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하는 좆나 인간들에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방북하는 좆나 인간들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현우 작성일18-09-15 01:13 조회677회 댓글3건

본문

"어느 애국자의 글 소개"

◆제목: 방북하는 좆나 인간들에게!

 

좆나 염병떨기를 작정하고 문재앙 따라 평양가는 인간들은 지금부터 내말 잘듣거라! 밤에 숙소에서 잠잘때 일행들과 합방해서 자거라. 그러지 않으면 배란기 임신가능한 씨받이 강간 특공대 기쁨조의 천상의 기교파 쎅스 서비스에 농락당하고 코가 꿰어서 돌아오면 여지없이 좆물려 북의 지령을 받아 평생을 살아야 한다.

 

박지원인가 뭔가하는 애꾸눈이 남한 언론사 사장단 데리고 북한에 다녀와서 언론들이 갑자기 종북성향으로 바뀐것을 기억하느냐 말이다. 느그들 아래내용을 잘 읽기 바란다.

 

어느 방북인사 가족이 실토한 이야기 기쁨조에게 강간당했던 고백을 듣고 그 좆나 거시기를 조심들하거라. 정 자신이 없으면 방북을 포기하던지 병원에 잠간둘러서 거시기에 발기불능 주사를 한대씩 맞고 가던지 하거라.

 

< 5당 대표가 평양가면? >

임종석 남조선 총서기가 국회에가서 "5당대표도 18일 文따라서 평양가자"고 요청했답니다. 혹자는 그 요청이 文의 뜻이냐? 임의 뜻이냐? 따지던데, 불쌍놈 집에서 하는 짓에 무슨 뼈대가 있다고 따집니까? 어쨌든 의장등 몇 명이 거부했다고는 하는데, 가는놈이 5명이면 5명의 간첩이 돼서 오고, 3명이면 3명의 간첩이 돼서 옵니다. 그래서 옛 이야기 한자락 합니다.

 

딱 2천년, 김대중이 1차 평양쑈를 하고 온후 박지원이 한국의 일간지 사장들을 모두(조선 사장은 거부)끌고 평양에 갔다 왔습니다. 그후 모든 신문의 논조는 反北에서 중간을거쳐 서서히 親北韓 논조로 변했습니다.

 

그 때 평양에 간 사장들은 어김없이 강간 특공대의 공격을 받았다는게 정설입니다. 그중 어느 신문사 사장이, 무슨 연유가 있었는지 그 사실을 아내에게 자백했고, 그 사람은 아내와 처남을 앉혀놓고 당시의 상황을 적라나하게 설명했어요.

 

“방에 들어가니 어느 소녀가 나체로 침대에 누어 있었다. 놀라서 좋게 이야기하고 지갑에 있는 달러를 손에 쥐어주며 방에서 나갈 것을 요구 했더니, “지금 나가면 나는 죽는다. 바닥에서 자고 갈테니 허락해달라”고 간청 하더라, 그런데 이불이 침대에만 있어 덮을만한 것이 없었다. 방은 갑자기 추워지고 나체의 소녀는 속옷조차 없더라. 늙은 내가 방바닥에서 이불도 없이 잘수 없어서, 소녀에게 침대에 올라와 옆에서 자라고 했다.“

 

1.4년간 발기부전 이었는데 발기가 됐고.
2.잠이오지 않았다 고작 한시간 정도 수면
3.소녀를 안고 잘 수 밖에 없도록 떨어진 기온
4."사장님을 만난게 너무나 기쁘다"는등 친밀감을 보이며 안마함 등등,

그 뒤의 상황은 여러분들 추측한 대로입니다.

 

이 이야기를 처남이 아내에게 말하고 아내가 누군가에게 말하고, 누군가는 또 누군가에게 말해서 단 20일만에 그게 여의도 찌라시에 실려서 여의도판에 쫘악 퍼졌어요.

 

이번에 文을 따라서 언론인과 경제인등 200여명이 간다는데 그중에 중요한 사람들은 특공대의 공격을 받을 겁니다. 북한은 이미 평양에 오는 사람들의 명단과 프로필을 南의 졸개에게 받았을 것이고 각각의 상대역을 지명해 프로필을 암기하고 홀릴 방법을 훈련중일 겁니다.

 

일예로 지난 겨울 레드벨벳이 공연하러 갔을 때, 접대 요원들이 멤버 각각의 얼굴은 물론 프로필을 뚜루루 궤고 있더랍니다. 아이린이 리더고 누군 깜찍담당 누군 유머 담당등 고향과 부모의 프로필까지 완벽히 알고 있더래요. 그렇습니다. 文따라 평양에 가는 사람들도 그런 꼴이 될 겁니다.

