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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5.16군사혁명이 너무 그리워지는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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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9-05-16 10:30 조회33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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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5.16군사혁명이 너무 그리워지는 때다

<정신병자나 낯짝에 철판을 깐 놈은 남을 모두 그렇게 본다>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자들은 자기의 낯가죽이 얼마나 두꺼운지를 모른다. 심하게 후안무치한 자는 낯살이 두꺼워 M16 총알도 안 들어간다고 한다. 그리고 사이코패스적(psychopathic 정신병자 같은)인 자가 점잔하고 착한 사람들을 향하여 사이코패스적이라고 하니 누가 더 심하게 미쳤는지 정신과 의사가 아니면 모를 일이다.

 

언젠가 한국에 좌파 종북 세력이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고 심지어 국방부장관이나 국정원장이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북괴 같은 주적을 앞에 두고 이런 꼴이 된다는 것은 스스로 호구(虎口)의 먹이가 되는 것과 같다. 국민들도 제정신이 아니지만, 선거를 통하여 고위직에 오른 자들이 막가는 짓을 한다는 것은 한심하고 불쌍하다. 大한국인들은 모두 이완용을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매국노로 증오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망국노들은 거머리 같은 악랄한 기득권 세력과 한통속이 되어 선량하고 순후한 우파 국민들을 못살게 굴고 나라를 작살내고 있다. 이 악랄한 존재들이 7대 기득권세력이다. 즉 ❶ 선동언론 ❷정치검찰 ❸ 제왕적 국회 ❹ 귀족노조 ❺ 견제가 안 되는 지방자치단체장 ❻ 권력지향 NGO ❼ 반사회적 기업 등이다. 이들은 이권으로 뭉친 강력한 카르텔을 형성하여 현행 헌법으로도 파괴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박정희 장군의 5.16군사혁명이 너무 그리워지는 때다.

 

이러한 국가 위기에 갈등과 위기를 부채질하는 말을 하는 國害議員들이 있다. 한 두놈이 아니다. 그들 앞에는 국가도 국민도 없다. 오직 그들은 돈과 권력과 좌파 빨갱이들만 신봉할 것이다. 그들은 사람의 인격을 파괴하는 막말과 망언 전문가들이다. 그들이 최근 자유한국당을 향하여 쏟아낸 막말과 망언을 잘 보라.

 

설훈- 자한당은 후안무치한 정당이고 반성 없는 일본과 같다.

이정미- 황교안 광주행은 사이코패스 수준이다.

박광온- 자한당 5.18망언은 우연이 아니라 반복적, 조직적, 의도적인 헌정파괴시도다.

이종걸- 자유한국당=황당무계한 당, 황교안 5.18기념식 참석자격 없다.

 

교만하고 오만불손한 인간들이 이따위 개소리를 하였다. 설훈은 후안무치의 뜻을 모르나? 이회창이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 이회창의 부인이 외화를 부정으로 받았다는 거짓말을 유포하여 이회창이 30여만 표차로 낙선된 사실을 벌써 잊었나?

 

이정미는 정의당 소속인데 하는 말과 행동은 정의와는 거리가 천리만리 먼 언행을 하고 돌아다닌다. 그녀가 TV에 나오면 사람들이 얼마나 심하게 밥맛이 떨어진다는 것을 모르나? 웃으면서 대한민국을 흔들기가 그렇게 재미있나? 대한민국은 싫어해도 북한을 좋아하면 절대로 안 된다. 그것만은 국민들이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박광온의 말도 악과 독이 철철 넘치는 악명높은(notorious) 독설가다. 독설을 뿜으면 본인도 그 말과 똑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라. 또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이종걸의 막말과 망언도 2등 하라면 슬퍼할 것이다. 어찌하여 이종걸은 이렇게 황당한 언행을 하고 돌아다닐까? 독립운동을 했다는 종조부의 생각과 국가관과 민족관이 어찌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앞으로 너희들은 그 구입 좀 독하게 놀리지 말라. 설훈-이정미-박광온-이종걸 등은 앞으로 막말과 망언을 함부로 내뱉어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가문에 먹칠을 하는 짓을 삼가라. 특히 조상의 얼을 생각하여 절대로 구입을 저질(低質)로 놀리지 말라. 요새 죄는 멀리 안 간다.

댓글목록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더불어당 의원 중에서 안타까운 사람이 이종걸입니다.
이종걸이 이회영을 얼마나 피눈물흘리게 하고 있는지를  글로써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회영은 애국애민으로 점철된 선조로 알고 있습니다.
그가  말년에  아나키즘(무정부주의)에 관심을 가졌으나,러시아 공산독재혁명을 꿈꾸어  그 전단계로 아나키스트가 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한 구석에 묻혀 사는 한 외국인이 중국을 공산혁명하겠다고 생각했겠습니까?
일본을 공산혁명하겠다고? 나라가 있어야 공산혁명을 하든 아니든 할텐데 이미 없어진 조선을 공산혁명?
저의 견해로는  옴짝달짝 힘든 자기의 형편,그와 같은 없어진 나라의 현실,독립부활의 난망에 따른 절망감....
이런 것에 대한 위안으로  백성이 무릉도원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백일몽에 의하여 잠시 아나키즘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봅니다.
더우기 그는 상동교회(기독교 대한 감리회)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그의 정신적 모태가 그 교회입니다.
그런 그가 북한의 일인폭압독재정차체제를  꿈꾸었다고요?
애국애족애민으로 뭉쳐진 그의 마음과 너무나 동떨어진 것입니다.
이종찬도 이회영의 손자인데,
사촌인 이종걸은 어찌 그리도 할아버지의 마음을 몰라줄까요?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이회영의 아나키즘은
트로츠키 등의 교조적 무정부주의운동이 아니라
공상적,낭만적 아나키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고통스런 현실을 벗어나기 위한 공상으로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는 이상향(샹그릴라)인  무릉도원을  상상해 본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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