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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의원 출마를 하지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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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sunbee 작성일18-05-17 07:40 조회550회 댓글3건

본문

2018년 경산시 제1선거구에 광역의원 출마를 하지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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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경산시 제1선거구에 광역의원(도의원)선거에 출마 할 생각으로 내 나름대로 노력은 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출마 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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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1. 그동안 경산 제1선거구에 민주당 후보자가 있는지 눈여겨봤다. 어찌된 것인지 경산시 4개 선거구에 (5월 15일까지) 민주당 후보자가 한사람도 없었다. (2018년 5원 17일 AM 4:48 현 시간까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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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래서 15일 도당에 도의원 후보자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보니 처음에는 알 수 없다고 하다가 나중에는 후보자가 없다고 했다.

당시에 상담자는 아마 도당 공보부장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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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서 다시 전화하여 등록절차를 물어보니 경북도당 김혜경씨가 이래저래 하라고 했다. 자료를 보고 잘 모르는 부분을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설명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등록을 해야 하는데 까다롭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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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씨는 나의 이름을 말하지 않았는데 나의 목소리로 나를 알고 있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도당에 기록된 주소가 영 엉터리였고 경북 영주로 기록 되어 있었다고 한다. 참으로 이상하다 했다. 나의 주소가 틀릴 일도 없을 것이고 지번 정도는 오기 될 수 있을 것이나 청도군이 영주시로 오기 된다는 것은 아무래도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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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혜경씨와 통화 후 10분 쯤 되었을까 조직국장이라는 자로부터 전화가 왔다.

조직국장 이름은 모르겠고 수년전에 얼굴은 한번 본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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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의 말에 의하면 경북 경산시에 출마를 할 수 없다고 한다.

왜 그런가 물으니 청도 사람은 경산에 출마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자는 계속 자가 주장만 하는데, 내가 그렇지 않다고 해도 막무가내다.

자기가 하는 말이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나 경북선거관리위원회에 알아보니까 안된다 카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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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게 아니다 라고 해도 나의 말은 들어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20여분가 설전이 벌어졌다. 조직국장과 나의 나이로 보면 아들 같은 나이의 사람인데 도무지 나의 말은 무시하고 듣지를 않으려 하니 신경질이 극도로 변하여 선거법도 모르는 사람이 그 자리에 있나고 하니 그러면 알아서 하세요 하면서 안된다면 자신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통화는 종결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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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독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선거관련 법을 설명하면

광역의원의 경우 해당 광역지역에 주소가 등록 되어 있으면 된다.

기초의원의 경우 기초의원 해당 행정구역에 주소가 등록되어 있으면 된다.

예를 들어 경산시에 선거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경산시 어느 지역이나 즉 나,다,라,마, 선거구에 출마를 할 수 있다. 주민등록이 등록된 지역에만 출마해야 된다는 조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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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경북 도의원 선거도 똑 같다.

경북 지역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된다.

즉 경산 제1선거구에 출마를 희망하는 자는 경북도내 어느 행정구역이나 주소가 되어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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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설명하면 경산시 제1선거구에 안동,포항,김천,구미,청도 등 어느 지역이나 경북내에 주소가 등록되어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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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건에 대해서 본인도 경산선관위, 청도선관위, 경북선관위, 모두 알아 봤다. 그리고 선관위직원이라는 자들도 선거법을 잘 모르고 있다. 경산시선관위의 경우는 나와 설전을 벌인 적도 있다. 여기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선거관련 법도 모르면서 선거 공무원이라고 버티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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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선관위에 전화를 하면 전화를 받는데, 이른 자는 대부분 정식 공무원이 아니고 알바생이 많은데 이들이 마치 공무원 행사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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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산 선관위에 전화를 하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질문을 하면 질문에 답하는 수준이 엉망이라 “당신이 실무자요, 담당 직원바꾸라”고 해서 통화 한 적이 있다. 실무 담당자도 본건에 대하여 엉터리로 말하길래 침을 한 방 주었더니 30분 후에 전화를 하는데 경북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출마 할 수 있다고 했다. 법의 기본 개념도 모르고 공무원을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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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런 일이 있은 후 15일 12시 전에 경북도당 김홍진 위원장에게 전화를 하니 기자회견이라면서 다음에 전화하겠다고 해서 그 시간에 통화를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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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 않아서 15일 오후 3시경에 전화를 하니 나의 생각과 똑 같이 등록할 수 있는데 라고 하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전화를 하겠다고 하면서 17일 AM. 5:30 현 시간까지 연락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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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가 아는 민주당 지구당 위원장에게 15일 본 사실을 쭉 설명하니.

