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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태어나면 십중팔구 걸리는 병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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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18-11-23 16:30 조회943회 댓글1건

본문



병명(病名) 
'일본염려 증후군' 
* 정식병명 : '反日세뇌성 對일본 인지부조화 妄想집착증'  


1) 정의 
여타 국가를 향한 판단 및 인지능력은 비교적 정상 작동 
하지만, 그 대상이 일본일 경우, 기존 판단 및 인지능력 
이 현저한 왜곡을 일으키며 유아기적 수준으로 회귀하 
는 심인성 질병. 

2) 발병 지역 
세계적으로 극히 일부 지역에 한정. 극동 아시아 한반도 
지역에서 집중 발병. 한반도 거주자의 90% 이상이 중증 
감염자인 것으로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파악. 
3) 주요증상 
-'일본'이라는 외부 자극이 가해지는 즉시 환자의 기존 
판단 및 인지능력이 급속도로 위축되는 과정이 나타나 
며 '증오' 감정이 발현.  
-경우에 따라, 일본에 대한 '연민'의 감정이 나타나는 
경우 발생. 
(例:'고립되어 불쌍한 일본' '세뇌되어 불쌍한 일본국민') 
-'연민' 증상 역시, '증오' 증상과 마찬가지로 유아기적 
판단 및 인지능력을 바탕으로 나타는 증상으로서, 질병 
차도나 완화의 예후와는 상관無. 

4) 질병 출현 시기 
100 여년 전부터 출현한 것으로 WHO는 추정. 의료기 
술의 발달로 시간 경과와 함께, 질병은 소멸되는 것이 
보통인데 이 질병은, 시간 경과와 함께 오히려 맹위를 
떨치는 예외적 케이스. 
5) 예방과 치료 
현재 WHO에서는, 질병의 대물림 현상에 특히 주목하 
는 단계. 질병 역사가 100여년으로 현재 한반도내 3 
대째 혹은 4대째 이상으로 발병이 이어지는 상태. 代 
를 거듭할수록 병세가 악화되는 것이 이 질병의 최대 
특징. 보통, 7세, 8세까지는 잠복기로서 특별한 증상 
이 없지만, 학교 입학을 계기로 병세가 두드러지기 시 
작하는 것으로 WHO에서는 파악. 예방을 위한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못한 상태. 가장 큰 문제는 해당국 정 
부가 치료에 관심이 없다는 점. 해당국 정부는, 국민 
들 다수가 이 질병에 걸린 상태인데도, 정치적 필요에 
따라 병세를 오히려 악화시키는 조치를 하는 경우가 
흔한 것으로 WHO에서는 파악. 이 질병의 완치율은 
매우 낮으며, 걸리지 않는 것이 현재로서 최선. 병에 
걸리지 않는 방법으로는 현재로서 '격리'(해외에서 
정상적으로 자라기 등)가 가장 효과적. 드물게는, 
이 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평소 학교 등을 통해 
병균에 오염되어 귀가하는 자녀들을 대상으로 '中 
和劑'(제대로 된 정보 제공)를 끊임없이 투여하여 
본격 발병을 막으며 면역을 키워주는 사례 존재. 
6) 질병 전망 
악화되는 병세를 더 이상 방치하기 어려워, 현재 미 
국, 일본이 나선 상태. 미국은, 이 질병 때문에 안 
보까지 위험하다는 판단을 최근 내린 상태. 그 동 
안 방관했던 일본도 최근 나서는 상황. 문제는, 한 
반도내 환자들 스스로가 해당 질병의 심각성을 인 
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이에 WHO는, 이 질병 
출현하기 前인, 120여년 이전에 한반도 지역에서 
유사한 증세의 질병('구한말 국제정세 착각 증후 
군')이 크게 유행했던 것을 최근 밝혀내고, 당시 
해당 질병('구한말...') 치료를 게을리한 결과로 
나라가 망했던 사례를 알려주며, 현재의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에 나설 것을 호소한다는 방침. 
이와 함께 WHO는 이 질병과 관련한 한반도 거 
주자들이 지니고 있는 잘못된 건강 상식('이 질 
병은 몸에 좋은 질병=애국하는 질병')의 타파에 
도 진력한다는 계획.

[출처] https://blog.naver.com/sktwp2/220362694237

댓글목록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글쎄요!!!
제가 보기엔 저는 그병에 걸릴 확률이 0%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본엔 한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와, 지난번 대지진 당시의 상황을 지켜본 결과,
역시나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앞선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일본을 성진국이네 뭐네 하더라만......
그것도 실상은 한국의 배우들도 일본가서 찍은 VTR 테이프를 쌓아놓고 보자면
거의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그런 것들은 별개라고 하더라도....
누군가는 저를 친일파의 후손이라고 하겠죠????
그래요 그 일제 당시에 저희집도" 이" 가성을 가진 게 아니라
전주00 이라고 창씨개명을 한 거 인정해요!!!!
대한민국에 살면서 창씨개명 안하신 분들은
중이 됐거나 아니면, 대한민국을 떠난 사람들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한번쯤 떠났었던 사람들이 무슨 애국심 운운 할 수 있겠어요????
자기 성씨을 지켰다고????
성씨를 지키는 게 더 좋은 건지 아니면, 대한민국에 남아서 나라를 지킨 게 더 위대한 건지는
두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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