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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폭동 진실 가로막은 박근혜 감옥에 누워서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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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대한민국 작성일19-02-26 05:47 조회1,218회 댓글12건

본문

 

5.18폭동 진실 가로막은 박근혜 감옥에 누워서 후회

 

깊은 밤 차디찬 감옥 바닥에 누워

눈을 뜨니 천장만 보이네

온갖 상념이 뇌리 속에 가득하고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가면서

눈물마저 말라버린 눈앞에 그림자로 남아있네

나는 좌파들을 끌어안았는데

그들은 나를 짓밟아 감옥에 넣어버렸네

그들을 사랑하고 품에 안아주었는데...

 

애국 우파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건만

오른쪽 귀는 막고 왼쪽 귀만 열어두었지

 

좌파들도 사람인데 따뜻하게 배려해주면

대한민국을 위하여 나에게 협력할 줄 알았지

 

나를 괴롭히며 잔소리만하는 지만원

광주를 멀리하라

전라도를 멀리하라

좌파를 멀리하라

아이 듣기 싫어 귀를 막아야지 꽉꽉 막아야지

 

탕평인사 골고루 내 옆에 앉혀놓고

좌파들도 나를 도와 애국하시오

그들이 내가 베푼 호의에

고마워하며 나를 진정 도울 줄 알았었네

 

내가 호남을 품어 주었으니

앞길은 순탄하겠지

그들에게 더 잘 해주고 더 다가가야지

그러면 내 마음 알아주고 내편이 되어 주겠지

 

그때 내 귀에 또 들리는 듣기 싫은 소리

광주를 멀리하라

전라도를 멀리하라

짝사랑 하면 안 된다

나를 괴롭게 잔소리만하는 지만원

 

광주를 멀리하라

전라도를 멀리하라

짝사랑 하지마라

아이 듣기 싫어 귀를 막아야지

 

뜨거운 감자 5.18을 품에 안고

진실을 파헤치겠다는 지만원

국정에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쁜 나에게

어찌하여 저 뜨거운 감자를 자꾸만 들이 미는가

 

김정은과 좋은 관계 맺고 대화를 하여

김대중처럼 노벨상을 받고 싶은데

5.18 진실이 밝혀지면 김정은과의 대화는 물 건너가란 말인가

정말 미워 정말 싫어 그 이름 지만원

 

20135월 어느날

지만원박사 종편에 나가

5.18 북한 특수군 조목조목 설명

모든 국민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종편들이 앞 다투어

임천용탈북군인동지회장

서석구변호사

이주천교수(역사학박사)

김명국 광주특수군 출신 탈북자

이주성탈북자 등을 초청하여

광주 5.18폭동당시

북한 특수군 침투 사실을 증언하며

폭로하기 시작하여

나를 더 괴롭게 하네

노벨상은 5.18폭동의 거센 물에 떠내려가네

 

5.18 북한군 폭동의 진실이 밝혀지면

광주는 나에게서 멀어질 테고

김정은이도 나에게서 멀어질 테고

골치가 터질 텐데 이를 어쩌나

 

나는 광주 호남의 도움을 받고 싶고

대통령 임기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싶어서

호남의 우상 빨갱이 김대중에게

위대하신 나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찾아가 빌기까지 하였는데..

 

그래서 우파 국민들한테 패륜녀라는

심한 욕설까지 들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면 광주가 나를 받아줄 것 같았는데..

 

지만원박사는 5.18을 손에 들고

나를 이렇게 괴롭게 하시는가?

내가 광주와 등을 지란 말인가?

내가 김정은과 등을 지란 말인가?

 

저 야당 민주당은 물론이요

새누리당에도 5.18을 민주화라

억지 부리는 의원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과 손잡고 함께 가야지

이제 와서 5.18폭동의 진실을 밝히려고

그들과 척을 지란 말인가?

 

광주를 사랑하는 좌파들과 힘든 싸움하느니

5.18의 진실을 가로막는 것이 더 쉽겠다.

힘든 싸움이 될

진실을 파헤치기보다는

거짓된 쉬운 길로 가자

 

지만원박사와

임천용탈북군인동지회장

서석구변호사

이주천교수(역사학박사)

김명국 광주특수군 출신 탈북자

이주성탈북자

영원히 TV출연 금지시켜라

5.18진실을 말하는 자 입을 틀어막아라.

 

이젠 됐다.

광주가 나를 도와주겠지.

TV조선 채널A 경고 먹어라

 

황교안 법무장관 내말들어!

광주5.18 폭도들 서울까지 올라와

TV조선 채널A 때려 부숴도 그들을 벌하지 말라

 

이젠 됐다

광주가 나를 지켜주겠지

내가 그들 편이 되었으니

그들도 나를 지켜주겠지

그들도 사람 아닌가....?