“형님, 내 힘없심더, 글마들 하는 짓이 그러니, 안해 줄라카는 것이니까, 하지마이소, 공천 신청한다고 하더라도 이것 저것 티끌잡아서 안해줍니더, 공천 심사비 120만원만 날림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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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든탑이 와르러 무너지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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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래도 미련이 남아 15일 PM. 7시경부터 인터넷접속 등록해야 된다고 총무국장 김혜경씨가 말해서 등록을 시도 해봤다.

PM. 7시부터 시작해서 밤 12시까지 했는데, 나의 컴퓨터 실력으로는 도저히 등재할 수 없는 부분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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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항에 후배가 한 말이 생각나더라

이런 것들 때문에 후보자가 공천에서 서류심사에 탈락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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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인터넷 등록하다 중단 된 것이니 찾아보면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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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잠이 안와 밤 1시부터 3시경까지 우리 아파트 주위 산복도로를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집에 들어와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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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동창이 밝아 깨어보니 전화가 왔다.

김사장 뭐 줄라카니 나와바라

아파트에 나가보니 우리 고객이 나물김치를 만들어 갔다 주는 것이 아닌가 산넘어 터널을 지나 장장 7km 넘는 거리를!

처음에 먹는 것을 줄라하니, 산돼지를 잡았나, 노루를 잡았나, 마누라는 이른 것을 먹지 않고 아주 싫어하니 주는 것을 우째야 하노 걱정을 했는데, 배추나물김치라 아침밥과 국같이 두 그릇이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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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날부터 살아 움직이는 송장이니 세인들에게 송장이라 불러 달라 했는데 배추나물김치 먹고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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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지랄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시원한 배추 나물국 두 그릇이마 먹고 정신 차려 본들

나에게 남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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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밭에가

복숭아 적과하고 도장 순치니

세상을 잊어 가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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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제1선거구 광역의원 출마를 포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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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17,AM 6:00

청도 . kimsunbee 쓰다.

010-3516-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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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2018 경북 도의원 선거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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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북도의원 출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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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산시 제1선거구에 출마한 경북도의원 후보자 김용업입니다.

저는 지방선거에 4번이나 낙선한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선거가 어떠한 것이라는 것을 너무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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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민님께서는 본 선거공보물을 잘 읽어 보시고, 공감하시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본 후보자를 지지하도록 설득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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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물은 흔히 읽어보지도 않고 휴지통에 버리는 것이 대부분이나, 본 후보자 선거 공보물은 만큼은 꼭 읽어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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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자는 경산시민을 믿습니다.

경산시 유권자 80%이상이 고졸이상이며, 50대 이하는 90%가 대졸이며, 높은 학력은 현명한 판단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경산 유권자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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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님은 저의 선거공약을 읽어보시면 국회의원도 못하는 일들을 도의원 후보자가 한단 말인가 하고 반문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누군가 다음과 같은 내용을 주창하여야 됩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제도가 바뀌지 않습니다. 경북도의원이 다음과 같은 공약을 하고 법제도 개선을 줄기차게 주장하면은 바꿀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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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번 기초의원에 출마하면서 공무원 퇴직 연령을 똑같이 하겠다고 군청에 앞에서 방송을 하니 오히려 공무원들이 비아 냥하고,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당시에 공무원 퇴직연령이 사무관 이상 만 60세 일반 공무원 57세인데 여기서 공무원 사회가 갈등이 심했습니다. 당시 공무원들을 이러한 시실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일반 공무원들은 사무관(5급)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대략 5,000에서 1억까지 상납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게 공무원 사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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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공무원 퇴직 연령에 대해서 각종 언론사에서도 거론한 적이 전혀 없었는 시기에 기초의원에 출마한자가 감히 퇴직 연령을 운운 하니 후보자가 세상 물정도 모르고 날뛴다는 것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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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약을 하여도 공무원은 저를 찍지 아니해서 낙선을 했습니다.

