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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적폐세력 = 5.18-유공자=북한 공화국영웅=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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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05-16 13:06 조회62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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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uYmw_tpKGg ◀ 5/18-유공자와 북한 광수(북한정권의 출세영웅)

한반도 남북 분단의 역사는

북한 공산독재 정권과 남한 자유민주 정권의 생존경쟁을 출발시켰다

북한 김일성 공산정권과 남한 이승만 민주정권의 대결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1950년, 북한 김일성은 공산 종주국(소련과 중공)의 군사지원을 받고 6/25 남침전쟁을 일으켜,

한반도의 전국토를 폐허로 만들고, 무고한 국민 3백만 명을 사망하게 만들었다.

이승만 정부는 민주 연합국(미국과 유엔 16 개국)의 지원으로 3년-전쟁을 막아내고,

오늘날의 휴전선(DMZ)을 만든 역사이다.

그러나, 6/25 남침동란의 주범-북한 김일성 정권을 전범으로 심판하지 못한 역사이다.

 

북한 공산정권은 주사파이념(위수김동/친지김동 우상화 정신)으로 남한 정권의 전복공작

70년 동안 추진하였다.

그 결과, 남한 정권에 '주사파-정치세력(김영삼-김대중 5/18 특별법 제정세력)'을 심었다.

1980년. 광주 5/18 무장반란 사태를 남한적화의 기회로 삼고, 국가전복 테러를 시작하였다.

남한 정부의 정권쟁탈에 혈안이 되었던 김영삼-김대중이 '386-주사파 세력"을 동원하여

'남한-민주화운동을 빙자'하여, 이승만/박정희-반공민주 정권을 붕괴시켰다.

 

그 사건이 '광주 5/18 무장반란 폭동혁명 사건=광주 5/18 사태'이다.

'광주 5/18 사태'에 개입한 대남공작 테러세력은,

'북한 광수'(1200 명= 군사지원조 600명, 문화공작조 600 명)였다.(지만원 영상고발 참조)

따라서, '5/18-광주사태'는 북한 공산정권의 대남테러 공작으로 일어난 '국가반역 사건'이다.

그러므로, '5/18-광주사태'는 결코 '광주 민주화운동'이 될 수 없었다.

 

그럼에도, '386-주사파운동권'을 정치집단으로 성장시킨 '김영삼-김대중 정치세력'

'5/18-특별법(가짜 민주화운동의 위헌적 인정법)을 만들었고,

김대중 정권은 '김영삼 5/18-특별법(위헌법)'을 악용하여,

'5/18-광주사태의 무장반란 폭도'를 국가유공자로 신분세탁한

'5/18 광주민주 유공자 보상법'을 만들었다.

 

이런 악법과 불법의 제정역사로 남한 국민은 국가안보와 국민정신이 '5/18-특별법'에

지배받는 '노예국민으로 전락'하였다.

'김대중 정권의 '5/18- 광주민주 유공자 보상법'에 의하여 불법유공자가 양산되므로서,

오늘날 약 6천명의 부정 유공자가 국민혈세를 수십년간 낭비/착취하고 있으며,

국가조직(국회, 행정부, 사법부)을 장악하므로서, 국민의 일자리를 침탈하였고,

남한 정권을 북한정권의 볼모(노예)로 만들어, 대남 적화준비의 희생양으로 만들었다.

 

김영삼-김대중 정치세력이 집권하여 지배한 남한의 가짜-민주주의(5/18-정신)

'국민혈세를 낭비한 국정농단'과 '국민정신을 파괴한 국민분열'를 가져왔다.

북한 김정은 세습정권이 핵과 미사일 개발을 달성하자, 70년의 대남적화 야욕을 드러내었고,

남한 문재인 주사파 정권이 집권하여, 남북 사회주의 연방제 통일정책을 추진하므로서,

남한주도-자유민주 통일정책이 붕괴되었다.

오히려, 중국(공산 주도국)과 북한(독재세습 정권)이 주도하는

친중종북 이념(위수김동/친지김동의 우상화 혁명통일 사상)의 적화통일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남한의 자유민주 독립국가를 수호하기 위하여,

5 천만 국민은 한미동맹의 굳건한 지원을 받아서, 

친중종북 정치세력의  적화통일 음모를 분쇄해야 한다.

친중종북주의-주사파이념의 통일추진 세력(김영삼 5/18 - 특별법 제정세력, 김대중 5/18 광주

민주 유공자보상법 제정 세력)을 모두 제거해야 할, 역사적 전환기에 도달한 것이다.

 

북한 비핵화 회담을 맞아서, 남한 국민은 모두 자유민주= 반공민주 정신으로 단결하여

남한의 적화공작을 추진해온 주사파 세력(촛불세력, 김영삼-김대중의 5/18 우상화 정신과 6/15

남북연방제 통일음모 선언의 추종세력)을 최우선 척결하여야 한다.

 

그 목표를 추진할 실천 사항은 아래와 같다

첫째,  '광주 5/18 북한광수 주도의 무장반란 사태'의 역사규명(국정조사).

