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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야전군 1247 글 댓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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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살아나리라 작성일18-07-11 22:20 조회45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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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조심스럽게 글 올립니다.

500만 야전군  1247 댓글 달았는데...  조용해서..

일단... 이단...  정말 조심스럽습니다..   애국민 여러분...

집회시..    "씨클" 관련성 홍보물들 올리고... 홍보해야되지...

 "신천지예수교회"   로  "한기총" 공격성 글 들  낸   현수막  거는 이유가...

저 같은 소시민들은  "뭐"  잘 모릅니다..

그냥 나라사랑하는 조그마한 마음으로....

"한기총"  옹호하는 마음 조금도 없습니다...    근데....  "신천지예수교회"

"씨클"과 혹시 연관관계 있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신천지"   "새누리"    일반 시민들..   거부감 들 수 있습니다...

굳이..    좋은 글  자료 ..   많은 데(다른 내용들 참 좋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와   "씨클"  왜 같이 움직이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같이   현수막  같이 거는지?....    궁금해 하는 여러 회원님들이  있을 수 있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관게는 없읍니다요! ,,. 오래전부터 끈질기게 주기에 그냥,,. P.S : 그냥 보시고 마십쇼! ,,. 이런 것도 있구나! ,,. 여불비례, 총총. 추천 눌렀읍니다. 정히 부담가시고 싫다면 삭제하죠! ,,. 우리 이런 것도 알고는 있자는 겁니다. ,,. 재총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선생님    저는  약하지만,,  기독교인입니다...
잘못하고 있는 한기총  두둔하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깨어있는  기독교계에서는  "지"가  하나님인양 예수님 인양 하는 것은 
정말  보기 싫거든요...
그냥  나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    "지 박사님"  "씨클"  "오.... 쒸팔"  이런 내용의 현수막이 많이 걸리길 기원합니다....
다른 사람의 눈과 귀를  조금 생각하시고..  그 사람들의 "혀"  전달력있는 그 "혀"  신경써 주시길 ... 부탁드립니다...
여러 사람들이 본다는 것...  오해 하지 마시고..    "씨클" 정말  영혼 깊숙히  응원합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세상 왕국과 종교 왕국의 차이점>
만일 신천지 종교(교주 이만희)가 5/18 현막을 내걸고 후원회 이름을 넣었다면,
신도모집 광고용이고, 기독교 단체로부터 지탄(질투)도 받게된다.
물론, 기독교 단체는 개별 종교인의 성경 교훈해석(글자기록,  번역어의 오류존재)로 교육하고,
신천지교는 이만희-주체사상(자체개발 비유논리)으로 해석교육하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기독교-단체는 일단이든/이단이든/삼단이든 세상국가와 분리된 종교왕국들이다.

박근혜 정부가 신천지(새누리)-당명을 선택한 것은,
박근혜의 종교지지-선거기반(표 구걸)을 확보하려는 무지하고 탐욕적 묻지마-망상이었다.
결국은 세월호와 구원파(유병언의 정치후원금 수수죄=우리가 남이가?)의 구설수에 말려든 자충수를 두었다.
그러므로, 구원파 수사로 국민에게 개망신까지 당하고, 종교세력의 조롱으로 국론분열이 극에 달하였다.
어찌보면, 박근혜의 나약성은 "부모잃은  고독감으로 종교심에 의지한 것"이 국가통치자-자격을 잃은 것이다.
그 바람에 최순실과 그 아비- 최태민(가짜 목사, 가짜 중, 가짜 도사)의 연계설까지 얽혀든 것이다.
따라서, 종교 왕국(불교/기독교/카톨릭/무당/점술가)과 세상 국가는 절대로 동행해서는 안된다.
"신(영의 생명)과 돈(세상생명의 유지조건)을 동시에 섬길수 없다(마태6:24)"는 증명이 확인된  셈이다.