낙선 후, 퇴직연령의 부당성을 각종사이트와 청와대 게시판에 올렸고 그 후 1여년 후에 공무원 퇴직연령이 현재와 같이 동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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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거론했기 때문에 퇴직연령이 현제도로 바뀌었다고 생각하지는 아니 합니다 만은, 누군가 잘못된 것은 주창하는 자가 있어야하고, 그것을 제가 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 사이트에 저의 아이디 kimsunbee를 쳐보십시오 그곳에 엄청난 각종 정책론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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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의 카페(네이버) 농약대학은 전 세계에도 없는 농작물에 대한 처방전이며 그 자료가 너무 방대합니다. 한번 방문 하여 보십시오. 그 곳에 후보자 참모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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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님!

선거공보물 내용을 잘 읽어보시고 본 후보자가 도의원이 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시면, 주변 사람들에게 설득하시어 한 표라도 더 찍어 주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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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자는 경산 유권자님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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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용불량제도를 폐지한다.

금융기관에서 대출할 경우 각 금융기관 스스로 결정에 의해야지 모든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정보를 교환하여 신용불량자를 양산하여 현재와 같은 신용불량자를 양산한 것은 잘못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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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의 경우 전화 한 대 개통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이것은 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나친 통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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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신용불량자님들은 이러한 불합리한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실 줄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므로 주의 사람들에게 본 후보자가 신용불량자 제도를 폐지하겠다는 것을 널리 홍보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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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님의 한 표도 중요하지만 주변 친구나 친지들을 설득하여 본 후보자를 꼭 찍어 주도록 하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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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채무상속 폐지한다.

상속자가 상속받은 재산도 없는데 부모의 채무를 상속 받는다는 것은 잘못되었다. 상속자가 부모로부터 상속받은 재산이 있다면 모르지만, 현행법은 채무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상속자에게 부모의 채무까지 상속을 받게 하는 제도는 아주 잘못되었으므로 본 제도를 폐지하도록 강력하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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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가 보모의 부채도 모르는데, 이것을 갚아야 하는 일이 생긴다.

이런 경우, 대부분 가정이 파탄되고 사람이 죽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은 부모가 죽고 그 부모의 부채를 갚아야 하는 최악의 경우가 실재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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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자는 상속받은 재산이 없는 경우 상속자에게 채무상속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들겠습니다. (현행 채무상속을 피할 방법은 한계상속 승인이라는 대법원 판례로 피할 방법이 있으나 일반인들은 본 내용을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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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채권시효는 채권발생일로부터 10년을 확실하게 준수한다.

채권시효 10년이 확실하게 법제화 되어 있으나, 이것은 유명무실하고, 채권자는 계속 채권 시효를 연장하는 법을 악용하여 영원히 지속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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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자가 죽어도 그 채무는 자녀들에게 채무상속이라는 명분으로 계속하게 한다. 이것도 제 1 상속인, 제 2 상속인, 제 3 상속인,... 이렇게 영원히 계속되게 악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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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자는 채권자와 채무자 상방합의 없는 채권은 연장을 불가하게 한다.

채권연장은 채권자와 채무자 상방합의에 의하여 연장 할 수 있으나, 채권연장 합의가 없는 것은 채권소멸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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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도소득 세법과 부과세법을 대폭 수정하겠다.

양도소득은 매수자가 자유로운 의사에 의해서 매수 했을 때 양도에 의한 소득 금액에 세금을 부과하여야 하는데, 본제도 중에 소유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금융기관의 강제로 경매한 경우에도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희한한 제도가 본 양도소득세에 포함되어 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일이 우리나라 양도소득세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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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과세 역시 수정을 하여야 할 부분이 많이 있다.

