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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이 계엄사 인사참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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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8-05-18 01:22 조회81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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徐貞甲 회장은 1964년에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뒤 軍복무를 마친 1968년에 직업군인의 길로 들어섰다. 장기 복무를 약속해야 갈 수 있는 베트남行을 선택했던 것이다.
  
  부관 병과인 그는 인사행정 분야와 의전에 관한 베테랑이다. 1988년 육군본부 총무과장 때 육군의전 편람을 만들었다. 1983년에  논산훈련소에서 전산분류를 최초로 시도하여 육군 전산화에 일조했다. 당시 논산훈련소에서 비리가 많이 생기자 논산훈련소 김원태  소장이 육군본부에서 추천하는 사람을 안 받겠다고 공표한 뒤 徐貞甲씨를 직접 뽑아 갔다.
  
  전임자가 두 달 만에 옷을 벗고 나가는 바람에 인수인계도 못 받은 그는 몇 달간 사무실에서 지냈다. 전산 기술 장병들과 씨름하여 몇  차례 시행착오를 거친 뒤, 전산분류를 완성했다. 그는 논산훈련소 부관참모를 2년간 역임하는 최장복무 기록을 남겼다.



1991년 육군 중앙문서관리단 단장 시절............1992년 12월 말, 그는 53세에 대령으로 예편

 

출처 월간조선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411100023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副官[부관, Adjutant Geeral} 출신이니깐! ,,. '부관'업무야 잘 알겠죠. ,,.  사병 행정, 문서 행정, 의전 업무, 상벌 업무, 출판 인쇄 분야, ,,.. ,,. 인사 분야에서 좀 독립된 업무인데,,. 그것도 중요는하지만 어디까지나 '전투 및 전투근무, 전투지원'업무를 지원하면서 최종 목표인 전승에 기여하는 정신/근ㅁ 자세를 지녀야하는데! ,,. '1980.5.18광주사태'에 대해서는 어찌하여 입을 꽉 다물고 침묵으로만 일관하는 자세를 보이는 곤지,,. 그리고 무슨 깨끗치 않.못한 연합회 추문성 ,,. 다 관 두고 후배에게 물려주고 제2선으로 ,,.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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