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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019.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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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3-13 12:10 조회2,41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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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시님의 댓글

벅시 작성일

존경하는 지만원 박사님께 몇 가지 의문점이 있어 글 올립니다.
1.5.18을 규정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사건 중의 하나는 교도소 습격입니다.사실이라면 북한군 침투에 대해 왈가왈부할 것이 없지요.
  특전사 3여단은 교도소 방어를 위해 24시간을 근무했습니다.보병이 근무 했던 8-9일 동안은 아무 상황이 없다가 그 하루에 만 게릴라들의 습격이 있었습니다..( 21일에도 공격이 있었긴 합니다.)
    북괴의 교도소 공격지령을 미리 감청하여 특전사를 투입 참호전에 대응케 한 것은 나라를 구한 작전입니다.
                   
    만약 이 감청기록이 존재한다면(박사님은 이미 수 차례 그 존재를 인정 하신 바  있음) 공개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요?
      당시 전두환 장군은 정보부장,보안사령관을 겸임하셧습니다.
      어찌하여 그 기록을  묻어두고 내란 죄목으로 사형선고를 받으셨는지? 그 이유가 뭔지무척 궁금합니다.장군님이 구국의 영웅이 되시고도 남을 빼박근거 인데 말이죠.

2.많은  자료화면의 하나에 불과하겠지만 영상 중 곤봉 매질 장면은 병력의 열세가 그 이유는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장갑차가 보이기 때문이죠.19일 전교사에서  있었던  민관군 대책회의에서 민,관은 군의 무자비한 진압이 사태확산의  원인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햇으나 묵살 되었습니다. 18일.사망으로  여겨지는  타박사 시신 4구가 무참한  폭력진압의 방증입니다.

3.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은 가혹한 고문에 못 견뎌 허위증언 한 것임이 자유한국당 중진인 심재철의원의 고백으로  밝혀졋습니다. 아울러 야당의 자금지원이나 그 실체는 아예  없었다는 사실도 밝혓지요.

4.영상의  44분 경에 나오는 유골 컨테이너의 사진은 14년 5월 사진이 아니라 2018년 1월 10일 무주 유골 4만기 보도자료에 나오는 연합뉴스 자료화면입니다.
        물론 박사님은 이미 법정에서 청주유골 건에 대하여 "방증일 뿐 어디에서도 증거라고  말한 적 없다" 라고 부인하셨지만 정정은 필요할 것 같구요.

5,전투복 문양은 우리 국군도 미군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연합군이니 같이 보조를 맞춰야 겠지요..저들은 연합군인 중국군의 문양을 따라가는 것 입니다.
  만약 소수의 침투조가 우리 군복을 입는다면 문제이지만,전 북괴군이 우리 군과 유사하거나 같은 문양으로 착용한다면 적들도 유리할게 없을 것 입니다.

6.교도소 공격에서 460명이 몰살 되었다면 80%가 죽은 거의 전멸상태의 피해를 입었는데 불과 140명이 살아 남았겠죠?
  이 정도 몰살수준이면 140명 중 80%는 중상자로 봐야하지 않을까요?100명 이상은 중상 나머지 경상으로 보입니다.
  과연 이 들이 청주까지 시신430구를 나르고 1미터 깊이에 일렬로 칠성판 430개를 조달이 아닌 개인 구매해서 묻고 갈 수 있을까요?

1미터  깊이는  유기물 대사가  활발히 이뤄지는  토양부위입니다.40년이 지났는데도 시신의 액체에 젖어 부패했을 칠성판이 사용가능한  온전한 상태로 남아 있을수 있을까요?.장발의 머리카락,손발톱 한 조각 없이 산화했는데
목재가 원형대로 남아  있을까요?.칠성판에  매직으로 쓴 일련번호도 사라질 것이고 40년이 지난 투명비닐의 상태도 근래의 것 같이 너무 깨끗합니다.
제가 보기엔 칠성판이나 비닐의 상태로 보면  근래에 도내에서 수습되어진 수분이 전혀  없는  무연고 유골들을, 관 대신 칠성판을 이용하여 이름대신 일련번호를 적어 다시 봉안한 상태로 보입니다. 다음은 무주 하늘공원묘원에 대한 기사입니다.

--------------이곳에 안치된 유골 4만 여 구는 전국 자치단체와 대형 건설회사의 국책사업 등에서 발생한 무연고 유골을 장묘업자에게 맡겨 처리토록 하고 있는데 규정을 지키지 않고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무연고 유골은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문공고, 개장허가, 유골수습 후 옥내에 안치할 때는 화장을 한 뒤 유골함에 넣어 10년 동안 안치토록 규정하고 있다.

유골함에는 유골에 관련된 내용을 표기하게 되어 있으나 이마저도 기록되지 않았다.

2005년 44만1천932㎡에 선경공원이란 이름으로 조성된 하늘공원은 조성 당시에도 혐오시설과 덕유산 환경파괴 등의 이유로 현지 주민과 환경단체의 심한 반발이 있었다.


