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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문제인 최후의 날 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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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3-24 02:48 조회1,0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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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2.  2019
 
       《 DKLEE US 칼럼 》
 
   김정은.  문재인 최후의 날  임박
 
 미국 프랑스  일본  호주 연합 경비함대가 북한 해상 봉쇄 작전 에 돌입하기 시작하였다.
 
 김정은 참수작전 훈련도 현재 남한내 산악지역에서  미국의 델타포스 참수 특공대 와  미  CIA 정보 지원팀 소속 연합대가 동시  참여하는 가운데 극비리에 실전과 같은 훈련이 전개중에 있다고 미국 언론과 이스라엘 영자 신문  예루살렘 포스트지 가  보도하였다.
 
 김정은의 운명이 이제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문재인도 곧 하야 성명을 내고 내려와야 할것같다
 
 이제 두명의  붉은 민족 반역자가  자구상에서 살아질 날 이 점점 닥아오고 있음을  알수있다
 
 북한 해상을 봉쇄하는 미국,프랑스, 일본의. 연합 봉쇄 작전이 어제 전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이들 연합 해상봉쇄 작전 지원을 위한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캐나다 , 일본의 연합 함대도 이들 해상 봉쇄 작전에 참여하고있다.
 
 한편 미군의 스텔스 전폭기와  B -52 핵 미사일장착 폭격기도 연일 한반도 상공을 순회 비행하면서 김정은 의 턱밑에서 보란듯이 김정은 참수작전 모의 훈련을 하는 등 최후의 참수 경고 메세지가 담긴 위협을 가하고 있는중이다.
 
 이렇듯 엄중한 상황임에도  아직도 정신못차린 문재인 정권은 달밤에 하늘을 향해 짖어대는 붉은 강아지 때들처럼 감히 우주패권국에 도전하는 자살행위만을 거듭하고있는 상황이다.
 
 중국,러시아,북한의 군사력을 모두 합쳐도 우주패권국 미국 군사력 의  20 % 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시진핑 과 푸틴, 김정은  은 잘알고 있는 반면에 멍청이 공산주의자 문재인 정권은 현 국제 정세속 힘이 지배하는 논리조차 전혀 파악하지 못하는 외교 무능의  초딩 정부이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최근 터키 대통령과 의 비공식 회담중에 문재인 을 가르켜 멍청이라는 호칭 을 쓰면서 "저 멍청이가 푸틴  자신과 미국 을 더욱 힘들게 만들고 있어 입장이 곤란하다며  자신을 만나고 싶어하는 문재인을 일부러  트럼프 대통령과의 유대를  생각해서  따돌리고 있는중" 이라고 말했다고 이스라엘 포스트 지가 최근 보도하였다고 한다.
 
 이제 공산주의자 를 선택한 개돼지 백성들은 살 을 찢는 고통속의  고난의 행군을  준비하라.
 
 미국은 세계를 정복한  우주패권국이다.
 
 제 아무리 중국,러시아,북한군이 동맹 을 맺어 미국을 공격해도 우주패권국  미국 군사력.의 20%밖에 안되는 허접한 놈들의 총군사력으로 미국과 맞짱뜬다는것은 놈들이 스스로 패망을 가져오는 무모한 불장난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종북 공산주의자 문재인 은 이제라도 깨달아야한다.
 
 미군의 최첨단 핵항공모함 전략 자산들이 한반도 와 남중국해 로 집결중인 가운데  문재인 이 무장해제시킨 DMZ, NLL 상공에  대한 미군의 최첨단 공중정찰기와 가공할 B 52 전폭기들이  잇따라 출현하며 한반도는 현제 극도로 북폭전야 와 같은 분위기로  전환중에있다.
 
 미군이 미북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에 전격적으로 북한군 진지에 대한 근접 정찰활동을 하는것은 전쟁 발발 전에나  있을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인것이다.
 
 미국이 드디어 한반도에 기생하는 두마리의 붉은 늑대 정권을 미국의 대중국 패권전쟁 승리의 최대의 적으로 보기시작했으며 이제는 최후의 무력에 의한 한반도 점령으로 두마리의 붉은 독재자를  동시에 끌어내리려는 시도로 보인다.
 
 곧이어 문재인 공산독재정권에 그동안 오랜동안 아껴오던 최후의 제재카드인  쎄컨더리 경제보복조치도 곧 단행할 것이라고  미국의 언론도 보도하기 시작했다
 
 붉은독재자 문재인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우주패권국 미국에 감히 도전하는 어리석은 친중국 공산주의 불장난이 마침내 세계 경제대국 대한민국을 하루 아침에 쪽박차는 패망국가 로 만들고 있는중이다.
 
 한편 존 볼턴  백악관 외교안보 특별 보좌관은 백악관 정례 안보  부리핑에서  만일 김정은이 세계의 눈을 속이고 또다시 핵무기  실험이나 ICBM 미사일 같은 발사훈련을 재개한다면 이것은 김정은 스스로 종말을 재촉하는 것이라고  강력한  북폭가능성을  언급하였다.
 
 이번 3국 항모전단의 긴급 연합 해상작전은 중국의 남중국해 영해주장을 완전 무력화 시키려는 의도가 깔린 엄청난 규모의 해상 무력시위 인것이다.
 
 이 같이 시진핑 코앞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 연합 항공모함 전단이 펼치는 장장 5개월동안의 해상연합

훈련은 트럼프가 미북회담 결렬에  당황해 하고있는 시진핑 과 김정은 을  심리적으로 더욱쎄게 패닉상테로 몰고가 김정은 의  항복문서를 조속히 받아내고자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D    K    R    L  in  the    U  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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