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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쇼크 작성일18-04-16 19:34 조회488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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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미래한국의 "위장 탈북기자 백요셉을 두둔하는 자"가 갑자기 문재인 개헌을
문제가 있다고 화살을 돌리고 있다.
자신의 정체를 우익으로 가장하여, 쇼크를 주려는 위장술이다.
종교적 용어의 적그리스도가 취재대상이 아니라, 공산주의자의 정체성을
취재할 대상이다.
북한/중국/소련 공산혁명 세력의 공산주의자를
지적하지 않고, 엉뚱하게 종교용어를 혼합하여,
게시판을 종교판으로 흔들어보려는 수작을 보인다.
참으로 가소로운 짓이다.
그럴 시간이면, 청와대 출입기자증을 발급받고 직접 청와대 수석을 만나서
취재 결과를 올려야 기자 자격이 있다.
우익쇼크는 결코 기자-자격을 갖춘 자라고 볼 수 없다.

우익쇼크님의 댓글

우익쇼크 작성일

뭐지.. 이 분... 따지고 싶으면 전화하쇼. 010-2390-8731

미치겠다 진짜.

백요셉이 개인적으로 별로 안 친해요.
그리고 그 친구 생각에 동의하지도 않고요. 나 탈북자 유입 반대합니다. 다문화 역시 반대하고요.

겐세이 걸지 마시오...

광승흑패님의 댓글

광승흑패 댓글의 댓글 작성일

위의 기사는 우익쇼크님의 자의적 유권해석입니까? 아니면 헌법학자들의 법리적 해석입니까? 저는 법에 대해 문외한이라 "128조2항 국가는 토지의 공공성과 합리적 사용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만 법률로써 특별한 제한을 하거나 의무를 부과할 수 있다." 라는  이 조항만 놓고 우익쇼크님의 유권해석은 보는 관점에 따라 견해가 다양하리라 믿어 집니다. 그 조항에 세부 부칙은 없습니까? 법은 고무줄 처럼 당겼다 줄였다 하는 성질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균등과 보편타당성, 합리적 적용이 되어야 합니다. 고로 "부과할 수 있다"라는 위의 법조항은 엿쟁이 가시개 마음대로 듯이 법을 쥔 권력이 마음대로 자기들에게 유리한 잣대로 갖다 붙일 수 있는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즉 "필요한 경우에만" 그리고 또 "부과할 수 있다"라는 등 무슨 법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마치 법가지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자기들 멋대로 하겠다는 개수작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알고보니 우익쇼크님은 홍준석 기자님이신 것 같은데 실례지만 어디, 무슨 기자이십니까?  기자도 소속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궁금해서 질문해 봅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전화하쇼?
이따위 글수준이 기자라니 참으로 가관이로구나.
겐세이라?
여기가 당구장이냐?
건달도 수준낮은 건달이구나!
당구장이나 들락거리며 기자흉내를 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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