 

정답은 가능한 한 무슨 핑계로든 안 따라가는 겁니다. 특히 마누라들은 죽기로 막으십시오. 10년후 남편 닮은 10살짜리 아이가 “오마니 안뇽하십네까?”하며 들어 올수도 있어요.

 

SNS 글 옮김)

댓글목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제가 오늘  갑자기 어느 생각이 들어... 
 :"일베"에    북한 갔다 오는 넘들  소변검사 피 검사  "법"으로 정해야 된다.. 글 올렸습니다
쭌꿔  병법서에 미인계...  부칸넘들  철저히 써 먹는 다는 것을..  사실  알만한 사람들 다 아는 사실 아이것습니까?

나 문 사람,, 이런 댓글  송구 스럽습니다만,,,,  저는 크리스찬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  유부남이건  총각이든 숫처녀  잠자리 하면서,,  그  부탁  들어주지 않기 민망합니다..
나름의 "의리"  "미인계" 입니다....  사람의 가장 약한 부분  쳐 들어옵니다...
정치인,,, 기업인,,,  종교인,,,,  화,, 악,,  넘어갑니다.....  인간의  약한 부분  비집고 들어오기  때문임다..
아는 사람 다 아는데  부칸간다는 넘들은..  그  쾌락... 그 향락을 안다는 뜻입니다....

ohun22님의 댓글

ohun22 작성일

그중  제1목표물은  이재용
이재용의 사후 행동을 보면 알것이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ohun님의 댓글이 오늘의 최고의 글로 인정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4,183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합니다. 댓글(7) 관리자 2018-09-20 498 66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3930 107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7) 노숙자담요 2016-04-04 40061 295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9) 관리자 2015-09-21 47503 257
24179 철없는 젊은이들은 나의 말을 새겨 들으시라 ! 댓글(1) 새글 배달겨레 2018-09-24 113 22
24178 왜 트럼프가 싱가폴 회담 이후부터 동네북 신세가 되었나… 댓글(3) 새글 배달겨레 2018-09-24 174 30
24177 평양 구시팔(9/18) 이빨쇼! 새글 진리true 2018-09-24 203 9
24176 이동환 변호사.. 새글 Marie 2018-09-24 164 8
24175 JTBC 국정농단 보도... 새글 Marie 2018-09-24 135 7
24174 변희재가 승소하면 박근혜 대통령도 無罪 댓글(1) 새글 Marie 2018-09-24 130 7
24173 다 퍼주는 문재인,날로먹는 김정은 새글 Marie 2018-09-24 115 5
24172 우리 안보가 무너지고 있다 댓글(4) 새글 북두유권 2018-09-24 170 12
24171 주사파 친목회 다 모여라! = 문재인 짐승들의 5/18… 새글 진리true 2018-09-23 127 14
24170 김정은, ICBM으로 뉴욕 폭격해서 문재인 사살하라 댓글(3) 새글 야기분조타 2018-09-23 295 11
24169 진정 우파란? 새글 system 2018-09-23 150 13
24168 '이 상진'박사님 우파 집회장 옆에서의 '5.18 홍보… 댓글(2) 새글 inf247661 2018-09-23 157 19
24167 지만원 박사님과 우익 분들께 새글 좌익도륙 2018-09-23 243 38
24166 '최상의 목적이 이끄는 아름다운 삶...!' 새글 국검 2018-09-23 132 13
24165 美국무장관,韓美동맹 강조하며 한국국민에 추석인사. 댓글(1) 새글 용바우 2018-09-23 238 37
24164 종북좌파에 포위당한 대한민국의 미래! 새글 현우 2018-09-23 200 15
24163 자한당-몸통(바벨탑) 해체수순 댓글(1) 진리true 2018-09-23 205 18
24162 시스템클럽 선생님들 한가위 잘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댓글(1) 진리보수 2018-09-23 86 9
24161 트럼프대통령님에게 보내는 편지 9월 23일 일요일 댓글(1) 진리보수 2018-09-23 173 15
24160 9월 22일 교보문고 태극기문화제 후기 진리보수 2018-09-23 101 11
24159 어느 탈북인의 처참한 증언 댓글(3) 배달겨레 2018-09-23 421 66
24158 전, 현직 국정원 직원들의 정몽헌 살해, 개성공단, 금… 댓글(2) 우익대사 2018-09-23 571 66
24157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경제체제 댓글(1) 김철수 2018-09-22 175 19
24156 ~옥중에 쓸쓸히 계실 박근혜 대통령님께 엽서를 썼읍니다 댓글(6) Marie 2018-09-22 224 17
24155 중국경제 현황 댓글(2) 김철수 2018-09-22 386 49
24154 국가보안법 위반 판례와 헌법의 평화통일 규정 댓글(7) 북두유권 2018-09-22 181 1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