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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그럴줄 알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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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6-14 03:04 조회1,085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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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사님께서 "나는 낙관한다" 고 하셨는데 아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6/12 싱가폴 미북회담 결과를 놓고 많은 사람들이 실망의 시각으로 보고 있는데

걱정하지 마세요.
 
 싱가폴 회담은 전 세계를 속이기 위한 형식적인 쇼 에 불과하고 이미 합의하고

조율 된 내용은 미북양측이 당분간 함구할것 입니다.
 
 제가 그 동안 TV나, 강연에서 지적한 대로 미국이 지금까지 취한 태도는,

전략자산을 한국에 배치하고, 북한을 무력으로 제압  하겠다는 위협은,

전략적 제스처에 불과하고, 실질적인 북한문제 전략은, 무력이 아닌,

귀신이 곡할 놀라운 것이 될 것 이라고  암시를 하였는데, 제가 말했던대로

지금 그 일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이것 모두 존 볼턴의 작품 입니다.
 
 무엇인가하면, 미국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초토화

시키겠다는 것을 믿게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북한의 선택의 폭이 아주 좁아 졌습니다. 이 때, 미국은 폼페이오를

평양에 두 번 씩이나 보내고, 김영철이 워싱턴에 다녀가고, 너 죽을래 살래

협상을 하여 설득을 한 것 입니다.
 
 이 제안의 낚시 밥을 북한이 물었습니다.
 
 무엇인가. 너희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였구나. 미국은 너희들의 원수가 아니다.
 
 세계평화를 위하여 우리들은 적대국의 틀에서 벗어나고 북한을 전 세계가

놀랄 만큼 경제 대국으로 육성해 주마.
 
 체제보장도 해 주고 모든 것 있는 그대로 우리 품에 들어 와라.
 
 지켜줄게. 무엇이 걱정이냐? 더 이상 바랠 것이 무엇인가?
 
 그래서 북한은 잠시 고민을 분명히 했습니다. 중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처리 해야

좋을까.
 
 시진핑 도 만나보고. 트럼프가, 너희들 계속 그렇게 놀면 싱가폴 회담 취소

하자 하니까, 김정은 고민 했습니다.
 
 북한 생존의 대안이 무엇인가? 중국에 기대는 것 보다 미국 쪽에 붙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 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품에 안기기로 결단을 내리고, 당 간부들을 설득하고 백기를 

들고 싱가폴에 갔습니다.
 
 미국은 칼을 쓸 것 처럼 호통을 쳤지만 지략으로 적을 제패 하였습니다.
 
 미국은 새로운 친구를 얻어냈습니다. 중국은 친구 하나를 영원히 잃었습니다.
 
 제가 예언한대로 세계 질서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회담의 공동성명을 보고 불만스럽게 여기지만, 우리는 미북양국의

꿍꿍이 속을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이번 회담은 김정은의 항복선언 회담이며 미국도 승리 했고 북한도 살길을

찾아냈습니다.
 
 CVID 강행 언급이 빠지고 무엇인가 허술하다고들 하지만 그런 것 하나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북한이 미국의 품에 안기고 미국의 영향권 내에 들어오면 북핵문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북한이 핵을 보유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미국이 서둘지 않아도

양국이 협력하면서 처리가 될 것이며, 북한의 사회주의  경제건설도 시장경제

체제로 자연스럽게 변형 될 것이며, 노동당의 한반도 적화통일 전략도

정당성을 상실하게 되고, 남북간의  이념대결도 끝이 나고, 언젠가 남북사이에

이념적 대결의 필요성이 사라지면 독일 통일과 같은 통일 작업이 시작 될 것 입니다.
 
 미국은 한반도에, 같은 민족 사이에, 두개의 독립국가를 상대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한 나라에 두개의 미국 대사관이 있어야 하겠습니까?
 
 우리 생각엔 북한 공산당 역도들을, 김정일을 포함해서, 다 쳐 죽이고도 싶지만

미국은 그들을 다 용서하고 살려 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70여년간 배고프고 노예처럼 살던 저들이 미국을 지지하는 광신도들이

될 것 입니다.
 
 체제보장을 해 준다니 그게 무슨 말이냐 하지만 미국이 그 약속을 100번을

한다고 해도 겁날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 것 다 전략적으로 계산된 헛 소리 입니다. 어느 나라가 다른 나라의 체제를

보장 합니까. 그것은 그 나라의 국민들의 선택입니다.
 
 미국이 말하는 체제보장은 저들이 특히 김정은 독재집단이 듣기 좋게 하는

말이고 김정일 너를 죽이지는 않겠다는 말 입니다. 다음은 무슨일이?

트럼프 임기내에 중국을 작살 낼 것 입니다.
 
 전 세계 국제정치학자들이 다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목사님 ! 나의 이 편지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 하십시요.

목사님의 건투를 빌며,
 
 샬롬, 마이클 리.(전 미국 CIA)

댓글목록

금골님의 댓글

금골 작성일

지박사님 글
마이클 리 님의 글
공감합니다.

수문장님의 댓글

수문장 작성일

무력을 이길 수 있는 길은 힘을 기본으로 한  지략전이라는 것 공감합니다.
미국에 계신 트럼프대통령을 비롯한 각료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long님과 마이클 리 박사님께도 감사드리고 늘 수고하시는 지 박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선거후의 파란색 일색의 정국이 염려가 됩니다.

그래도 진리는 언젠가 드러나고 악의 무리는 결과가 정해져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북가주님의 댓글

북가주 작성일

지난 12일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회담이 끝나자마자 미국의 한 북한 전문가의 글을 언듯 읽었습니다.
키 포인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는 재선을 해도 기껏 6년 남았는데 김정은이는 현재 35살로 평생 북한을 통치 할텐데 김정은이가 이번의 엄청난 소나기를 피하기 위해서 6년동안 쉼죽이고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고 난 6년후에는 지 버릇 개한테 못주고 또다시 지금까지 클린턴, 부쉬, 오바마정권을 속이고 얻어 먹을 것은 다먹고 다시 또 핵공갈을 할텐데 차라리 이번기회에 김정은 정권을  없애는 것이 미국을 위해 득이 되였을 것이라는 참 아쉽다는  칼럼이였습니다..  공감이 가는 글이였습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

북의 김정은이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무지의 글입니다. 태양신이 뭔지는 아십니까? 바알 태양신이 곧 김일성인데 미국과 친구가 되고 북이 개방노선을 취한다? 삼류허접 소설에 지나지않는 일말의 재고가치도 없는 글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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