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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수뇌 비밀회담 2시간 내용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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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년신사 작성일18-05-28 15:32 조회1,2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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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회담이 잘되기를 바란다는 덕담할려고 만난것으로 착각하지말라

2시간 이나 얘기했다 한다면 상당한분량의 이야기가 나왓을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소리없이 공산주의로  변질되어가고 있는중이다

 

나는   김정은이가 만나자고 했다는데  만일 그말이 사실이라면

다음의 사유로  만났다고보며  2시간밀담내용도  그사유에서 이루어 졌을것이라고 생각한다

 

 

 

1. 남한자체 혁명역량으로 주한미군을 철수시킬수 있겟는가?

 

    김정은은   미국과의 핵회담시  주한미군문제는 일절 언급하지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미군주둔을 이해한다고까지 말햇을것이다

    왜냐하면  그래야 미국이 김정은의 핵포기 진심을 의심하지 않을것이고

    그러면 북괴내부 깊숙히 숨겨논 핵무기를 끝까지 파해칠려는 미국의 요구도 지연스럽게 희석

    되기 때문이다

 

    김정은은 문제인에게 주한미군주둔을 바라보는 북한과  중국과의 이견을 토로하고

    북이  미군철수를 요구하지않는다고 하드래도

    남이 자체역량으로  미군을 철수시킬수있는지에 대한 확답을 듣고자 밀담 했을것이다

 

    다시말하면

    중국은  핵포기를 할려면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하라고 김정은에게 다그쳤을것인바

    북한은 숨겨놓은 핵무기를 은익하는 보장선에서 미군철수는 안꺼내는선으로

    미국과 합의를 볼려고 하는데

 

   이때  남한이 은인자중하다가 적당한 시기에

   핑계를대서 (주둔비인상요구,   미군부대환경오염심각,   제2  미선효순이 사고재현등 ) 

   촛불로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관제데모를 통하여   실현할 의지가 있는지를

   직접대면하여  확답을 받을려고  만났다고본다

 

 

2. 미국과 연계된  친미군부쿠테타 가능성에 대한 의견 교환

 

    잘아시다시피

    남한군부는 지금 시궁창더미로 변했다

    2군사령관 육군대장이 아직도 구금중에 있고

    어제는 보안사령관 중장을  댓글핑계로 긴급구속 시켯다

    일반시민들도 불안해서 야단인데

    북괴군을 죽이는기술만 연마해온 군부의 불안함은 더할나위 없을것이다

    쿠테타가능성이 항상 있다고 보는게 지극히 상식적일것이다

 

     주사파가 장악한 청와대를 바라보는 김정은은

     한편으로는 믿음직하지만 일면 불안감이 소소하게 나오는것은 어쩔수가 없을것이다

     경상도군벌이 장악한 육군의 동태가 매우궁금할것이다

     이에대한 질문과  약속이 나왓을것이다

 

     알아시디시피

     그토록 엄격하든 박정희대통령시절에도   김재규는  미국의 반 박정희정서를 등에 엎고

     1026을 감행하였다

 

     지금의 남한정세를 볼때

     북괴입장에서는    남한군부가   주한미군을 믿고서   쿠테타를  일으키지않을까

     매우노심초사 할것이다

     주사파말만듣고서는 안심이안되어 직접 대면하여  그이유와 과정을 설명들어려 했을것이다

 

3.  비밀현찰 송금에 대한 추가약속과 의논

 

     지금 북은 돈이없다

     단돈100만달라도 감지덕지이다

     달러현찰을 송금하는것은 그렇게 어려운일이 아니라고본다

     가방이나 기타적당한 함에넣어서  다른물건으로 위장하여  배편으로 항공편으로

     얼마든지 보낼수가 있는것이다

 

     문제는 남북이 만나야하는것이다

     올림픽이라든지   각종경기대회라든지   각종국제행사라든지

     등등을 이용하여  미국에 안들키고 보내는문제에 대하여 심도깊은 의견교환이 있었을것이다

 

 

     미북핵회담에 대하여는  남한은  끽소리도 하지못한다

 

     아마도 상기내용이 김정은이가 가장궁굼해하는것이고  직접 수뇌를 만나서 대면하여

     결론을 얻을려고 햇을것이다

 

     그래서 그내용을 가지고 중국으로 납다 달려가서

      미군철수문제애대한  남북꼼수작전을 설명하고 중국의  양해를 구하려고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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