 

하늘이시여 나의 잘못을 용서 하소서

 

지금 나는 싸늘한 감옥에 누워

지난날을 회상 한다

 

그때 지만원박사님의 충고를 따를 것을

그때 힘들어도 5.18 진실을 밝히고

그때 힘들어도 빨갱이를 소탕하여

대한민국을 깨끗하게 청소할 것을

김정은 미련 버리고

노벨상 미련 버릴 것을

 

그때 힘들어도 진실 편에 서서

지만원박사와 함께 싸울 것을

 

빨갱이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것을

지만원 박사가 말하고 또 말하였는데

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라고

지만원 박사가 말하고 또 말하였는데

그때는 듣기 싫어 귀를 막아 버렸지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라는 구호가

김일성의 주사파 구호라며

선거법을 어기면서까지

거액을 들여 광고하며

나의 당선을 도왔던 지만원박사를

나는 광주의 마음을 사려고

법과 원칙을 말하며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하였지

나를 도왔던 많은 우파와 애국 국민들을 함께 묶어서

유죄로 벌금형 땅땅.. 법과 원칙이닷...

 

빨갱이들은 사면해주어도 우파는 사면할 수 없어

우파에게는 법과 원칙이 필수야..

손발 꼭꼭 묶인 애국 우파들

광주가 좋아 할 거야

광주가 나를 도와 줄 거야

 

우파에게만 법과 원칙에 충실했던 나 박근혜

평생 법과 함께 살아온 법무장관 출신의 황교안 총리

 

20165월 법원구내에서

광주에서 올라온 5.18 폭도들이

지만원박사를 폭행한 사건이 터졌을 때

 

광주 5.18 폭도들에게는

법과 원칙 적용하지 않고 모른척하여 기를 살려주었지

5.18을 들이대며 나를 귀찮게만 하는 지만원박사

더 많이 얻어터지고 이제 5.18 진실에서 손 떼시오.

 

빨갱이에게는 몽둥이가 약 이라 말씀하셨던

나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최태민과 손을 떼라 말씀 하셨던

나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나는 아버지말씀이 듣기 싫었지

청개구리처럼 반대로만 하였지

좌파는 가까이 우파는 멀리

나에게 끝없이 충고하는 지만원도 멀리 저~ 멀리.

 

아버지의 말씀을 순종하였으면

지만원박사의 말을 귀담아 들었더라면

빨갱이들을 멀리 하였더라면

최순실을 만나지 안했더라면

탄핵도 없었을 것을

 

차거운 감옥이 왠 일인가

하늘나라에서 내려다보고계실 나의 아버지

얼마나 마음아파 울고 계실까

이 어리석은 딸을 용서 하소서

~ 그때 왜 그랬던가

 

어려운 일 닥칠 때

나를 불러 물어라 내가 힘이 되어주겠다

그 진정어린 지만원박사의 말씀을

왜 귀를 막고 못들은 척 했던가

 

유비는 삼고초려 하여 제갈 공명을 얻었다 하는데

나를 자진하여 돕겠다하시는 지만원 박사를

손발 꽁꽁 묶어 놓고 모른 척 하였던 어리석은 나

나를 용서해 주세요

 

내가 아끼고 사랑했던 새누리당

5.18 악령들이 가득 숨어있어

나를 배신하고 나를 쫒아낸 새누리당

 

지만원박사와 손을 잡고

5.18 악령들을 쫒아내지 못한 박근혜

그게 바로 나 박근혜

5.18악령들에게 탄핵 당하고 감옥살이에

대한민국을 붉은 무리에게 빼앗긴 나 박근혜

이죄를 어찌해야 하나.

하늘이시여 나를 용서 하소서

 

내가 탄핵의 기로에 서있을 때

내가 모른척했던 그들이

나를 구하려고 발 벗고 뛰어 다니는데

 

내가 법무장관 시켜주고 총리까지 앉혀놓은

평생 법과 함께 살아온 법률가 황교안 총리

불법탄핵에 대하여

말 한마디 지적하지 않고

입에 자물쇠 채우고 있다가

헌재의 판단을 존중하고 헌재의 결정에 따르자 하였지

 

빨갱이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하였는데

황교안은 왜 그랬을까?

황교안도 광주를 짝사랑 하였나?

 

얼마전 의리의 아이콘 김진태의원과

이종명의원이

지만원박사를 초청하여

국회에서 5.18공청회를 하였다는데

 

한국당 빨갱이들이 들고 일어나

이종명의원을 제명 하였고

김진태의원과 김순례의원도

제명 위기에 놓여 있으며

 

광주 빨갱이들과 민주당 국개들이

소금뿌린 미꾸라지처럼 발광하면서

지만원박사를 죽이려 물어뜯게 만든 나의 죄

 

나의 이 큰 죄를 하늘이시여 용서 하소서

 

나라를 붉은 무리에게 빼앗긴 나의 죄

8순을 바라보는 노구의 지만원박사를

이제는 편히 쉬셔야할 지만원박사를

나라구하는 싸움의 최전선으로 내몰아

힘든 고통을 지워준 나의 죄

수많은 애국 국민들을 끝없는 광화문 전투에 내몬 나의 죄

 

나라가 풍전등화 입니다

나의 이 큰 죄를 하늘이시여 용서 하소서

나의 이 큰 죄를 하늘이시여 용서 하소서

 

아니 하늘이시여

이 씻을 수 없는 나의 죄

용서하지마소서

더 큰 벌을 내려주옵소서

 

댓글목록

지조님의 댓글

지조 작성일

님에 말씀에 공감합니다
사랑이면 감천할줄 안 수치 이지요
빨갱이 죽어도 변함이 없는걸 모르는 우매함이죠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우리대한민국 님의 필명처럼 우리대한민국의 우국지사이십니다. 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입니다. 박근혜는 어찌하여 그것을 모른체하였습니까?

