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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갈등과 헌법을 파괴하고 국정농단한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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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04-23 14:30 조회1,0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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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2FmjPASXvo◀ 5/18 숙주당이 무슨 헛소리?

자한당은 헌법수호 의지가 없는 무뇌아-당이다.

"5/18 특별법의 종살이-당(김영삼-김대중의 제 2중대)"이 무슨 통합을 떠드나?

더구나, 홍준표-언행은 칠푼이 - 정치실격자 수준(역사정신-무뇌아)이다.

신언서판을 볼수록 들을 수록, 구역질이 먼저 올라온다.

도대체 이런 무능력자가 어찌 당 대표를 하는가?

맹인 대표를 앉혀놓고, 6/13 지자체 선거를 이기자고 발언하는가?

 

1. 통합과 화합이라는 위장막 치기

국민은 이미 "무소신과 부도덕, 비양심의 위선적 기회주의 정당"임을 안다.

문재인 주사파정권의 사회주의 정책의 국정파괴와 남북음모 위장평화 회담을

막을 의지도, 전략도 없는 홍준표의 지도력을 불신하는 이유이다.

 

그는 "5/18 광주 무장반란정신을 민주화운동으로 우상화해온 국가반역자"이다.

북한 공작의 광수침투로 발생된 "5/18 광주 살인폭동 사태"를 

여전히 김영삼-김대중의 민주화운동의 애국역사라고 우상화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김영삼 5/18 특별법을 민주화운동의 역사라고 비호해온 죄인이다.

홍은 "반공민주 독립국의 헌법파괴- 5/18 사태"에 대하여.

진상규명-국정조사에 나서지 않는 "북한 정권의 이적행위-동행자"이다.

 

그런 자가 자유 한국당에 있는 한, 국민은 홍준표-당을 불신할 것이다.

이한구!

국무총리에서 낙방한 이후, 침묵하고 살아온 결과가 겨우 이정도 발표라니!

한국파괴의 주사파정권의 통치농단을 낱낱히 분석하여 발표하지도 못하였고,

북한정권의 대남공작으로 성장해온 남한의 국가파괴 세력을 규정하지도 않았다.

무조건 6/13 지자체 선거에 이겨야 한다는 "국민혈세 밥그릇찾기 호소용"이다.

 

2. 남남갈등의 농단역사

그것은 김영삼과 김대중이 정치권을 양분한 사기술이다.

진정한 지도자가 출현하지 못하게 막고자, 영호남 정치세력을 세워논 역사이다. 

그 죄값을 국민에게 오히려 왜곡시키고, 전가시키겠는 발언으로 들린다. 

 

이런 자가 눈을 달고 있는 소경이요, 귀를 달고 있는 귀머거리이다. 

이한구는 국정농단의 역사에 대하여, 자신의 양심까지 속이고 있다.

5/18 광주정신으로 포장된 한국 가짜-민주화역사를 국민통합과 화합이라는

"특유의 멍청도 구렁이 전술"로  슬며시 포장하는 모습이 가증하다.

 

이러니 홍준표-당에는,

5/18 가짜 민주화운동에 종살이해온 "5/18 우상화정신의 방자"만 가득하다.

국가 혈세를 낭비하며, 침묵해온 맹인들이 6/13 지자체 선거장사에 대행진을

또다시 시작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망령정신에 붙들린 자(일명-5/18 귀신들린 자)들을 출산한

가짜-정당 정치사를 개혁하거나, 국가헌법의 반공민주 국시를 회복시키겠는가?

택도 없는 발언이다.

그들 자신이 주사파 정치역사에 세뇌되고 동행한, "5/18-망령세력"일 뿐이다.  

 

이런 "5/18-기생종자들"이 민주화를 명분으로 내걸고 국정운영을 해왔고,

국정개혁 방향도 없는 실정을 반복해보겠다는 것이다

3-살 버릇이 80-까지 간다더니, 홍준표-당의 부화뇌동자들은 철들기는 틀렸다.

 

 https://youtu.be/AhVRohGdpiQ ◀ 귀거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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