          청주 유골 현장은 청주 가로수 길 인근으로 ic부근인데 원래 공동묘지 였습니다.그러다가 인근에 쓰레기 매립,소각장이 들어서면서 주민민원이 발생하였고 그에 따라 묘지인근을 체육공원으로 조성하게 된 곳으로  밀림지역이  아닌  도로 인근 접근성이  좋은  곳입니다.거의 반대방향인 문경새재는 직선거리로 70킬로지만 당시 비포장 상황에선 차량으론 4시간이상 걸리는 지역 이지요.광화문--철원군청이 직선거리로 70킬로 입니다.

       
7.          23일 이후엔 전투가 가능한 특수군은 광주에 없었다고 봐야 합니다..중상자 이거나 부상병 140명 남았는데 청주로 이동 했으니까요.

8        .노숙자 담요님의 비교사진은 더 거론하는 것 보다 관상 전문가나 허경영 총재 같은 분께 의뢰 해 보는 것도 의미있다 생각합니다.
              상이 다르면 인생도 완전히 다르니까요.

9  .도청 지하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 했다고 합니다.그것은 화순 광업소에서 탈취한 것이라하고 그 곳에서 근무하는 사람들 중에는
  발파 전문가가 2-30 있을 겁니다.몇 명이선 못하는 작업이고 13명이 했다지요?군에서는 tnt.c4 같은 폭약을 다루고 다이너마이트 전문가는 없을 겁니다. 다이너마이트는 전투병과용이 아닌 공병용도 이지만 그래도 군에서는 외주를 주겠지요.

  그런데 지하에 폭약을 설치한 것은 계엄군의 진압을 막기 위한 자폭,자결의 의미로 보이지 공격 행위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특수군 게릴라라면 그 많은 폭약을 이용해 장갑차,버스,트럭에 싣고 교도소를 향해 자폭테러 공격을 하던지 최후의 자살테러를 해야하지 순순히 자폭할 이유가 있을까요?7톤이면 아파트 단지를 날릴 폭탄인데..
    그리고 그들은 고정간첩일 뿐 특수군이 아니지요...침투한 특수군은 모두 청주로 시신과 함께 이동했으니까요.
   
    계엄군은 실탄 50만 발,수류탄 49발을 사용했으나 특수군은 그 많은 폭약,수류탄을 계엄군을 향해 단 한 발도 사용치 않았습니다.
      교도소 공격에도 티엔티,수류탄 한 발 사용치 않고 몰살 당했습니다.게릴라의 침투목적이 무엇인데 이런 나약한 행동을 했죠?

10      카빈 소총은 착검을 하는 전투용 소총이 아닙니다.경비용 반자동 소총으로 5-6발 장전되어 노리쇠 후퇴 전진하며 단 한 발 씩 나가게 되어 있지요.
    그것은 m16과 같은 자동지향사격이 불가능하고 매 번 조준사격을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그 나마 유효 사거리도 m16의 절반이고
  명중률,파괴력은 턱 없이 낮습니다.
  조준사격은 총기 소지자가 조준선 정렬을 해서 자신의 견착스타일에 맞는 영점을 잡아야 가능합니다.탄착을 확인 해 보지 않는다면 명중은 불가능하고  조준사격의 의미도 없습니다.심한 말로 재수 없어서 맞는 것이죠.

      특수군이 이런 사정도 모르고 카빈을 탈취해서 봉기하려고 왔을까요?..카빈소총은 각 면,동,직장예비군용으로 관할 파출소,단위직장에 무기고가  있습니다. 20대 이상 대한민국 남성이면 무기고 위치를모두 잘 알지요.파출소나 지서 내의 어느 곳엔가는 꼭 있습니다..동네 아이들도 알구요.이걸 모른다면 간첩입니다~예비군 향방훈련을 받지 않으신 분,실미 분들 이라도 들어서 다 알 겁니다.

11        .당시 우리 군은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 된 텀블러(분쇄) 탄두를 일부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엑스레이상 탄두가 두개골이나 대퇴골등에 맞으면 그대로 부서져 퍼진 상태로 나옵니다.관통이 않된다는 것이죠.
    또 한 교탄 같은 경우 장약이 매우 적습니다..물론 적어도 사출구는 크게 나오지만
    텀블러 탄두라면 사출구가 없을 수 있습니다.또 한 총구가 이격 되지 않고 신체에 접촉하여 사격했다면
  사출구는 매우 작거나 없습니다.

당시 검시관은 사출구의 크기를 가지고 총기를 구분했다고 하는데 만약 경계용이나 교탄에 텀블러 탄두라면
사출구가 없을 수 있습니다..카빈 사망자로 밝혀 진 다수가 이런 경우가 아닐까요?

12.총상으로  인한  사망자는 특수군 460명.광주 시민군 113명(부정확.근사치).도합 573명.
                        계엄군 총상  사망자 11명  입니다.불과 5일의 간헐적 교전에  불과한데 이것은  헌법에서 인정되는 국민  저항권을
                            무력화  시키려는  계엄군의  일방적이고  불법적인  공격으로  보입니다.
                          .즉 수  많은  탄약.게다가 공군.육군헬기 까지 동원한  신군부의  살육에  불과한 것이지 무장폭동.게릴라전이라 
                            불려지는 것은  합당치  않다 봅니다.박사님 께선 이미 안중근은 테러리스트.이순신은  해군사 최대의 살인마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신군부는 어떻게  규정되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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