본 후보자는 우리나라 조세세법을 대폭 수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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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교 내신제도 폐지하고 수능만으로 한다.

전두환 시절에 대학입시 고교내신제도가 도입되고 우리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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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내신제도는 고교생활을 정상화 한다는 미명하게 실시되었으나 현실은 너무나 많은 문제점을 발생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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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경우 3년 내내 대학입시 지옥생활을 하여야 하고, 꿈 많은 고교생활이 학우들 사이에 치열한 경쟁을 야기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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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들은 3년 내내 학원에 다녀야 하고, 야간학습이라는 명분으로 밤 늦게까지 야자를 하여야 하는데, 한창 성장할 나이에 책상에 묶어 두는 것은 학생들의 건강과 정서발달에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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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내신제도 영향으로 초등, 중등에 까지 그 여파가 확산 되어 있다.

그 영향은 너무나 지대하여 유치원생까지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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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가임 여성들은 애를 낳으면 키울 생각부터 먼저 하여야 하고, 자신들이 이러한 교육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학원에 보낼 걱정을 하여야 하니,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는 것도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의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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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자는 수능시험만으로 대학에 들어 갈 수 있도록 입시제도를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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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입시는 수시제도를 폐지하고, 정시 1차 2차로 통일한다.

우리나라 입시제도가 너무 복잡하다.

한 가지만 잘해도 대학들어 간다는 입시정책은 우리 사회에 큰 문제를 야기 시켰고, 이것은 정치문제로 발전했으며 국정농단으로 승마선수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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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한 가지만 잘하는 학생은 기초 학문지식도 없는 학생으로 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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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자는 복잡한 대입시제도를 단순화 시키고, 수시제도를 폐지하고, 정시 1차 2차로 통일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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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1차 지원에 2개 이상 대학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대학 당국은 시험에 합격하고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후보자를 정원의 10%정도 더 합격시킨다. 2차 시험도 1차와 같은 방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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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대입시 수험생은 수능 점수로 여러 대학에 동시 지원을 할 수 있고 대학 선택이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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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대입시에 문과 이과를 폐지하고 시험과목을 절대평가제도로 통일한다.

우리나라는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도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과학을 많이 교육시켜야 하는데 대학입시에서 문과 이과로 분류 하다 보니까 문과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학업을 등한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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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자는 대학입시에 문과 이과 구별을 폐지하고 동일한 과목으로 시험을 치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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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과목도 국어, 영어, 수학, 국사,세계사,지리,정치경제,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으로 하며, 전 과목을 동일하게 배점을 한다. 예를 들면 국어 영어 수학이 각각 50점 만점이라면 물리, 화학,생물,지구과학,국사,세계사,지리를 각각 50점 만점으로 한다. 이렇게 하여야 국 영 수에 치우친 편중된 학업을 교정 할 수가 있다. 70년대에 대학입학 시험제도가 이와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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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제도는 현행보다, 70년대 대학입시제도가 훨씬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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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과학 선생님과 사회과목 선생님들과 이를 전공하신 자들에게 묻는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선생님과 국사, 세계사, 지리, 정치경제 선생님들은 어찌하여 수능시험 배점비율이 국어, 영어, 수학과 동일하지 않는데도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하여 왔는가. 본 후보자는 과학 선생님들과 사회선생님들이 참으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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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화학 지구과학에 수학이 들어 있고, 사회 과목에 국어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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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시험제도는

영어를 중시하여 학생들을 영문학자로 만들려하는지, 수학을 중시하여 학생들을 수학자로 양성하려 하는지, 국어를 중시하여 모든 학생을 국문학자로 만들려 하는지, 여기에 대한 과학, 사회과목 선생님들은 생각을 해보시지 아니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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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적폐이고 청산되어야 할 정책입니다.

과학 선생님과 사회과목 선생님과 여기에 관련한 분들은 본 후보자를 적극적으로 지지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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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자는 이러한 적폐를 청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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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공무원시험에 영어시험을 생활영어 수준으로 하거나 폐지한다.