         광주 5/18 사태는 민주화운동이 아니다.

         북한 광수침투의 대남테러 사건이다. 

 

둘째, 김염삼 정치세력이 제정한, '5/18-특별법(위헌법)의 폐기

      김영삼은 5/18 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 불법인정한 위헌법'을 제정하였다.

       김영삼의 정치자금  수수죄(박계동 폭로사건)를 덮기 위하여,

      마녀사냥-법(전두환/ 노태우 사법처리를 위한 특별법)으로 급조제정하였고,

      국민의 분노(관심)를 마녀사냥의 전시효과로 돌리기 위한 정치적 음모를 기획하였다.

 

셋째, 김대중 정권이 제정한, '5/18 광주민주유공자 보상법(폭도의 신분세탁법)의 폐기

       김대중은 과거부터 공산주의 조직활동에 가담해온 역사적인 '주사파-원조세력'이다.

       부정유공자(약 6 천명)를 양산하여, 국가 기강파괴와 국민 혈세를 낭비시켜왔다.

 

김대중은 김영삼의 마녀사냥-법(전두환/노태우의 사법처리를 위한 5/18 특별법)

이용하여, 수많은 좌익세력(간첩, 북한공작의 지하당 조직, 국가이적단체)의 사면

시행하고, 국가보안법 사범들의 전과를 말소해주었다.

국가 권력기관에 친중종북 정치세력을 진출시켜,  국가안보를 파괴하였다.

 

'5/18 광주 민주유공자 보상법(무장폭도를 민주유공자로 신분세탁한 법)을 악용하여

부정유공자를 양산하였다.

국가기관과 공기업에 진출(취직)시켜, 국민의 일자리마저 빼앗는 국정농단죄를 자행하였다.

 

국정원,국방부 기무사, 검경 대공부서를 축소(폐지)시켰다.

북한의 대남공작에 동조한 국가보안법 위반사범(남판 간첩, 위장탈북자, 지하당 조직)을

수사하지 못하도록, 국가안보 조직을 무력화시켜서 북한정권의 이적죄를 저질렀다.

  

대한민국 적폐세력의 국정농단과 국가반역의 이적죄를 심판하지 않으면,

후손들의 미래는 한 발자국도 전진할 수 없다. 

김영삼-김대중 세력이 정치권력에 악용한,

'5/18 -가짜 민주화 역사'를 완전 분쇄하라!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5.18광주사태 유공자'들이 그곳 본토를 떠나, 전남이 아닌 바, 타지역으로 흘러들어거서는 타지역 본토인들을 공격하는 양상을 뛴다는 상상이 들게 합니다. 저는 광주 말씨를 쓰는 고3 아이에게 '개누갈 박지원'을 고소.고발하는 서명서를 받다가 고 아이의 애비.에미 공히 법원에 근무한다는 과시성 발언으로 후배학생들을 서명 취소성.훼방성 발언에 대항하는 말을 했는데 '모독'이라면서 도발적 ,,. 패소하여 벌금 30만! ,,, 빠,,,../
그리고 또 1은; 군부 복지시설근무자로 여겨지는데, 아이들이 럄랴뎐 말시를 스는 바 그 부모가 아마도 '5.18'같음. 그러지 않고서야 어떻게 복지시설에 근무하면서 나같은 옛군부 선배를 '남자아이 성추행'했다면서 전혀 있지도 아니한 행동을 거짖 익살성 말한 걸, 경찰에서 입건ㅇ하여 날조 고소.검찰 기소.법ㅇ ㅝㄴ 발간들이 유죄 언도하는가? ,,. 논리적 과학적 수학적 반증도 소용없! ,,. 이는 흡사 ESOP's Fable 에서나 나오는 'The Wolf & The Lamb at the brook-side-let' 이야기처럼, 이유없이 유죄 언도! ,,.

이곳 시스템클럽 회원들에게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려는 계획적인 재판인 것으로 여겨지,,. ///////
전국에 ㅍ ㅓ져있는 공공분야, 특히 '군부'에 군속이나 고용자로 채택된ㅋ /5.18유공자'들을 밝혀서, 이런 빈국가적 행세 범법을 범하는 자들을 공개해야하며, 즉시 이에 부화 뇌동한 경.검. 판들을 가혹하게 처벌해야하는데, 그럴려면 가일층 노력해야하고, 고난의 십자가를 멜 각오가 있어야,,. 빠 ~ 드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이건, '피해 망성'적 소견을 피력한 글은 결코 아니고요; 재가, 법원에 의해, 나에게 임명되어져진 자가 '검사'출신인 국선변호사인데, 제가 '재판 도중에 '국선 볌호사'를 '긴급 교체 요구'를 발언했는데,,. 걔를 2번이나 저에게 고정 임명시켰던 점도 수상하고, 실수를 가장하는 '피고에게 로골적인 불리한 변론/내통적 조치!' ,,. 지금 법원은 적화되어져 심화 진행 중임을 저는 절감코 있은 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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