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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5.18과 엮인 정치인은 큰 꿈을 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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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8-07-12 00:48 조회69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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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5.18과 엮인 정치인은 큰 꿈을 접어라!" 



홍준표, 자신은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후 뭘 하나도 득 본 게 없었다며 때마다 이명박과 얽힌 관계를 극구 부인하던 홍준표였다. 그가 13일 미국 출국에 앞서 감방에 있는 이명박을 방문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니... 역시 이놈은 속까지 다 썩은 정치 양아치란 생각을 하게 한다. 


한나라당을 말아먹고 소장파에 밀려 낙향했던 홍준표는 박근혜의 이름을 팔아 경남도시사에 올랐다. 또다시 그녀의 이름을 팔아 대권 후보에 오르고 당 대표에 오르는 더없는 영광을 누렸음에도 그녀를 방문하기는커녕 되려 내쫓아버리는 패륜을 저질러 우파로부터 신망을 잃었다. 그리로 나쁜 짓만 일삼아 좌우로부터 다 욕을 처먹는 이명박은 왜 굳이 방문했을까... 참 구린 게 많은 추잡한 놈이다.   


5.18 폭동이 민주화 혁명이라 씨불인 홍준표... 우파 정당의 대표라면 절대로 할 수도 없고 해서는 안 될 말을 자신의 과거 악행을 덮기 위해 결국, 세 치 혀를 함부로 놀려버렸다. 오늘날 빨갱이 천하 한국이 과연 어떤 세력이 발호(跋扈)한 탓인지 제대로 인식했더라면 결코 5.18 폭동을 민주화의 혁명이라고 씨불여선 안 될 일이었다. 뿐만 아니라, 5.18폭동을 민주화의 혁명이라고 주장할 거면, 현 문재인 주사파 정부의 종북 행태는 더 더군다나 비판해서는 안 될 일이다. 다 같은 족속이니 말이다. 


하여, 5.18을 민주화 혁명 또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인식하는 자들은 결단코 우파라 칭할 수 없고, 우파가 될 자격도 없음이다. 따라서 홍준표뿐만 아니라 김영삼이 새끼 쳐 깐 괴물들은 가치관과 정체성이 이처럼 개새끼도 고양이 새끼도 아닌 정체불명의 생양아치 새끼들 뿐이다. 기실, 우파의 탈을 쓰고 대통령에 올라 우파를 거덜 낸 김영삼과 때마다 문재인을 지지한 그의 아들 김현철의 정체성을 직시한다면 과연 김영삼계란 자들이 우파인지 우파의 탈을 쓴 권력형 양아치 집단인지는 금방 판가름할 수 있겠다.


이처럼 현 한국의 여의도 정치판은 도대체 사리에도 도리에도 맞지 않고 이율배반적인 데다, 권력의 향배에 따라 정처 없이 움직이는 더럽고 추잡한 쓰레기 집단임이 분명하다. 쓰레기는 싹 불태워 땅속에 묻어버리는 게 가장 현명하다. 특히나 5.18 단체의 뒷배로 있는 호남 정치인은 더 그러하다. 김대중과 그들 폭도를 도운 김영삼은 이미 만고의 역적이 됐고, 호남에서 대권 출정식을 한 문재인은 말할 것도 없으며 안철수는 우파에게 가장 큰 해를 입히고 나라의 근간마저 흔들어 놓은 정치망종이다. 


더하여 과거 안철수의 호남당을 가리켜 호남 2중대라며 공격한 홍준표 자신 역시도 광주 5.18폭동을 그릇된 민주화 혁명으로 인식하여 정체성이 꼬인 채 우파의 수장 행세를 해온 까닭에 당도 자신도 망조로 가고 있음은 아는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뒤죽박죽이 된 그의 정치 행보로 보아 여전히 한심할 따름이다. 


다시 한번 이르자면, 한국의 정치인 그 누구라 할지라도 5.18 내란 폭동의 근거지 호남에 굽실거려 호남에서 대권 출정식을 한다면 반드시 만고의 역적이 될 것임을 다시 한번 엄중히 경고한다. 이는 그 지역 사람들이 스스로 증명해왔고 또 그리 할 것이다.  


근거로, 전남 구례 사성암에서 도선비기를 완성한 도선국사를 스승으로 모시고 삼국 통일의 대업을 달성한 고려 태조 대왕의 비장한 유언... "차령산맥 이남인을 국가의 요직에 등용하지 말라" 했던 '훈요십조'의 엄청난 경고성 당부를 다시금 상기할 때, 그 시사하는 바를 오늘에 이르러 확인함에 괜한 유훈이 아님을 골수에 새기게 된다. 안타깝게도 박근혜 또한, 이같은 태조 왕건의 경고를 무시하고 호남인을 도 넘게 중용한 탓에 탄핵이란 화를 결국, 면치 못했으리라 생각된다.


