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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리! 문정권, 패망의 루비콘강을 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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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9-01-12 12:53 조회46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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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미국의 소리 FACT NEWS
 (JAN. 12st. 2019)
《DKLEE US 칼럼》

 

"문재인, 패망의 루비콘강을 건너다"

미국 의회와 언론이 일제히 문재인 성토를 이어가고 있다. 불름버그 통신과 월 스트리트 저널 등 미언론이 일제히 문재인의 신년 기자회견 내용을 극열히 비판하며 문재인이 아직도 김정은을 돕기위해 신년사에서 언급한 개성공단 재가동과 금강산 관광을 고집스럽게 재개하려 한다고 비난 논평을 개재하였다. 미국이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북핵폐기 정책과 북핵제재는 세계 평화유지를 위한 매우 엄중한 이슈임에도 문재인이 고의로 방해하고 있는 형국이라면서 동맹국 미국으로서는 도저히 신뢰할수 없는 한미동맹 체제가 위태로운 상황으로 내몰리는 형국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지금 벼랑끝에 서있는 문재인 정권에는 망망대해에서 만난 허리케인 풍랑을 헤쳐나갈 일급 항해사나 조타수도 전무한 상태이다. 세계의 경쟁국을 상대로 머리를 제대로 굴릴줄 아는 글로벌 경제 외교나 국제외교 안보전략에 관한 특별한 전문지식도 없는 아마추어 수준의 386 운동권 출신과 좌파단체 출신 초딩들이 청와대에 똬리를 틀고 앉아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조차도 제대로 파악할줄도 모른체  오직 김정은에게만 기대어 나라곳간 털어서 퍼줄 생각과 고려연방제 실현의 허상에만 미쳐있는것이 작금의 주사파 정권이다. 
 

문재인의 재벌기업 죽이기와 중산층 괴멸작전은 고려연방제의 초석을 다지려는 주사파 정권의 사회주의 체제 수순 밟기인 것이다. 군대와 공권력을 이용한 철권통치로 국민의 자유를 억압해가며 철지난 전체주의를 지향하는 중국과 북한, 그리고 그 두 나라의 독재자 시진핑과 김정은의 하수인이 되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허물고 그 동안 국민이 피땀 흘려 쌓아온 국가의 부와 기술을 두 공산왕조 국가에 날로 갖다 바치고 있는 문재인과 종북집단은 21세기를 맞아 새로이 정립되어 가는 세계질서 속에 브레이크도 없이 천인단애의 낭떨어지를 향해 미친듯 달려가고 있다.

 

시진핑과 김정은 보다 먼저 무너지는 것은 문재인과 종북집단이다. 왜냐하면 시진핑과 김정은이 경제적 군사적인 면에서 압박을 받는건 사실이나 2차 대전후 70년 이상 전체주의를 유지해 온 북한과 중국은 국민들이 진정한 자유라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체제 문제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다만 중국은 15억이 넘는 인구 때문에 경제 문제를 겁낸다. 경제가 급격히 무너져 식량수입이 불가능해졌을때 고대 중국진나라 말기나 한나라 말기 같이 기근이라도 닥치고 대량 유민이 발생하면 중국 공산당 붕괴가 순식간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더 심각하다. 북한은 지금껏 생산적인 일을 해 본 적이 없는 집단이다. 70년 살인독재 정권을 이어 왔지만 그 중 대부분을 중국과 러시아의 원조에 의지해 왔고 그 밖에 할 줄 아는 것이라곤 달러 위조, 마약 밀매, 그리고 러시아 중국 또는 중동국가에 인력을 파견해서 임금을 착취하는 비열한 수단 뿐이었다. 때문에 보이스 피싱 등 전화를 이용한 사기도 거의 다 북한 소행일 것이고 언젠가는 국내 건설 시장 일일근로자들 중에도 해외동포로 위장한 북한 출신이 상당수라는 사실도 밝혀질 것이다. 그러나 그 정도로는 북한의 경제난 해소는 물론 김정은의 사치와 핵개발 자금도 감당 못한다. 때문에 북한은 문재인 집단을 을러대서 철도를 놓게 하고 휴전선을 개방해 도로를 신설케 종용하지만 유엔 감시와 국민 반대에 지지부진이고 그 통에 문재인과 종북집단만 죽어난다.

 

원래 국민적 지지를 받아 정상적 절차를 밟아 권력을 장악한게 아닌 문재인 집단은 국내외 사방이 적이다. 그렇지 않아도 이미 문재인 집단이 간첩집단임을 아는 국민은 연일 태극기를 들고 나와 문재인 퇴출을 부르짖는데 그런 판에 대놓고 북한에 돈과 물자를 퍼줬다가는 대대적인 국민저항과 미국과 유엔의 경제제재가 들이 닥칠 것이고 그렇다고 북한의 으름장에 귀를 막자니 협박 공갈에 잠이 안 온다. 궁리 끝에 북한산 석탄을 몰래 수입하고 쌀을 보냈다가 혼뜨검이 나기도 하고 송이에 대한 답례로 보낸다는 핑계로 제주 감귤 상자 속에 돈과 물자도 보냈지만 그 걸로는 언발에 오줌누기다.

 

미친놈들같이 유엔으로 미국으로 찾아다니며 제재 완화를 간청해 봤자 돌아오는건 호통뿐 요지부동이니 미국과 북한 사이에서 지레 말라 죽을 판이다. 거기다 어설프게 손댄 경제까지 폭망 중이라 자영업자들은 물론 젊은 청년층들까지 거리로 나와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내부고발까지 줄을 잇고 있으니 조국 임종석 등 골수 종북 양팔마저 떨어져나가 A4 용지에 답변 작성해 줄 인간도 사라질 판이다. 겨우 겨우 민노총 언론 덕에 일련의 사건이 여론화 되는걸 막고는 있으나 이제는 그것도 한계에 달해 언론사는 하나 같이 적자에 허덕이고 진실을 전하는 유튜브가 더 성황이라 틀어막을 방법도 없다.

 

문정권 자신들도 종말이 다가오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권력을 잡은지 1년 남짓만에 자신들이 적폐로 규정했던 모든 사안이 고스란히 자신들에게 적용되고 있음을 알게 됐고 한 때 촛불 선동에 놀아났던 골수 종북을 제외한 지지층이 썰물 같이 빠져나가 버렸음도 알게 됐다. 이 판에 미국과 등을 지고 북한과 짝짜꿍을 더 했다가는 맞아 죽을일 밖에 없는데 그 증거가 반토막 난 지지율과 연일 터지는 내부고발이다. 왜 그런가? 드루킹, 김태우 그리고 민간기업체 KT & G 인사에 정부 개입을 폭로한 사람들이 뒤늦게 사실을 세상에 알렸다는 것은 더 이상 문재인 집단에 기대할 것이 없는데다 문재인 집단이 하는 짓을 그대로 보고만 있다가는 언젠가는 자신도 피해자가 되고 말 것이라는 결론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2019년에는 미국의 정권교체 전략과 경제폭망으로 인한 민심 이반이 극에 다다르면 문재인 정권의 극심한 권력누수 현상으로 결국 문재인이 망명 또는 하야로 주사파정권이 종식될것이며 보수우파가 대동단결만 잘이루어 낸다면 마침내 잃어버린 정권을 탈환하는 승리의 기쁜 한해가 될것이다.

D K R L in the  U S A

댓글목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여러 정황들로 보아 급작스러운 변화(자유대한의 애국민들이 좋아할)가 기대됩니다...  샬롬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부산  문씨 집안의 현동이가  일 함 제대로 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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