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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김정은의 고별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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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04-17 10:15 조회1,01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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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파괴(2018. 4. 13)

미/영/프 연합군은 시리아의 화학무기 민간인 살상공격에 대한 국제적 응징으로 

시리아-연구/생산시설(3)을 파괴시켰다.

 

알 아사드 정권은 2000년 초반부터 북한, 이란과 함께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을 개발해 왔다.

시리아는 북한의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개발에 상당한 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4년 4월 22일 북한-용천역 폭발 사고로 시리아 핵과학자들이 사망하고,

2007년 9월 시리아-알-키바로 원전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되었다.

이때 북한 핵기술자도 다수 사망했다.

美‘뉴욕타임즈(NYT 3월 27일) 유엔안보리 대북제재 위원회가 작성한 비밀 보고서를 보도했다.

북한은 2012년~2017년까지 시리아 알 아사드 정권에게 화학무기 및 탄도미사일 관련 기술을

최소한 40여 차례 수출했다고 한다.

리아의 알 아사드 정권은 수십 년 전부터 김일성 집안과 깊은 교분을 맺어왔다.

시리아 내전이 한창이던 2015년에는 수도 다마스커스에 ‘김일성 공원’까지 만들 정도다.  

알 아사드 정권이 자국 국민을 대상으로 저지르는 ‘막장스러운 행동’이

김정은이 또한 한국 국민은 물론, 북한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저지를 수 있다.(뉴데일리 참조)

 

2. 남북 비핵화 회담 = 북한 김정은 고별회담(사망예약)

시리아의 대량살상무기 및 탄도미사일 개발을 지원한 북한은 이번 공격에 침묵을 지키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11일 최고인민회의에도 불참한 뒤,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미-북 비핵화 회담(5 월~6월 초)이 역사적 초읽기에 들어섰다. 

시리아 응징-폭격사태로, 북한 정권이 내놓을 비핵화 내용은 거의 없다.

북한이 매달릴 곳은 중국/러시아이다.

그러나, 미국의 경제제재의 압력에 중국/러시아는 전혀 도움을 줄 수 없다.

 

그렇다고, 남한 문재인 정권의 남북비핵화 음모회담도 대안을 내놓을 수 없다.

김일성 선군정치의 70년-독재결과가, 손자 김정은의 국제심판을 불러온 것이다.

김정은이 미-북회담에 출현한다는 것은 "북한정권의 불법역사가 발가벗겨지는 자충수"다.

2018. 4/27 남북 비핵화 회담은 김정은의 고별회담이 될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문재인(친중종북 주사파)-정권이 김정은 독재정권을 사망으로 이끈다는 점이다.

 

북한 독재정권 지원을 위하여,

"광주 5/18 북한광수 지원의 무장반란 국가전복정신"을 민주화 정신으로 왜곡/포장해온 역사가

"1980년 5/18  광주 국가반역정신"이다.

"김대중-김정일 -2000년 남북교류 대북지원 6/15 선언"이,

"북한 핵무장과 탄도탄 개발을 지원한 조공선언"의 결과를 낳았다.

 

이렇게 불법 통치자들의 권력욕이 성장하여, 김정은-문재인 정권의 동반몰락을 예약한 것이다.

그들 스스로가 국제법의 단두대에 올라가 심판을 받겠다는 모습이다.

그러나, 국제법의 심판(칼)으로 무수한 독재자들이 몰락의 운명을 맞았다.

문재인-김정은의 사망예약 회담을 국민들은 의아하게 생각할 것이다. 

김정은은 문재인 주관의 판문점 회담에서 마지막 고별사를 발표할 수 밖에 없다.

문재인 정권은 김정은에게 교수형-밧줄을 건네주는 역할만 담당할 뿐이다.

이것이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여, "구덩이에 빠뜨리는 죄인들의 동행심판"(mathew 15:14)이다. 

 

https://youtu.be/fSVoxH6cBKI  ◀ 인생 맹인들의 절망가

https://youtu.be/oAGFsL-PDvw  ◀ 문-김에게 불러주는 인생 졸업가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김 정은'녀석, 아마도 생포될 터! 불연이면 추악한 최후를 마지하던지! ,,. 지금 언론들이 무척이도 애가 타서 국민 여론을 무마, 왜곡, 변질시키면서 벼라 별 안도감을 다 주입하느라고 발광질들을 하는 중 이도다! ,,, ,,, ,,,  ,,. 빠 ~ 드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판문점 회담은, 시리아의 처참한 박살을 구경한 세계인들에게
북폭 박살 예고편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구경거리가 될것이다.
남북 빨갱이들이 죽음직전에 환장들을 하고있는 현실이다.
회담장에 가짜 정은이 내보내서 실성한 소리나 하지 않을까?

우짜노님의 댓글

우짜노 작성일

50:50으로 봅니다.김정은이 내려올 확률이.
미북회담이 성사 가능성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참석해야 할 것이고,
만약 그럴 가능성이 희박하다면 아마 안 내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보기엔 미북회담 성사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시점에서 서열 상으로 아무것도 아닌 노비 문가를 만나봐야
아무런 할 얘기도 없을 것 같고,
만나서 혹시 말이라도 잘못 나가거나
아니면 눈알 희번득 문가가 실수라도 한다면 미국과도 틀어질 수도 있고.
또한 자칫하다간 지가 죽을 수도 있는데 과연 내려올까요?
혹시 문가가 돈을 바라바리 싸준다는 꼬임에 넘어올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아뭏튼 님의 말씀대로 '죽음의 자충수,죽음의 아다리'에 딱 걸린 것 같습니다.
새끼 악귀가 어미 악귀를 물고서 같이 지옥에 떨어질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문재앙이 '왜장을 품에 안고 진주 남강에 떨어진 논개'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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