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행정부가 5.18지정 공휴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이론 행정부가 5.18지정 공휴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mozilla 작성일18-04-16 20:45 조회497회 댓글2건

본문

'5·18' 지방공휴일 될까…지자체에 지방공휴일 지정 권한 준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春來不似春 = 축제로 망하는 나라>
먹고 노는 축제가 "평양 태양신 지배나라의 선전술"이다.
이제는 남한이 망국축제로 국가파산을 향하여 고속도로와 고속열차를 타고
"질풍노도의 미친 국민"이 되어 달려가는 시대이다.

2002년 김정일 초청-박근혜 방북밀담 -행사 동영상(북한 촬영물)을 보면
북한 김정일의 선전놀이 아방궁 바벨탑 시설에 박근혜가 놀라서,
찬탄을 하며, 입이 귀밑가지 찢어지는 모습을 촬영당하였다.
김일성 왕국의 평양 꾸미기-우상화에 세뇌된 박근혜는 귀국하자마자,
김정일과 밀담한 통일소원 남북축구대회를 위하여, 상암동-월드컵 축구대회를 개최하였고,
관중에게 "한반도기-를 들고, 통일소원을 외치라"며, 정몽준을 닥달하며,
통일대박 환상론에 빠져버렸다고 한다.
문재인 정권은 박근혜 정권을 마음껏 이용하였고,
촛불세력을 동원하여 정권을 쟁취하자, 탄핵/수감시켜 버렸다.
한마디로 써먹을 용도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다만 평창 동계올림픽을 남북 올림픽으로 미화/포장하고자,
남북참가 선수단이 "박근혜의 한반도-기를 들도록 도용(벤치마킹)"하여, 세계인들을 또다시 속였다.
박근혜는 감옥에서, 국민에게 지은 죄 =북한 공작정치에 놀아난 지난날의 국정농단죄를 회상하며,
죽지못해 몸부림치고 있을 것이다.
자신의 부모 박정희/육영수를  암살한 북한정권과 놀아난 낙랑공주 역할이
얼마나, 국민에게 잘못한 대죄인지 가슴이 무너졌을 것이다.
그러나, 죽어서도, 남북한 가짜 지도자들이 죄인신세로 서로 만날 것이다.
남한 국민과 북한인민에게 피눈물나게 빨대를 꽂고, 국민혈세를 낭비한 죄값을
남북한 위선자-가짜 지도자들이 서로에게 전가하게 될 것이다.
지금은 문재인과 홍준표가 그 대역을 유산받아 대행죄를 반복하는 중이다.
이러한 종자를 "잡초"라고 성경은 말한다.
가수 나훈아가 잡초를 노래하며, 대중의 피곤한 삶을 노래했듯이
지도자를 잘못 만난 김정은 정권의 북한 인민과 문재인 정권의 남한 국민이
반복되는 지배고통에 몸부림치는 시대이다.
대한민국의 봄날은 이미 떠난 것이다.
이를 "春來不似春" 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완전 파산을 예약한 조진 나라이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반역자 문 재인은 철저히 감시하여/
박살내야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4,162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합니다. 댓글(7) 관리자 2018-09-20 437 65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3871 107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7) 노숙자담요 2016-04-04 40024 295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9) 관리자 2015-09-21 47469 257
24158 24154 : 쌍 욕의 포문을 열자 이거지? 댓글(8) 새글 진리true 2018-09-22 80 5
24157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경제체제 새글 김철수 2018-09-22 55 7
24156 ~옥중에 쓸쓸히 계실 박근혜 대통령님께 엽서를 썼읍니다 댓글(3) 새글 Marie 2018-09-22 55 4
24155 중국경제 현황 새글 김철수 2018-09-22 102 11
24154 국가보안법 위반 판례와 헌법의 평화통일 규정 댓글(5) 새글 북두유권 2018-09-22 53 5
24153 문재인 능라도 발언은 확실한 항복선언 새글 김제갈윤 2018-09-22 75 11
24152 NT의 전쟁 수법- 트럼프 반역자 지목하기 새글 진리true 2018-09-22 164 9
24151 다들 잘들 아시지요??? 댓글(1) 새글 오리수 2018-09-22 284 18
24150 삼일 천하의 통치권 망상 : 밀어붙이는 비핵화 새글 진리true 2018-09-22 193 26
24149 적장의 말을 믿는 바보는 죽어마땅하다 댓글(3) 새글 북두유권 2018-09-22 257 28
24148 '부산 문현동' 의 '국가급 금괴 도굴' 과 대한민국 … 새글 inf247661 2018-09-22 196 22
24147 CAATSA (미국적대세력 통합제재법)과 NDAA(국… 새글 진리true 2018-09-22 212 36
24146 ~핵위협 존재하는 한 평화선언 무의미... 댓글(1) 새글 Marie 2018-09-22 161 10
24145 16억에 팔아먹은 NLL... 댓글(1) 새글 Marie 2018-09-22 341 43
24144 김정은 우상화 발언 - 주적 찬양죄(9/18-평양회담) 새글 진리true 2018-09-22 170 25
24143 변희재_미디어대표워치 고문, 면회후기 댓글(4) Marie 2018-09-22 269 29
24142 헌법 제 4조 Marie 2018-09-22 134 21
24141 ...'비핵화'가 우선... 댓글(1) Marie 2018-09-22 88 7
24140 먼저 위협 만든 쪽은 북한...VOA 뉴스 댓글(2) Marie 2018-09-22 153 12
24139 도태우 변호사의 이런 분노 처음이다... 댓글(1) Marie 2018-09-22 276 16
24138 VOA(미국의 소리 방송국)의 보도에 의하면.. 댓글(1) 현우 2018-09-22 300 47
24137 주사파 정권 때문에 큰 일났다 댓글(2) Marie 2018-09-21 283 15
24136 분열과 집중 김철수 2018-09-21 117 13
24135 한미동맹을 강화하려면, 정치이념을 바꿔야 한다 댓글(1) 진리true 2018-09-21 109 12
24134 美國은 惡魔 사기꾼들에게 놀아나지 않는다. 댓글(2) 용바우 2018-09-21 250 44
24133 박근혜 대통령님,사랑합니다!!! 댓글(2) Marie 2018-09-21 153 1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