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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死亡, '顯考學生 자유한국당 神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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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8-08-11 11:47 조회26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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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死亡, '顯考學生 자유한국당 神位' 

 

 

패륜 집단 자한당이 이젠 완전히 맛탱이가 가버린 걸 절감한다. 작금 자한당의 지지율은 6석의 정의당을 아래로 아래로 추월하다가 지옥행 열차에 탑승한 꼴이 됐다. 국민의 모범이 돼 국민을 開導해야 할 정치인이 헌법을 농락하여 패륜을 저지르고도 그 잘못을 반성하기는커녕 되려 애써 감추며 합리화하려들 뿐만 아니라, 어먼데서 그 원인을 찾으려니 답이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현상파악에 실패한 탓이라 온전한 답을 구할 수 없는 이치다. 


하여 우파 매체들은 도대체 어찌 생각하는지 샅샅이 돌아보니 필자의 생각과 한 치도 다르지 않다. 고성국TV에 출연한 '박찬종'까지 "탄핵파들이 석고대죄를 해야 마무리된다"고 설파한다. '목사님'들이 진행하는 유툽 개인방송은 더 매섭다, 자한당의 탄핵파들을 만고의 역적으로 평한다. 여기에 더하여 젊은 청춘들이 모인 '트루스포럼'이나, 댄디 보수들 역시 우파의 통합을 위해선 자한당 내 탄핵파들의 석고대죄가 절실히 요구된다는 주장이다. 더하여 KBS 공영노조에서도 똑같은 목소리다.

 

하긴 탄핵파들이 귀가 없어 이런 요구들을 회피하겠는가... 눈이 없어 보질 못하겠는가만... 썩어 문드러저 끊어지기 직전인 알량한 정치생명줄을 붙잡고 죽을 때까지 버텨볼 심산이다. 답답한 인생들이다, 불쌍한 인생들이다, 못났고 못 된 인생들이다, 그냥 놔버리면 될 일을... "지나고 보니 우리가 참 잘못했다" 이 한마디면 될 일을... 회개는커녕 어찌어찌 얕은수로 연명하려 안간힘을 쓰지만, 결국, 가서는 안 될 길에 발 들여 놓은 터라 그들의 앞길은 도무지 암흑천지 늪지대다. 


"잘못했다" 할 용기도 없는 놈들이, 국민을 대표하겠다고 버티는 기본이 안 된 놈들이 곧 자한당 패륜집단이다. 그런 즉, 홍준표가 실패한 것인데, 패륜아들이 이번에는 한 수를 더 떠 노무현의 책사 김병준을 수술의로 초빙했다. 김병준은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5.18 유공자 지원부대다. 김병준은 노무현이 누워있는 봉하를 찾은 것도 모자라, 민족의 영웅 박정희를 느닷 공격하는 택도없는 또 다른 패륜지경에 이른다.


이에 아연실색한 자한당의 주 지지자들은 더는 가망이 없음을 인지하고 마음자리를 거둬들인 그 증표가 작금 정의당의 발바닥 밑을 도는 지지율이 방증이겠다. 자한당 패륜 집단, 자신들의 원죄는 그냥 두고 예쁘게 화장하여 국민 눈을 속이려 드니 참으로 얼척이 없다. 우파 사이트를 둘러보자니 다들 알고 있는데, 유독 그들 패륜아들만이 참 원인을 모른다. 아니, 모른 채 애써 외면하려 한다. 


하여, 자한당은 쫄딱 망해야 한다. 드루킹 사건이 이상하게 갈 조짐인데도 거짓으로 일관하는 김경수를 혼내는 놈 하나 없다. 오히려 바른미래당의 김영환 의원보다도 못하다. 드루킹을 공격하자면 탄핵 사기, 대선 사기까지 다 합쳐 공격해야 파괴력이 클 터인데, 자신들이 한 짓이 있는 터라 불리할 핵심은 쏙 빼버리고 공격하니 펀치에 매가리가 없는 거다. 이로써 자한당도 끝인 듯싶다. 


결국, '祝' 死亡! '顯考學生 자한당 神位'란 지방문(紙榜文)이 나 붙어야 비로소 썩어빠진 희미한 정신이나마 차릴는지 기대난망이다.



<국검>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그래서 탄핵파(대한민국 반역자) 무리들이 신분을 숨겨 열심히 박근혜를 물어 뜯음으로서 탄핵을 정당화 하고자 선동한다.
박근혜의 잘못을 물어 뜯으면 탄핵죄(=대한민국 반역질)가 덮혀질 줄 착각한다.
박근혜의 잘못(통일 대박 잠고대, 친중 쑈, 5.18 규명 방해등)이 이것들의 반역질을 덮을 수 있기를 꿈꾼다 (뭐가 중헌디 ?)
비상대책위원장이라고 거론된 인물 들을 봐도 당권을 잡고있는 것들의 속 마음이 다 나타나 있다-그래서 자한당을 기대하는 국민을 좌절시킨다

ohun22님의 댓글

ohun22 작성일

靈輀旣駕 往卽幽宅 載陳遣禮 永訣終天
 혼령은 이미 수례에 모셨사오니 이제 영원히 계실 묘지로 가십니다. 떠나시는 예를 올리오니 이제 영원이 가십시요

국검님의 댓글

국검 작성일

우리는 보다 원천적인 것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공과가 분명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분의 과만 따져 남보다 못한 짓거리를 했습니다.
문재인이나 김경수의 뻔뻔한 오리발을 보며... 우리는 뭘 했는가 싶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손발을 우리가 먼저 나서 잘라버리고 늪을 헤매고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잘못했다 하면 못 이기는 척 대통합 차원에서 묵은 과제를 풀 수도 있을 터인데
반성하지 않고 용서를 구하지 않으니 가망도 없습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을 무작정 두둔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이라면 반드시 지녀야 할 윤리와 도덕적 차원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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