우리나라 모든 시험에 영어를 중시하다보니 실무에 사용하지도 않는 영어를 무리하게 중요시한다. 영어가 필요로 하는 직업 분야에는 당연히 영어를 중시하여야 하겠지만, 통상 거의 영어를 사용하지 않은 부서에는 영어보다 해당 직업에 적합한 전공과목을 더 중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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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본 후보자는 공무원 시험에 영어시험문제는 생활영어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거나 영어시험을 폐지하고 직업에 적합한 전공과목을 중시하는 시험제도로 전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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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임당들을 대규모 국가산업공단 건설로 경산시 인구를 100만 이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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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구는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다. 전 인구의 50%가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것을 지방으로 유치해야 한다. 60년대 이후 수도권에 인구가 대폭 증가한 것은 지방도시가 수도권과 같은 생활환경과 수준이 아니다 보니 서울로 집중되었다. 이것을 경산시로 회귀할 수 있도록 정책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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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자는 수도권 인구가 지방도시인 경산시로 돌아 올수 있도록 정책을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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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법은 대규모 국가 산업단지를 건설해서 인구가 유입되도록 정책을 세워야 한다. 산업단지 공장들은 공장 경영이 원할 하도록 각종 규제를 철폐하고, 정부에서 모든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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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산시는 영대, 대구대, 카토릭대, 한의대, 경일대, 대경대, 대구외국어대, 영남외국어대, 대신대, 영남신학대, 호산대 등등 대학이 많고, 교통의 요지이므로 충분히 인구가 유입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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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에서 공부한 대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고 경산에 눌러 살게 하여야 한다. 그 방법은 경산에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유입된 젊은 학생들이 유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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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KTX 고속철도 역사를 건립한다.

압량지역과 경산역에 고속철도 역사를 세워 교통이 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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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남천면 지역에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를 만들겠다.

경산시민들이 신대구부산 고속도로를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남천면 지역에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를 만들어 물류 유통 중심지역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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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경산 시장을 현대화한다.

경산시장은 교통이 편리한 지역인데 재래시장이라 현대화가 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을 백화점 수준으로 대폭 향상하여 전국에서 가장 현대화된 시장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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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영남대부근에 대학촌을 건립하여 경산시를 대학문화 도시로 만들겠다.

영남대 부근에 대규모 고층 임대아파트와 대규모 학생용 원룸을 건설하고, 여러 대학교 학생들이 주거 생활하도록 하여 대학문화가 발달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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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학교 학생들이 집중적으로 모여들면 새로운 젊은 대학문화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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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초현대식 대규모 병원을 세우겠다.

중병환자는 서울지역 대형병원으로 치료하러 가는데, 경산지역에 초현대식 대형 병원이 생기면 수도권지역 까지 갈 필요가 없다. 후보자는 세계적인 초현대식 병원을 세워 전국에서 환자들이 모여들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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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 현대식 병원 건립하는 방법은 주식회사 형태로 조직운영하며, 경산시민과 관심자들이 출자하게 한다. 예를 들면 병원 건립에 1,000억원이 소요되면 경산 시민 1,000명이 각자 1억원을 출자하면 쉽게 병원을 세울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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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리가 너무 싸고, 가진 자들은 대게 수억 원을 금융기관에 예금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을 병원 건립에 출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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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자자들의 혜택은 본 병원에 치료할 경우 치료비의 10%할인 한다(이 조정은 운영위원회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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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익금 분배는 출자금액에 비례하여 지급한다. 본 지급액은 현 금융기관에서 행하는 예금 이자율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물론, 병원설립 초기에는 다소 적을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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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환자는 영원한 단골이 없다. 시설이 좋고, 치료를 잘하면 환자들이 전국에서 찾아온다. 그렇게 되면 흑자 운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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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본 병원이 흑자 운영이 될 때까지 운영진(이사)전원에게 일체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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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병원설립에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병원건립 공사 시작 전에는 투자자들이 얼마를 투자하겠다는 약속만 하고, 실제 병원이 세워질 때 지정 금융기관에 예치하게 한다. 그러니까 금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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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의사, 간호사 채용은 대구 경북 지역에 편중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실력이 있는 자를 고루 채용하고, 전문분야에서는 전 세계에 유능한 의사를 채용하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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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본 병원은 퇴직 연령은 없게 하겠다.

