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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타살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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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8-07-15 20:22 조회6,455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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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를 막론하고 국내 정치권에서 노무현 타살설이 제기되어 오고 있다. 이는 빨갱이들이 그동안 어떤 방식으로 보수우익 죽이기를 해 왔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대목이다. 노무현 타살의 배후로 지목되는 사람은 이명박, 문재인 등 다양하고, 심지어 일베에서는 "노무현은 살아 있고, 국정원 지하에서 'MC무현'이라는 랩 네임으로 음반작업을 하고 있다."라는 이른바 '노무현 생존설'까지 돌고 있다. 노무현 논두렁 시계 사건도 이번에 재조사에 착수한다고 한다. 나는 오늘 끊임없이 제기되어 오고 있는 노무현의 죽음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을 낱낱이 파헤쳐 보도록 하겠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나는 자살이 맞다고 생각한다. 드루킹(김동원)은 얼마 전에 문재인이 자객을 보내 노무현을 죽였다고 주장한 바 있는데, 문재인은 싸이코패스가 맞긴 하지만, 그걸 9년 동안이나 은폐할 정도로 똑똑한 놈은 아니다. 문재인은 멍청하기 때문에, 문재인이 노무현을 죽였다면 그 사실이 금방 탄로 났을 것이다. 차라리 노사모에서 주장하는 이명박이 노무현을 죽였다는 설이 더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 이명박이 운동권 출신의 빨갱이 앞잡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왜 이명박이 노무현을 죽였다는 설이 문재인이 노무현을 죽였다는 설보다 더 신빙성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노사모 말대로라면 이명박 입장에서는 노무현을 살려 두는 것이 더 유리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박연차 게이트에는 반기문, 문재인, 정상문 등 노무현의 핵심 측근들이 대거 연루되어 있었고, 박연차 게이트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졌다면 친노 세력들을 완전히 섬멸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노사모들 눈에는 서로 불구대천 원수지간인 이명박과 박근혜가 한통속으로 보일 것이다. 차라리 이명박이 빨갱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자신의 지지율까지 희생시켜 가면서 노무현을 자살로 위장해서 죽이고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시켜 버렸다고 설명하는 게 훨씬 더 개연성 있는 설명이다. 그리고, 일베에서 주장하는 노무현 생존설은 그냥 고인드립의 일종일 뿐, 진지 빨고 하는 소리는 절대로 아니다.

노무현은 실제로 죽기 몇 달 전부터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었을 정도로 심리상태가 매우 불안했고, 운지하기 바로 전날에 권양숙과 물건까지 집어던져 가면서 격하게 부부싸움을 벌였다고 한다. 노사모들은 박연차 게이트라는 사건 자체가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박연차 게이트는 분명히 실체(substance)가 있는 사건이다. 노무현 본인은 청렴했지만, 노무현의 측근들과 친인척들 중에는 썩어빠진 인간들이 매우 많았다. 640만 달러와 1억 4,000만 원짜리 피아제 시계는 노무현 본인이 받은 것이 아니라, 권양숙과 노건호가 노무현 몰래 박연차에게 받아먹은 것이고, 노무현은 퇴임할 때까지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사실을 알고 노무현은 분노했고, 권양숙-노건호가 보는 앞에서 권양숙-노건호가 자기 몰래 박연차에게 받아먹은 1억 4,000만 원짜리 피아제 시계를 부순 다음 논두렁에 던져버렸다. 노무현은 검찰에서 "시계, 논두렁에 버렸다.", "아내가 받았다." 등과 같은 진술을 했고, 여기에 대한 SBS 보도자료는 지금까지도 일베에서 합성 소스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노무현은 사망 전날인 2009년 5월 22일(金)에 권양숙과 물건까지 집어던져 가며 격하게 부부싸움을 벌였고, 이에 자존심이 상해서 컴퓨터에 유서를 써 놓고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운지를 해서 두부 외상으로 죽고 말았다. "세상에 어떤 미친 놈이 유서를 컴퓨터에 써 놓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노무현은 컴퓨터를 꽤 다룰 줄 아는 사람이었고, 대통령 재임 시절에도 IT 산업 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인터넷 보급률 세계 1위라는 업적을 달성하기도 했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쉽게 반박이 가능하다. 노무현은 이승만-박정희-박근혜 대통령처럼 본인 비리는 물론 친인척 비리까지 하나도 없는 대통령은 아니었으나, 적어도 본인 비리는 없었고, 오히려 김영란법을 만든 김영란을 대법관으로 임명할 정도로 부정-부패에 대해서 매우 민감했던 인물이다. 그런데 권양숙-노건호가 노무현 몰래 박연차에게 뇌물을 받아먹어서 노무현을 죽음으로 내몬 것이다. 노무현의 죄는 오로지 와이프 잘못 만나고 자식 잘못 키운 죄밖에 없다. 애국우파 세력이 재집권하면 반드시 권양숙-노건호가 노무현 몰래 박연차에게 받아먹은 현금 640만 달러를 국고로 환수하고 권양숙-노건호를 구속시켜 노무현 대통령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할 것이다. 정말로 노무현을 사랑한다면 그를 죽음으로 내몬 김치녀 권양숙과 패륜아 노건호의 구속을 주장해야 할 것이다.