집토끼를 놓치면 거지가 됩니다. 지금 한국당이 김무성-나경원을 앞세워 우파 이념을 팽개치고 있으며, 또 당을 망치고 우리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망치려합니다. 며칠 후 한국당 대표선출은 국가의 운명이 걸린 거사입니다. 집토끼들의 판단을 지켜봅시다.

소낙비님의 댓글

소낙비 작성일

명문장! 읽고 또 읽었습니다.

raven님의 댓글

raven 작성일

가슴 가득 감동 몰려오는 이 글을 꼭 박근혜가 읽기를 바란다.

아침이 오기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데,
우리의 위대한 영웅 지만원박사에게 찬란한 태양이 내려쬐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하늘에 빌어본다.

짜가보수님의 댓글

짜가보수 작성일

감사합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 입니다.

샤론의장미님의 댓글

샤론의장미 작성일

우리대한민국님!  감사합니다.
너무 글 내용이 좋습니다.
지금 감옥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심정이 딱 이와 같겠네요
진정한 애국자를 몰라 봤던 어리석은 자 박근혜...
간신들의 말에는 솔깃하여 귀를 귀울이면서도
바른소리하는 지박사님 말씀에는 귀를 막고 있었던자 박근혜...
모두 자업자득이지요.
문제는 이 나라 이 백성들을 어찌한단 말입니까
이미 보수우익은 괴멸되었고, 그 나마 있는 보수우익들 조차도 대부분 사이비 인 것을 요
박근혜 대통령에게 한 가지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지금 빵안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지난 잘못을 뼈져리게 후회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태극기 세력이 힘을 내어 다시 대통령으로 회복시켜 줄 거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 것이 궁금합니다.

15사단님의 댓글

15사단 작성일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여기까지 오지않았습니다.
박근혜는 석방된다면 또 역시 인의 장막에 갇혀서 과거의 실수를 반복합니다.
운명입니다.

wlvudtjs0117님의 댓글

wlvudtjs0117 작성일

우리대한민국님 ~ 구구절절  이하동문  입니다.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길 원합니다.
특히, 어떤 경로를 통하든지 당사자가 꼭 읽어보았으면 하네요..

빨갱이박멸님의 댓글

빨갱이박멸 작성일

빨갱이들은 박근혜를 차기대선 전에 사면시켜
다시한번 우파 분열에 이용하리라 본다.
사람은 변하지 않듯이.. 멍청한 박근혜는
우파들을 경멸하고 좌빨들의 칼춤에 놀아나며
과거의 실수를 반복할것이다.

박근혜는 대한민국의 똥덩어리일뿐이다.

우민키님의 댓글

우민키 작성일

박대통령을 자꾸 뭐라하는것 같은데 .이명박이나 김영삼 모두 우파보수라 친다면 이들도 모두 방관자 내지 조력자 가 되는것인데 왜 유독 박대통령을 폄하는지.
이미 김영삼정권 때 '12·12, 5·18 재판'으로  전두환 노태우를 반란의수괴로 재판받고 사형을 언도받은 흐름이 중요한것입니다.
북한군의 개입정체를 밝히기 보다 두사람은 민주화를 방해한자로 둔갑시키는 흐름을 만든것은 김영삼이었고  두 종북정권이 잃어버렷다는 10년동안 확실히 국민인식에 박아놓았고 이를 후대 대통령들이 뒤집는것은 이미 엎지러진 국민적 인식에서 정치하기 부담이 있었을거라 봅니다.누구하나 북한개입에 대해 자신있게 증명 설명한사람도 없고.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이제 지박사 같은분이 자신있게 내놓을 증거포함(얼굴인식시스템)하는분들 또 북한의변화등 과 맞물려 국민인식이 달라지고 하니까 목소리 높일 기회를 얻은것뿐입니다.박대통령을 구심으로한 지지층도 아직 만만치 않은 보수우파고 지박사 그외 여러 우파라 하는사람들 ,다 비슷한 류인데 헐뜻지 좀맙시다 .이제 막바지 공산화  시간에서 반전의 기회를 얻고 있다면 미래를 봐야지 과거에 얶매여 누구탓 하는건 분열 작업뿐이안되고 얻을게 없다 봅니다.

Christian님의 댓글

Christian 작성일

많은 애국 지사들이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어  권력을 쥐어 주었으면
그 칼날 좌파척결에 써야했음을 되려 그들에게 아부하고 놀아난 댓가를 치르고 있는 것입니다.
저 자신은 심은대로 거둔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이 추운 길거리로 몰아 피 토하는 고생을
겪게 하는지 참으로 마음 아픕니다.
박근혜가 감옥에서 뼈저리게 느끼며 회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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