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5.16군사혁명이 너무 그리워지는 때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박정희의 5.16군사혁명이 너무 그리워지는 때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원 작성일19-05-16 10:30 조회521회 댓글2건

본문

박정희의 5.16군사혁명이 너무 그리워지는 때다

<정신병자나 낯짝에 철판을 깐 놈은 남을 모두 그렇게 본다>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자들은 자기의 낯가죽이 얼마나 두꺼운지를 모른다. 심하게 후안무치한 자는 낯살이 두꺼워 M16 총알도 안 들어간다고 한다. 그리고 사이코패스적(psychopathic 정신병자 같은)인 자가 점잔하고 착한 사람들을 향하여 사이코패스적이라고 하니 누가 더 심하게 미쳤는지 정신과 의사가 아니면 모를 일이다.

 

언젠가 한국에 좌파 종북 세력이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고 심지어 국방부장관이나 국정원장이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북괴 같은 주적을 앞에 두고 이런 꼴이 된다는 것은 스스로 호구(虎口)의 먹이가 되는 것과 같다. 국민들도 제정신이 아니지만, 선거를 통하여 고위직에 오른 자들이 막가는 짓을 한다는 것은 한심하고 불쌍하다. 大한국인들은 모두 이완용을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매국노로 증오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망국노들은 거머리 같은 악랄한 기득권 세력과 한통속이 되어 선량하고 순후한 우파 국민들을 못살게 굴고 나라를 작살내고 있다. 이 악랄한 존재들이 7대 기득권세력이다. 즉 ❶ 선동언론 ❷정치검찰 ❸ 제왕적 국회 ❹ 귀족노조 ❺ 견제가 안 되는 지방자치단체장 ❻ 권력지향 NGO ❼ 반사회적 기업 등이다. 이들은 이권으로 뭉친 강력한 카르텔을 형성하여 현행 헌법으로도 파괴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박정희 장군의 5.16군사혁명이 너무 그리워지는 때다.

 

이러한 국가 위기에 갈등과 위기를 부채질하는 말을 하는 國害議員들이 있다. 한 두놈이 아니다. 그들 앞에는 국가도 국민도 없다. 오직 그들은 돈과 권력과 좌파 빨갱이들만 신봉할 것이다. 그들은 사람의 인격을 파괴하는 막말과 망언 전문가들이다. 그들이 최근 자유한국당을 향하여 쏟아낸 막말과 망언을 잘 보라.

 

설훈- 자한당은 후안무치한 정당이고 반성 없는 일본과 같다.

이정미- 황교안 광주행은 사이코패스 수준이다.

박광온- 자한당 5.18망언은 우연이 아니라 반복적, 조직적, 의도적인 헌정파괴시도다.

이종걸- 자유한국당=황당무계한 당, 황교안 5.18기념식 참석자격 없다.

 

교만하고 오만불손한 인간들이 이따위 개소리를 하였다. 설훈은 후안무치의 뜻을 모르나? 이회창이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 이회창의 부인이 외화를 부정으로 받았다는 거짓말을 유포하여 이회창이 30여만 표차로 낙선된 사실을 벌써 잊었나?

 

이정미는 정의당 소속인데 하는 말과 행동은 정의와는 거리가 천리만리 먼 언행을 하고 돌아다닌다. 그녀가 TV에 나오면 사람들이 얼마나 심하게 밥맛이 떨어진다는 것을 모르나? 웃으면서 대한민국을 흔들기가 그렇게 재미있나? 대한민국은 싫어해도 북한을 좋아하면 절대로 안 된다. 그것만은 국민들이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박광온의 말도 악과 독이 철철 넘치는 악명높은(notorious) 독설가다. 독설을 뿜으면 본인도 그 말과 똑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라. 또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이종걸의 막말과 망언도 2등 하라면 슬퍼할 것이다. 어찌하여 이종걸은 이렇게 황당한 언행을 하고 돌아다닐까? 독립운동을 했다는 종조부의 생각과 국가관과 민족관이 어찌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앞으로 너희들은 그 구입 좀 독하게 놀리지 말라. 설훈-이정미-박광온-이종걸 등은 앞으로 막말과 망언을 함부로 내뱉어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가문에 먹칠을 하는 짓을 삼가라. 특히 조상의 얼을 생각하여 절대로 구입을 저질(低質)로 놀리지 말라. 요새 죄는 멀리 안 간다.

