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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이제 붉은 가면을 벗길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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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4-17 23:26 조회1,31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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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당시 기자로 광주 취재?"

2019-02-11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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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무소속 (전 한나라당, 새누리당-친박숙주, 자한당 탈당자)
 
● 꼬리가 길면 잡히는  
서청원(무소속, 8선,  새누리당-친박출신)은 11일 정치권에서,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의원의 '5·18민주화운동 비판 발언'으로 파문이 일자,
"당시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로 9박 10일간(?) 광주에서 현장을 취재했고,
당시 북한군600명이 와서, 광주시민을 부추겼다는 것은 찾아볼 수 없었고 있을 수도 없는 일".  
 
(서청원 입장자료 보도문),
객관적인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일부 의원들이 보수논객의 왜곡된 주장에 휩쓸렸다고 생각한다.
해당 의원들은 이 기회에 이런 생각을 바로잡고 국민 앞에 간곡하게 사과해야한다"
서 의원은 "(북한군 600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육로로 왔단 말이냐, 해상으로 왔겠느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겠느냐. 절대로 불가능한 일(?)"  
"13대 국회인 1988년에 열린 '5공 비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5·18 민주동의 진실이 낱낱이 밝혀졌다"
"또 김영삼 전 대통령의 문민정부 시절인 1995년 '5·18 광주민주화운동특별법'이 제정됐다"  
 "두 전직 대통령(전두환/노태우)을 비롯한 당시 책임자들이 내란음모죄로 법적인 처벌을 받았다"
"이미 역사적, 사법적 평가가 끝난 상황에서 불필요한 논란을 다시 일으키고,
이것이 정치쟁점화 되는 데 대해서 당시 현장을 경험했던선배의원으로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광주민주화 운동은 신군부에 반대해서 항거하던 학생들을
신군부가 군화발로 짓밟고 곤봉으로 무자비하게 진압하고,
이를 말리던 시민들까지도 무참하게 짓밟아서 생긴 민주화 운동"
"하마터면 나도 목숨을 잃을 뻔 했던 절체절명의 위기도 있었지만, 광주 시민들은 침착하고 의연하게 대처했다"
"나는 광주 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지켜봤다"
"군인들이 철수한 후, 6일간의 무정부나 다름없는 상황에서도(?) 광주 한복판 금남로에서 금은방 하나 털리지 않았다.
도청의 문서 하나도 훼손된 것이 없었다"
 "분명한 역사적 진실이 있고 현장을 직접 본 사람이 있는데,
민주화 운동을 종북좌파의 문제로 왜곡해서 거론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잘못".
-------------------------------------------------------------------------------------------
2019년 2월 8일 국회 의원회관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은, '5·18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를 공동주최했다.
이들 의원들은 이 자리에 '5·18북한군 개입'을 주장하는 극우논객 지만원씨를 초대했다.  

김진태 의원 - 영상메지지를 보내,
"5·18문제만큼은 우파가 결코 물러서면 안 된다. 힘을 모아 투쟁해 나가자"  
"5·18사태는 10년, 20년 후 민주화운동으로 변질됐다"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한 게 아니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들에 의해,
 폭동이 민주화운동이 된 것이다.
과학화된 사실을 근거로 북한군 개입 여부를 하나하나 밝혀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김순례 의원,
"종북 좌파들이 판을 치면서,
5·18유공자라는 이상한 괴물집단을 만들어 우리 세금을 축내있다
----------------------------------------------------------------------------
 
 
서청원의 광주사태 사진자료 - 현장취재의 근거는?
 
● 광주 내란사태 기간 : 1980. 5. 18 ~5. 27 (10일간)
  

5월24일 시계방향 광주시민 조선일보박래명 조광흠 서청원기자123.jpg

1980년 5월24일. 광주시민, 조선일보 박래명 조광흠 서청원(기자)

맨 아래 서청원

 

● 광주시 해방일은 5월 27일 - 광주폭동이 10일만에 제압된 날

국가계엄군이 광주 시민폭도의 무장폭동-국가대적사태를 진압하고,

강제진입에 성공한 일자는, "1980년 5월 27일"이다.

그전까지는, "북한 김일성 파견의 특수위장-게릴라(일명 북한 광수-600명 추정)"가

전남도청을 장악하고 광주시민의 접근조차 막은 날이다.

 

광주시-변두리에서, "시민폭도가 제공한 군용찝차(당시는 군용 탈취물)"를 타고,

취재사진을 찍은 것은 광주사태의 참상을 찍어오지 못한, "기자위장의 거짓 활동자"로 보인다.

조갑제와 같은 위장간첩-활동자로 보인다.

조갑제는 '광주 5/18~5/27 기간'의 광주참상들을 한 장도 찍어오지 못한 자였다.

 

북한 김일성 정권이 송출한 광주참상(당시 북한TV 보도)들에서,

- 버스돌진의 국가계엄군 압사 현장, 시가지 방화와 경찰서, 방송국 불태우기,

- 전남도청 사수대와 무기회수 거부로 국가계엄군 대적의 무장공격 행위 등을

왜 한장도 촬영해오지 못했는지?

서청원 기자(현 무소속 의원, 전 박근혜 새누리당 친박좌장)는 밝혀야 한다.

 

당시, 경찰력도 모두 철수한 치안부재의 무력난동 지역에서,

9박 10일간 광주현장에 어떻게 체류할 수 있었으며,

현장체류 숙식 해결과 신변안전 보호는 누구의 지원을 받았는가?

밝히지 못한다면,

국가계엄령(국가 포고령)을 위반하고, 국가계엄군에 대적한 광주-시민폭도와

북한 특수게릴라의 공작지령에  따라, 활동한 "고정간첩-활동증명서"이다.

박근혜 정권에도  "붉은 전사들이 포진"하였다는 확인증명서가 될 것이다.

댓글목록

니뽀조오님의 댓글

니뽀조오 작성일

당시 황장엽씨가 말한 남한 침투 고정간첩 발표하기를 5만명으로 알려 주웠지만 정부 누구 하나
간첩 잡았단 소식은 못 들은봐 철수 따위가 간첩이 어딧냐구 주구장창 놀리던 #때 ~~
두눔은 간첩이 분명 하고요 이글을 읽는 순간 더욱더 가슴에 와 닿는 군요~~
건필 하소소,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당시 비표없이 구경하던 순천인 김인태와
광주인 김중식은,황장엽에 의해 무참하게
살해되었다,북한군은 없었고 있을수도 없다고 했다면,
이는 간첩들이나 할수있는 소리다,국민이라면 누구나
북한군이 왔다고 하면,어떻게 왔을까 모두가 의문을
가져야 하는게,국민의 도리다, 위장간첩 빨갱이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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