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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절라 순천 , 육군3사 1기생의 글(육군3사 구국동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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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1-02 09:08 조회1,0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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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운명줄 어떻게 가동되나?"
 북한은 전라도를 매개로 대한민국 통치하고 있다.
 이 글은 매우 간단하지만 국민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지식이요 지혜라고

생각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한민국은 전라도를 매개로 하여 북한이 요리하고 끌고 간다는

사실을 모두가 음미해야 한다.


 북한정권의 대남사업부에는 전략 전술에 능통한 전문가들이 수십 년씩 일하고 있다.
 이들이 짠 전략은 가히 천재적이다.
 북한은 전라도를 왜 선택했는가?

역사적으로 반골의 기질이 농후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이런 전라도 사람들을 세뇌시켜 북한추종자들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들을 호남향우회 조직, 5호담당 세포 조직을 통해 단결시켜,
 선거 때마다 전라도 뭉치표를 가지고 모든 정치인들을 정복하는 방법으로 한국을

끌고 간다.


 전라도가 모든 정치인들을 표-노예로 지배하는 원동력은 5.18 모든 정치인들은

전라도를 상전으로 모신다.
 이 노예적 정신적 구조는 분석에 의해 형성된 것이 아니라 맹목적으로 형성된 것이다.
 
전라도에 거역하면 언론의 뭇매를 맞고 집단 폭행을 당할 수 있다는 노예근성이

잠재해 있다.문재인 등의 빨갱이들이 중국을 맹신-맹종하고 있는 것과 같이

한국의 모든 정치인들은호남에 맹신-맹종하고 전라도 표를 구걸한다.
 
 전라도에 98%의 단합된 뭉치 표가 없다면 전라도에 굽실 댈 이유가 없다.
 전라도 표로부터 독립하려면 5.18사기극 부터 공격해야 한다
 전라도 사람들을 이렇게 오만방자하게 만든 것은 두 말 할 나위 없이

김대중과 5.18이다.
 김대중과 5.18은 두 개의 객체가 아니라 한 개의 동전을 이루는 앞과 뒤다.

 
 김대중을 격하시키면 5.18이 무너지고, 역으로 5.18을 무너뜨리면 김대중이

무너진다. 김대중과 5.18은 전라도의 신이다.

 두 개 중 어느 것이 더 파괴되기 쉬운가? 당연히 5.18이다.
 김대중의 본질도 사기, 5.18의 본질도 사기, 두 개 다 사기이지만,

5.18이 사기극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훨씬 쉽고 파괴력 있다.
 5.18이 사기극이라는 것은 이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수많은 팩트들에

의해 증명돼 있고,
 
 그 진실이 빨리 확산되면 국민 대부분은 금방 분노한다.
 파괴력이 어마어마한 것이다.
 한국당 등 정치인들의 노예정신 청산하는 날, 국가생존 희망 비로소 열려 2012년

박근혜는 전국 유세 회수의 60%를 전라도에 가서 했다.
 그 결과 겨우 10%의 표를 얻었다.


 작년 대선 때 홍준표는 전라도 광주에 참으로 많은 공을 들였다.

그 값을 얼마로 쳐 받았는가? 겨우 1.6%였다.
 지하에 흐르는 정치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고 순진하게도 공만 들이면

표가 오리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전라도 기질은 중국, 북한의 기질과 동일하다.
 문재인이 보여주었듯이 아부하면 할수록 인간 이하로 취급한다.
 그것들도 자존심이니 긍지니 그런 거 정도는 알아가지고 좀 멋져 보여야

인간 취급을 해준다. 하지만 표는 절대 주지 않는다.
 
 전라도 표는 5.18단체들이 형성한 세포조직들에 의해 감시당한다.
 
 그나마 홍준표에 간 1.6%의 표는 타지에서 광주로 직장 근무하러 간 사람들의

표일 것이다.
 북한이 미쳤다고 맥가이버 특수군 600명, 공작대 600명을 광주에 데려와

정치-군사적 공작을 감행했겠는가?
 전라도 사람들로 하여금 국가를 무조건 등지게 세뇌시키려고 왔다.
 전라도 전체에 붙은 하와이라는 불명예를 5.18민주화 보상법, 예우법 등을 만들어

강제로 씻어주었다.
 
수많은 유공자들을 만들어 이해집단을 확대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이익을 위해 투쟁하도록 만들었고,
 종국적으로는 전라도 전체를 지휘-통제하는 ‘절라인민 공화국’ 총독부로

역할하게 만들어 주었다.
 
 야당이 노골적인 반-전라도 세력 형성하지 못하면 절망적이다.
 대한민국의 코를 꿰고 있는 이 악의 굴레를 하루 빨리 벗어나지 못하면 한국은

전혀 희망이 없다.
 유일한 길은 모든 정치인들이 전라도와 노골적으로 담대하게 등지는 길이다.
 
이 나라에는 지역갈등이라는 것이 있다.
 갈등은 전라도와 경상도를 넘어 전라도와 비-전라도로 양분돼 있다.
 그러나 이 양분 구도는 국민정서 차원에만 머물러 있다.
 전라도에는 세력이 형성돼 있는데 반해 비-전라도에는 그림만 크지 역학이 없다.
 전라도 정치인들은 세력을 구성하고 있는 반면,비-전라도 정치인들은 전라도

정치인의 하수인 노릇만 하고 있다.

 이러하기에 국가가 전라도에 의해 일방적으로 통제당하고 있는 것이다.
 非-전라도 정치인들이 또 다른 한 축의 反-전라도 세력을 구성하지 않는 한,

이러한 비극적 판도는 깨지지 않는다.
 전라도를 공격하지 않는 정치인, 절대로 영웅 될 수 없다
 
땅을 치고 통곡을 할 만큼 안타까운 것은 비-전라도 정치인들이 모래알처럼

제각각이고,반-전라도 세력을 구성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야당 정치인들이 반-전라도 정치세력을 구성하고, 전라도와 싸우지 않는한,
 이 나라는 영원히 전라도를 상전으로 모시고 북한으로 끌려가게 되어 있다.
 
야당정치인들에 충언한다.
 전라도에 아무리 많은 공을 들여도 그쪽 표 절대로 당신한테 가지 않는다.
 전라도를 버리고 공격하는 자에게는 애국진영의 호응이 쓰나미처럼 몰려들 것이다.
 그 공격용 샅바가 바로 5.18를 까뒤집는 길밖에는 전혀 없음을 명심하고

   5.18 고지를 박살내는데 전심전력으로 단결하여야만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 여기에 있다는 현실을 명심하기 바라면서.....



   고향 전라도 순천  육군 3사 1기 출신이 올린글
         ( 육군3사 구국동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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