태조 왕건의 이같은 당부는 우리 한민족의 안위와 무궁한 발전을 위해 죽음을 앞두고 남긴 유언이었다는 점에서 반드시 후대로 이어 지켜져야 할 유훈일 텐데, 호남 출신 역사 학자들은 호남인들의 출셋길을 막고 지방 갈등을 조장하는 원인이라며 이를 극구 부인하여 막아왔다. 그 결과 작금 한국은 두 눈을 단 멀쩡한 인간들이 빨갱이 애꾸들의 눈치를 보는 가당찮은 좌빨 천하가 됐다.   


우리 현대사를 돌아볼 때... 안타깝게도 호남과 엮인 이름난 정치인은 다 망했다. 얼마 전 유명을 달리한 차령 이남 출신 김종필도 마찬가지다. 그 이유가 자못 궁금하겠는데, 아마도 배신을 밥 먹듯 하고 대의보다는 사리사욕을 중시하여 양심을 저버리고 악을 섬겨 선의 길을 마다한 징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나름 해본다. 그 방증으로 호남과 엮인 국내외 기업들도 도산하여 떠났다. 특히 종북 지향 호남의 절대적 지지로 출현 한 현 문재인 정부는, 악의 상징인 김정은의 개가 되어 3천만 북한 인민의 인권을 짓밟아 삶을 속박하고 5천만이 사는 한국을 망조로 모는 위험천만한 행태가 그것을 증명한다. 



정리를 하자면, 4.3 여수. 순천 빨갱이들의 난도 호남에서 일어났고, 광주 5.18 내란 폭동도 호남에서 일어났고, 광우뻥 반란도, 세월호 반란도, 촛불 반란도, 민노총 폭력시위 반란도 호남이 주축이었다. 이처럼 한국의 반란이란 반란엔 영락없이 반골 호남이 개입돼 있다. 태조 왕건께서는 이를 미리 경계하시고 차령 이남인에게는 불편할 유훈을 굳이 문헌으로 남겼다. 호남이 득세한 오늘의 한국, 사람이 먼저인 세상이 아니라 악의 상징 빨갱이가 먼저인 세상을 살고 있음이다.



<국검>

댓글목록

justdoit님의 댓글

justdoit 작성일

제가 만나본 호남인들은 거의다 반국가적인 기질을 사진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가리에는 똥만 찬 아주 못되처먹은 놈들인데 먼가 잡기라든지 그런 기술류에 능하고 아주 영악한 사회성까지 갖고 있어서 집단에서 중심자리를 잘 찾아먹는 경향도 있더군요.
정말 기가 막히죠.
그런놈들 대가리에서 나오는건 오로지 혹세무민으로 어떻게 해서든 사람들 사이에서 증오의 감정과 갈등을 부추기고 그걸 자양분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다지는 일 뿐 건전하고 생산적인 생각은 눈꼽만치도 없습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자유한국당을 혁신(?)한다며 인명진을 끌어들여 로고를 바꾸고 시뻘건 색갈로 온통 뒤범벅을 만든 홍준표의 의도가 매우 의심스럽고, 요즘도 자유한국당
혁신(?)을 위해 이념이 의심스러운 인사를 들먹이는 자유한국당 당사자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매우 혼란 스럽다. 이자들은 대한민국 70년의 정통가치 자유민주
주의를 지킬 의사가 있는 자 들인지 아니면 문재인당과 야합하여 자유민주주의를 포기하고 더불당의 2중대가 되려고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자한당이 왜 폭망했는지 2016년 김무성류가 저지른 대한민국 반란사건을 보면 명백하다.
자유한국당은 다수당이었고 대한민국 반란을 꿈꾸는 김무성류가 아니었다면 대한민국이 어느 하루에 좌파 사회주의 정권에 넘어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는 일은 물리적으로 가능하지 않았다.

그러나 김무성류의 반대한민국 반역으로 의석수를 줄인 후 야당과 야합하여 박근혜를 기획탄핵 하므로서 대한민국이 하루아침에 좌파정부로  뒤집혔다.
홍준표는 한수 더나가 박근혜를 강제로 출당시키고(나는 박빠가 아니고 대한민국빠다) 대한민국 반역무리 김무성류를 재 입당시켰다.

홍준표 당의 색갈이 이렇게 변질되었는데 대한민국을 염려하는 국민들로 부터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믿었는가 ? 국민이 바보인가.

이제부터 라도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 반역무리를 탈퇴시키고 친박이든 비박이든 대한민국빠든 대한민국 반역에 가담하지 않은 자유민주주의
신념의 소유자들을 뫃아서 건국 70년의 가치 대한민국을 지켜라. 그러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것이다.

탄핵에 가담하여 대한민국을 반역한 것들은 스스로 당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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