세상 왕국은 종교 왕국과 서로 분리/상충되는 대적성의 감시관계이다.
세상 통치자는 인간이고, 종교 왕국의 통치자는 볼 수 없는 영들(신, 귀신, 마귀, 잡신 등)이다.
그러므로, 국민은 세상 통치자와 영(유일신이든, 귀신들이든)을 동시에  섬길 수 없는 원리에 번뇌(갈등)하게 된다.
여호와-증인들이 군복무를 반대하는 이유도 그러하다.(세상왕국과 공존/동행하지 않겠다는 무지와 교만심)
세상왕국과 종교인(기독교/불교/ 카톨릭/ 무당/점쟁이)이 동행하면, 반드시 충돌문제가 생기는 이유이다.
더구나, 기독교(계시록)는 세상통치자와 동행하는 종교세력을 "대창녀와 창녀들(계13, 17, 18장)"로 기록하였다.
종교단 대표(대창녀 세력=계17, 18장)가 국가 왕궁(청와대)에 들락거리며,
국가조찬기도회-명목으로, 기도를 지원받는 통치자(위선자)는 반드시 신의 저주(우상숭배죄)를 받는다.
신은 세상통치자가 "정의와 자비와 신의"로 통치하는 능력만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독재(왕정, 공산)국가는 종교인을 숙청 대상=마약 중독자로 본다.(역대왕정의 기독교/불교 탄압사 참조)
히틀러,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도 종교인들을 대청소하였다.(중국/북한은 위장종교만 존재)
(히틀러의 유대인 600만명 학살, 김일성의 정치범수용소 구금사)
북한에 살던기독교인(평양노회 주장교회)들이  6/25 전쟁으로 월남하여,
수많은 "호구지책용- 개척교회"를 세우게 된 것이 오늘날의 십자가 풍년의
"장사터 왕국"이 된 남한-기독교-타락과 분열역사이다.
이러한 속성을 무시하고 종교인들이 오히려 주적관계를 무너뜨리고,
북한을 함부로 들락거리다, 고문사/납치당한 경우가 허다하였다.(워터-웜비어 사건)
종교인들은 자신의 방어능력이 전혀 없음에도,  마치 자신이 믿는 신들이 보호한다는 망상에 빠진다.
(이슬람선교 사망사-샘물교회 사건)
그것이 북한 위장문화 종교숙주-대남공작단에 걸려드는 것이다.
김진홍(북한 공민증 1호 소유자),  조용기(평양과기대 설립지원),  문선명(평화자동차 공장 설립지원)
종교단체의 수금으로 북한돕기 물품지원(북한 군수품 전용)이 모두 북한 독재정권을 지원한 "이적죄"이다.

국민은  종교인이든, 무당이든, 무신론자이든, 서로가 섬기는 주인(주님, 신, 잡신들)이 전부 다르다.
그러므로, 엄격히 말하면 종교인은, 태극기 행사, 애국세력, 국민에는 포함되지 않는 "열외(분리)-세력"이다.

예수(메시아)도 세상이 주는 "생존 평화"와 메시아가 주는 "영의 평화(구원의 안도평화)"가 다르다고 가르쳤다.
죄인이 사는 세상을 위하여 살고, 하늘의 신을 위하여 세상과 같이 살라고, 기독교는 권장하지 않았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다는 근거(요한복음 3:16절)는, 전 세계(전 민족주의)를 말한 세상이 아니다.
"유대민족의 구원대상(우선적 선택과 구원목표의 세상)"을 말하는 "제 1차 전도목표의 유대세상"이었다.
기독교는 "예수가 말한 세상(메시아가 목표로 둔 모세교 12-후손민족)"을 지구촌 세상으로 잘못 아는 것이다.
"예수의 제자 양성국=제 2차 세상"이 "신의 왕국"이었다는 뜻이다.
기독교는 이 세상을 물질계로 보고, 신의 심판으로 첫-세상(하늘과 땅)이 파괴되고 제거될,  신의 발판으로 본다.
그러므로 지구를, 우주를, 시간상으로 잠시 존재할 물질계 보는 기독교관은
세상 왕국(생존경쟁의 존재 목적, 의식주 생계활동과 물질개발과 전쟁수행)과 적용원리가 전적으로 다르다.

종교왕국에서, 누가 진정한 "예수-제자의 적통"인지, 증명된 역사는 없다.
기독교에서 주장한 바울-종교관으로도, 성령의 역사를 증명시킨 한국교회도 없다.
평양대부흥회-사건을 주장한 한국교회는 거짓말이다.
당시 교회란, 가정마다 집회가 열린 "가마니 덮개문의 품바-교회"였다.
신의 왕국이라면, 일제치하나, 김일성 혁명세력의 탄압을 방치할 근거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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