의사와 간호사 뿐만 아니라, 병원 직원들도 퇴직 연령은 없고, 죽을 때까지 본 병원과 함께하며 당사자가 사망 시에는 그 가족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어, 영원히 자손 대대로 본 병원과 함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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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화려한 경력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전) 선비무술관 관장 / 90~91년 경산 오거리 부근에서)

(전) 법경학원 원장 / 초중고 입시단과 학원.

(현) 농사짓는 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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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력

경북도의원 1회 출마 낙선(새정치국민회릐)

기초의원 3회 출마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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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농약 새로운 사용법

 

인터넷 활동

네이버 - 카페명 - 정치대학

네이버 - 카페명 - 농약대학

다 음 - 카페명 - 한국정치대학

아이디 kimsunbee (인터넷 검색창에 찾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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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영남대학교 법정대 법학과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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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유도 2단, 태권도 3단, 합기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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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10-3516-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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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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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제도를 폐지

양도소득세와 부과세를 대폭 수정

채권시효는 채권발생일로부터 10년 준수

고교 내신제도 폐지하고 수능만으로 한다.

대입시는 수시제도를 폐지하고, 정시 1차 2차로 통일

대입시에 문과 이과를 폐지하고 시험과목을 절대평가제도로 도입

영남대 법대 법학과 졸 010-3516-2475 후보자 김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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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시장을 현대화

KTX 고속철도 역사를 건립

경산에 초현대식 대규모 병원을 건립

남천면 지역에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를 건설

영남대부근에 대학촌을 건립하여 대학문화 도시로

임당들을 대규모 국가산업공단 건설로 100만 이상 도시로

영남대 법대 법학과 졸 010-3516-2475 후보자 김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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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송 삽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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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폐청산을 확실하게 할 김용업 김용업 김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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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용불량제도 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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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교 내신제도 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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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입시는 수시제도 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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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입시 문과 이과 폐지하고 절대평가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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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일반 공무원 영어시험 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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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부과세법 대폭 수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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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임당들 대규모 국가산업공단 건설로 경산 인구 100만 이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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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경산에 KTX 고속철도 역사를 건립할 김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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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남천면에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를 만들 김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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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경산 시장을 현대화할 김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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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대학촌을 건립하여 대학문화 도시로 만들 김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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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초현대식 대규모 병원을 세울 김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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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정치대학, 농약대학 네이버 카페지기 김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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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영남대학교 법정대 법학과 졸업한 김용업.

16. 유도 2단, 태권도 3단, 합기도 5단인 김용업.

17. 적폐청산을 확실하게 할 김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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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이분도 대단하신 분이야!!!!
뭐하러 그 진흙탕 속엘 들어가고 싶어하시는지??????
선거철이 다가오니,
또 납셨네.....
선비님!!!!
제발 선거철에만 오시지 마시고,
평소때도 오셔서 추천수라도 좀 올려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 참 그리고,
다음 선거철에 나오실 때는
박찬종이 같은 놈 물지 마시고,
제대로 된 놈 단단히 물고 나오시길..... 간절히 고대합니다

kimsunbee님의 댓글

kimsunbee 작성일

아이고!
오리수님 댓글에 감사합니다.
어느 분을 모셔야 좋은지 소개하여 주십시요.

kimsunbee는 촌사람이라 서울 인맥이 없습니다.

부탁드림니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인맥이 없기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붙잡고자 하는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고,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보시구요
그러고 나면,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가겠구나 라고 단정 지으실 만하다라고 생각되시면,
그 때가서 잡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절대로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아마도 선비님 앞에 나타나실 겝니다.
그렇게 느긋하게 기다리다가는,
내가 제명에 못 사실 거라고 말씀하신다면,
다음 세대에게 유언으로 물려주시면 되겠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매번 선거철마다 나오셔서,
이곳에 구차하신 말씀만 하시면,
이곳의 입지만 좁아질 것만 같아서....
충고도 아닌 충고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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