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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장교의 문罪인을 향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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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ie 작성일19-02-07 16:22 조회1,25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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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애국장교의 문재인 을 향한 경고


우리는 자유대한의 역사와 헌법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자유대한의 보통 사람들입니다. 자유와 시장과 동맹을 사랑하는 자유민주 시민입니다. 우리에게 자유와 시장과 동맹은 호흡이고 심장의 박동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당신은 자유를 존중하는 우리와 다른 사상과 이념을 보여주었습니다. 생명과 같은 자유를 뺀다고 했고, 당신은 정권을 잡으면 연방제를 추진한다고 했고, 김일성 신봉주의자인 신영복을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당신의 실제 행위는 헌법과 국가 보안법을 정면으로 위반했습니다. 당신은 적을 사랑하면서 전 정부 인사를 사법으로 살인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게 반대한다는 양심의 소리를 전합니다. 


주체사상(연방제) 신봉자인 문재인, 당신의 정체성에 반대합니다. 


당신이 집권을 하더라도 국가를 부도내거나 파괴하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당신은 길동무라는 표현과 DMZ 오솔길을 통하여 평화의 길로 간다는 표현으로 당신의 붉은 정체성을 드러냈고, 이제는 국정농단, 국가파괴, 경제파탄으로 간첩과 이적행위를 동시에 보여주었습니다. 외국 언론은 당신의 행위를 간첩행위로 규정했고, 외국의 정치평론가는 한국은 북한이 원하는 대로 가고 있다고 정치 총평을 했습니다. 


당신은 부정하고 싶겠지만 부정할 수 없는 증거는 차고 넘친다. 적을 도우려고 하는 붉은 정책과 국가를 파괴한 현재의 행위는 당신은 이적성 간첩임을 증명했다. 힘으로 왕위를 찬탈한 세조의 신하 되기를 거부한 사육신과 생육신처럼 우리는 촛불정변을 유도하여 정권을 찬탈한 문재인 정부의 국민으로 살기를 거부합니다. 험난한 정의의 길을 걸으라고 했던 육사의 혼으로 독재 권력자 당신에게 항거합니다. 새로 부활할 자유대한을 위해 재건준비 위원임을 자처합니다. 


국민을 지켜주지 못하는 살인 정부에 반대합니다.


적(敵)을 적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당신은 이미 오래전부터 자유시민을 불안하게 했고, 그 불안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당신에게 임명권을 받은 안보 관련 장관과 합참의장이 국회에 나와서 당신을 의식하느라, 적을 적이라고 말하는 아주 간단한 답변도 못했습니다. 한국군이 먼저 양보해야 북한이 핵을 폐기한다는 괴변으로 당신은 항복에 준하는 군사합의에 동의했고, 미친 듯이 무장을 해체하고 있습니다. 군인마저 자기 생존이 어려운 지경이 되었고, 해병대는 방어조차 어렵게 하는 NLL무력화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경제와 외교는 개판을 치고 말아먹어도 재기의 기회가 있지만, 안보는 한번 무너지면 국체가 무너지기에 부활하지 못합니다. 로마와 월남이 그러했습니다. 


당신은 안보파괴라는 오만한 덫에 걸린 야수와 같습니다. 야수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자비와 사랑이 아닙니다. 야수는 죽이는 게 인류를 보호하고 지키는 길입니다. 야수가 속여서 찬탈한 권력은 일시적이지만, 호국정신과 정의의 혼을 지닌 사관의 양심은 영원합니다. 


북한에 미쳐서 국고를 축내고 혈세를 낭비한 문재인 정부에 반대합니다.     


당신의 집권 20개월은 오로지 북한만 바라보고 정책을 폈고 일방적으로 퍼주기를 했습니다. 우리 국민이 얻은 것은 불안과 허탈과 분노뿐이었습니다. 70년을 적화만 위해서 군사력을 키우고 핵을 만든 북한인데 북한을 지원하고 옹호하고 투자한다고 북한이 변할 이유가 없는데, 당신은 싹이 틀 수 없는 황무지에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것도 국민도 모르게 말입니다. 대북 지원을 감추려고 전산을 멈추고 지워도 다른 어딘가에서 저장을 해주었습니다. 


당신은 주주 모르게 엉뚱한 곳에 투자하여 주주(국민)에게 손해를 입힌 경영자입니다. 독선적 투자로 실패한 경영자는 배임죄로 쫓겨나듯 당신은 북한 투자 실패로 곧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당신은 탈원전 정책으로 수천 조(兆)의 해외 원전사업도 망가뜨렸고, 국내 방산업체를 적폐로 몰아서 방산업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붕괴시켰습니다. 그냥 있으면 진행될 국가의 미래 먹거리 사업에 초를 쳤고, 당신은 해외에서 어떤 수주도 받아오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대통령 박근혜의 4년간의 청와대 특활비 43억을 문제 삼아 형량을 3년 증가시켰는데, 당신은 1년 동안 97억의 특활비를 사용했고, 휴일과 야간에 주점에서 사용한 특활비도 있다. 참으로 파렴치하고 비열하고 추하다. 그 죄 값을 똑 같은 잣대로 계산하면 3억년은 넘게 나오리다.    


우리는 문재인 정부의 국민이 아닙니다.

문재인 정부의 불공정한 사법 체계를 전면 거부합니다. 우리는 새로 부활할 자유대한의 국민으로서 아래 내용을 희망합니다.


우리는 안전과 안보를 팽개치고 적과 도모하는 문(文) 정부를 증오하고 혐오합니다. 우리는 안정과 안보를 생명으로 알고, 동맹과 손잡고 군사외교 역량을 강화시킬 미래 자유대한의  안보우선 정부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우리는 집권 세력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적폐로 몰고 탄압하는 전체주의 문 정부를 강하게 거부합니다. 생각이 다른 것은 서로 보완 발전할 수 있는 다양성으로 인정하고 저마다의 장점을 살려서 국부를 증진시킬 자유시장 체제를 선호하는 미래 정부를 지지합니다. 


우리는 허상과 상상에 기초한 엉터리 경제정책으로 서민의 삶마저 피폐하게 하고, 국민을 실험용으로 생각하는 아마추어 문 정부를 거부합니다. 우리는 국민의 입장에서 밥벌이와 편익을 생각하는, 조만간 등장할 국민 섬김 정부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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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국민을 속이고 국가를 반역한 자 퇴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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