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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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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일조풍월 작성일18-11-08 21:41 조회44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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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이 정당했는지의 여부는 접어두고

김성태등 탄핵주도 세력은 본의든 아니든 문재인과 한배를 탄것이다

그러므로,

문재인이 너무 빨리 망하면 그들도 함께 망한다

5.18진실규명은 문재인 정권에 치명타다

그동안 김성태 입에서 나왔든 지만원 박사 배제명분은 사기다

탄핵주도세력인 김성태등은 절대로 지만원 박사님을 추천할수가 없다

김성태가 살기위해서는 문재인을 좀더 살려둬야한다

5.18문제 말고도 김성태 가  문재인 부역자로 부각된 이유다

결론은

자한당 복당파는 다시 내쫓든지, 

당직을 맡거나 당내정책 결정에 관여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자한당이 지금 이렇게 국민들로부터 욕을 먹는것은 복당파의 이러한 부역질 때문이다

이들은 절대로 문재인 조기 퇴출을 바라지 않는다

문재인 정권이 빨리 무너질수록 복당파에게 불어닦칠 탄핵역풍의 강도가 세기 때문이다

자한당은 박근혜 탄핵이 정당했는지의 여부를 가리기전에

김성태등 복당파는 무조건 자한당으로부터 제거되어야한다

그들은 문재인 정권의 조기 퇴출을 절대로 바라지 않는 양아치들이다

문재인 정권이 더이상 유지되면 망국의 상처가 깊어진다 회복불능에 빠질수도있다

그런데,

탄핵을 주도했든 자한당 김성태등은 문재인 정권이 빨리 망하지 않도록 도와주고있다

문재인은 김성태의 운명이기 때문이다

복당파는 문재인보도 심각한  대한민국의 적이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자한당?
"김영삼-망령당(정신무뇌아-멸치철학-건국정신 삭제의 국민배신당)"이다.
"Watch out that no one deceives you.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claiming,
'I am the Christ,' and will deceive many.(mathew24:4~5)

촛불로 불붙이고 햇불로 태워없애는 "국가파산-붉은 무당옷을 입고 춤추는 당"이다.
"김영삼-당= 대도무문의 도적소굴 정신=멸망의 길과 넓은 문(마태7:13~14)이다.
나라말아 먹은 보문-5/18당이 오늘도 살아있다.
그것도 "5/18-영호남-구멍동서 맺기로  연정정치"를 해온 위선의 개차반 정치역사이다.
그들이 서로, "남한판 영호남끼리=남한판 우리민족 끼리", 정권을 넘기고 넘겨받은 것이다.
대한민국과 국민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태극기와 애국가에만 맛보기로 인용된 것 뿐이다.

그런데, 무얼 걱정하랴?
북한 김정은까지 끌어들여, "한 밥속에 숟가락을 3개나 꽂고 같이 살자는 것"이다.
그래서, "품바-문화=한 푼 줍쇼!"가 대세이다.
그 주동자(386-좌익 운동권과 북풍 공작세력)는 "3두-마차 정치세력(김영삼-김대중-김일성)"이었다.
그것이 우리민족끼리= 인민사람 중심의 연방제 통일-사회주의 망령이다.
아무도 일하지 않고, 부자(이명박류)를 사냥하여 뜯어먹고 사는 하이에나-공산당방식이다.
따라서, 미국과 유엔의 북한 비핵화 압박에도
"대가(종전선언 = 남한조공과 사회주의 통일보장=한반도 친중종북 사대주의 국가체제)"를 요구한 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가시고기=시체팔이=세월호=인당수 깊은 물"만 남는다.
그것이 한반도의 저주받은 분단운명이다.
고스톱은 최소한 3명 이상이다.
국민은 관중(기회주의자)으로서, 펀드(광팔이)로 참여해온 "투전판-정치역사"이다.
그러다, 고스톱-판이 깨진 것이다.
아무도, 뒷 돈을 대줄 자가 없는 시대이다.
좀더 빨리 망하고, 늦게 망하는 차이다.
트럼프는 그것을 시험(단련)하고, 아시아 정치모델로서 즐기는 것이다.
한국에 민주제가 꽃핀 날은 "산업화를 이룩한 돈자랑-출발시대"였다.
막말로 운전자론(외세배척과 말춤론)까지 들고 나온 시대이다.
언제 민주화 역사가 있었는 가?
항상 "386-주사파(기둥서방)와 위장보수(바람난 유부녀 근성)의 마이카-동승시대"가 있었다.

뱅모주장의 자유-민주까지?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말(구호)로만?
자유란 돈없는 노숙자-국민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감히 자유민주를 들먹이다가. 촛불세력에게 언론까지 지배당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김영삼을 5/18-법정에 세워서, 5/18-민주화정치가 무엇인지,
부관참시-판결을 다시 해야 한다.
그것이 역사를 바로세우는 일이다.
그 다음은 촛불세력(민노총, 전교조, 문화종교 숙주세력의 연정참여죄)의 최종-심판이다.
순서가 틀리면, 항상 문제를 꼬이게 만든다.
첫 단추를 잘못 단, "위장보수(부패한 간신들)의 망국화 추진역사"였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자한당이 숨죽이며 사는 이유는
"5/18 사회주의 혁명완성 연정정치 목적"에 있다.
자한당(자살당)은 국민에게 항복하지 않는 "가룟-유다의 정체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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