나는 대통령 노무현을 미워하지만, 절대로 인간 노무현을 미워하지는 않는다. 나는 노무현을 '공3과7'로 평가한다. 이명박은 박연차 게이트를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고, 그냥 노무현에게 인격적으로 망신만 줬다. 친이계였던 홍준표조차도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비판했을 정도면 말 다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었다면 애초에 노무현의 자살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고, 설령 노무현이 운지를 했다고 하더라도 수사를 종결시키지 않고 끝까지 추적해서 권양숙-노건호가 받아먹은 뇌물 640만 불을 국고로 환수해 내고 좌익들을 완전히 섬멸시켰을 것이다. 나는 노빠들에게 말한다. 논두렁 시계 사건은 절대로 조작된 사건이 아니고, 어찌됐든 간에, 노무현이 시계를 논두렁에 버린 것은 팩트이다. 여기까지가 바로 노무현 운지 사건의 전말이다.

작년 1월경에 반기문이 박연차에게 23만 달러를 받았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박연차 게이트에 대한 재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었으나, 이는 결국 흐지부지되었고, 반기문은 뻔뻔스럽게도 혐의를 부인했다. 그리고, 왜 노빠들은 노무현은 그렇게 좋아하면서 정작 노무현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일베는 욕하는가? 노무현 대통령의 긍정적인 면들을 그 어느 사이트들보다도 많이 발굴해 낸 게 일베인데? 일베는 노무현의 각종 미공개 영상들은 물론 노무현의 국민학교 졸업사진까지 찾아 내서 합성 소스로 사용하고, 음악적 재능이 상당히 뛰어났던 노무현에게 살아서 못 해 본 가수 데뷔도 시켜 주고, 심지어 노무현 대통령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합성된 인물로 기네스북에 등재시켜 달라고 요청까지 한, 진정한 의미의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이다. 일베에게 있어서 노무현은 한마디로 애증의 대상이다. 정말로 노무현을 사랑한다면 일베충들에게 무릎 꿇고 감사를 표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은 정치 빼고는 못 하는 게 없었고, 정치를 하기에는 너무 순진한 성격의 인물이었다. 노무현의 랩 실력은 수준급이고, 노무현의 육성 연설을 자세히 들어 보면 보사노바 리듬과 상당히 유사하다. 노무현이 통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영상도 유튜브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노무현이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MC무현'이라는 랩 네임으로 <쇼 미 더 머니>, <고등래퍼> 등과 같은 힙합 경연 프로그램에 나가서 우승을 하고도 남았을 것이고, 음반을 낼 때마다 음원차트를 씹어먹는, 싸이를 뛰어넘는 대한민국 최고의 래퍼가 되어 있었을 것이며, 나아가 방탄소년단보다 더 먼저 빌보드 차트 1위를 했을 것이다. 역대 대통령 중에 음악적으로 특출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단 3명, 박정희-노무현-박근혜뿐이었다. 특히 박정희 대통령은 <새마을 노래>, <나의 조국> 등 자작곡도 여러 곡 남겼고, 노무현 대통령은 'MC무현'이라는 이름으로 죽어서도 열심히 음악 활동을 하며 일베의 위대함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결론적으로, 노무현이 빨갱이들의 시체장사 소모품으로 악용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노무현은 기본적으로 자살이 맞다. 아니, 노무현 타살설도 아예 틀린 주장은 아니다. 노무현은 중력(gravity)에 의해 타살당했기 때문이다. 노무현은 로스쿨 설립, 수능 등급제 실시, 10.4 선언, NLL 포기 선언, 국보법 폐지 추진, 박정희대통령기념도서관 정부 지원 중단, 부동산정책의 성과적 실패, 외국인 지문날인 폐지 등 나쁜 일도 많이 했지만,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추진, 한미FTA 추진, 이지스함 개발 추진, 폭력시위 무력진압, 이라크 파병 등 애국우파 세력을 만족시킬 만한 업적도 꽤 많이 남겼다. 5.18 사태 이후 처음으로 폭동 진압 작전에 군대를 투입시킨 게 노무현이었고, 박근혜 대통령이 11.14 폭동 진압 과정에서 폴리스라인을 넘어오던 폭도 백남기를 물대포로 사살한 것은 노무현에 비하면 약과였다. 그런데 문재인은 노무현의 폭력시위 무력진압은 옹호하고, 박근혜의 폭력시위 무력진압은 욕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 빨갱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보톡스-태반주사를 맞고 2차 대국민담화에서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자괴감이 들고 괴롭기만 하다."라는 발언을 한 것을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을 물어뜯지만, 정작 노무현이 2004년 5.18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못 해 먹겠다." 발언을 한 것과 대통령 재임 시절 국민 세금으로 쌍꺼풀 수술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노무현의 "대통령 못 해 먹겠다" 발언과 박근혜의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발언은 모두 국민들에게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는 발언으로, 서로 같은 맥락이다. 대통령은 사람도 아닌가?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감정이 있는데, 왜 그걸 털어 놓는 것도 안 되는가?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했으면 권력의지가 그렇게 강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라고 푸념까지 했겠는가? 빨갱이들은 매우 이중적인 놈들이다.

