을 개 패듯이 패 줘야 하지 않겠는가? 해방공간에는 서북청년단이라는, 빨갱이들이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던 극우단체가  있었지만, 지금은 서북청년단과 같은 극우단체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극우단체가 없다면 일개 고등학생에 불과한 나라도 나서서 만들면 된다. 나는 조만간 네이버에 새로운 애국우익 카페를 하나 만들도록 하겠다. LYROCK은 어디까지나 내 팬클럽이고, 벅스홀릭은 어디까지나 벌레소년 선배님의 팬클럽이다. 나는 점점 닮아가고 있는 문재인과 시진핑의 행보를 보면 불안해 죽겠다.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의 자살개헌 음모는 반드시 저지되어야 할 것이다.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세 빨갱이 독재자, 문재인-김정은-시진핑을 타도하자!


2018.03.14. 레이디 영욱

http://m.cafe.naver.com/ly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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