자유한국당-대한애국당은 반드시 노무현 타살설을 정치권에서 공론화시키고 박연차 게이트에 대한 재수사를 요청해야 할 것이다. 문재인이 박연차 게이트를 덮으려고 하는 이유는 문재인 본인도 박연차에게 뇌물을 받았기 때문이다. 박연차 게이트를 재수사하지 않으면 친노-친문 적폐세력의 씨를 완전히 말려 버릴 수 없다. 순진무구한 바보 노무현을 죽음으로 내몬 희대의 김치녀 권양숙과 패륜아 노건호를 구속하라! 권양숙-노건호가 노무현 몰래 박연차에게 받아먹은 640만 불 뇌물도 전액 국고 환수하라! 반기문, 문재인 등 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된 인간들 중에서 처벌 안 받은 인간들이 있다면 반드시 처벌하라! 땡전 한 푼 안 먹은 깨끗한 박근혜 대통령 각하를 즉각 석방하라!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만세!

2018.07.15. 운지맨
http://m.blog.naver.com/woqja8229

댓글목록

북두유권님의 댓글

북두유권 작성일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동네근처 신경과를 가서 의사에게 진료부터 받고
약물치료를 하루빨리 받길 바란다..

야기분조타님의 댓글

야기분조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약물치료는 이미 받고 있습니다.

만세대한민국님의 댓글

만세대한민국 댓글의 댓글 작성일

멍멍이가 충고도 하네? 헐.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비전원님 글 중    518 관련  토론회  빨리 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자살 설... 타살  설"    "어느 의사가 본.. 노무현의... "      "진실"은  "참"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자신 있는 사람들 나와서..  토론 하고..  본 사람들은 나름대로 판단하고.....
"증거"  "논리" 에 의했으면 합니다..   
천안함....  "북침"  "좌초"   
518....    민주화,,,    폭동....
자신있으면  "이리 오너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여러 사람들 앞에서 서로가 가지고 있는 증거, 자료를 가지고..
" 자  너  얘기해 보거라.."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어야  여러 사람들이 신뢰 할 수 있을 겁니다...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십시일반,,,    광수    현수막  제작    홍보    좋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말만...  현수막  홍보  좋다 해서 안되고...
이글 읽는 분들  현수막  제작  비용  조금씩이라도  보냅시다...

이팝나무님의 댓글

이팝나무 작성일

노무현을 좌파가 죽였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면서,
알기 어렵다느니, 명박이가 아닐까, 등 등...
벽창호 같은 소리만 하는 작자들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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