댓글목록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더불어당 의원 중에서 안타까운 사람이 이종걸입니다.
이종걸이 이회영을 얼마나 피눈물흘리게 하고 있는지를  글로써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회영은 애국애민으로 점철된 선조로 알고 있습니다.
그가  말년에  아나키즘(무정부주의)에 관심을 가졌으나,러시아 공산독재혁명을 꿈꾸어  그 전단계로 아나키스트가 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한 구석에 묻혀 사는 한 외국인이 중국을 공산혁명하겠다고 생각했겠습니까?
일본을 공산혁명하겠다고? 나라가 있어야 공산혁명을 하든 아니든 할텐데 이미 없어진 조선을 공산혁명?
저의 견해로는  옴짝달짝 힘든 자기의 형편,그와 같은 없어진 나라의 현실,독립부활의 난망에 따른 절망감....
이런 것에 대한 위안으로  백성이 무릉도원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백일몽에 의하여 잠시 아나키즘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봅니다.
더우기 그는 상동교회(기독교 대한 감리회)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그의 정신적 모태가 그 교회입니다.
그런 그가 북한의 일인폭압독재정차체제를  꿈꾸었다고요?
애국애족애민으로 뭉쳐진 그의 마음과 너무나 동떨어진 것입니다.
이종찬도 이회영의 손자인데,
사촌인 이종걸은 어찌 그리도 할아버지의 마음을 몰라줄까요?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이회영의 아나키즘은
트로츠키 등의 교조적 무정부주의운동이 아니라
공상적,낭만적 아나키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고통스런 현실을 벗어나기 위한 공상으로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는 이상향(샹그릴라)인  무릉도원을  상상해 본 것일 뿐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0,925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 관리자 2019-03-13 2134 51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9581 181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4339 370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3) 관리자 2015-09-21 51594 305
30921 금유권 1조원 손실 시작 - DLS와 DLF 새글 진리true 2019-08-19 6 0
30920 지만원은 이영훈 교수에게 동지애, 동병상련 댓글(2) 새글 제주훈장 2019-08-18 205 43
30919 저도 은근히 놀랬읍니다. ,. 댓글(2) 새글 inf247661 2019-08-18 288 29
30918 대한민국 댓글(1) 새글 토끼야 2019-08-18 154 11
30917 지저분한 조국(曺國) 사죄하고 사퇴해야 [하모니십TV] 댓글(2) 새글 제주훈장 2019-08-18 111 19
30916 5/18 광주 내란기념자 홍준표-아바타 = 황교안(5/…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9-08-18 105 17
30915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비상하는 자유시민 5분 발언대 토… 새글 왕영근 2019-08-18 89 8
30914 한국 ; 일본 / 범죄율 비교 새글 봄맞이 2019-08-18 177 36
30913 강감찬함! 이대로 호르무즈 가면 다 죽는다! 댓글(1) 새글 나에게 2019-08-18 255 22
30912 충격! 북한 방사능이 한강으로 왔다!!! 댓글(1) 새글 나에게 2019-08-18 245 36
30911 북한 막말에 대한 문재인의 본심! [김정봉의 안보포커스… 댓글(2) 새글 나에게 2019-08-18 124 11
30910 "광복절”과 “건국절”을 아래와 같이 정의합니다 댓글(6) 쌍목 2019-08-17 163 28
30909 그린랜드를 트럼프미국이 산다고. 댓글(9) 海眼 2019-08-17 302 34
30908 돈 벌라고 정치 허는 야만 저질 빨갱아. 트럼프 세계 … 댓글(1) 海眼 2019-08-17 316 36
30907 the Son of Moon - 회색 코뿔소는 홍준표… 댓글(1) 진리true 2019-08-17 228 15
30906 단체를 조직해야 합니다 ~~ 3141592 2019-08-17 209 23
30905 위안부 진실을 찾아,학자가 멋있다고 느껴질때 봄맞이 2019-08-17 230 42
30904 해도해도 너무했구나,조국아!!! 댓글(1) Marie 2019-08-17 370 28
30903 중국 공산당 조국 사모펀드에 단기간 6000억 투자!!… 댓글(2) 나에게 2019-08-17 309 25
30902 북한, 文 8.15 경축사 '삶은 소대가리도 웃을 일'… 댓글(3) 나에게 2019-08-17 152 12
30901 트럼프의 쁠럭체인지와 광주5.18역사전쟁 김제갈윤 2019-08-16 255 50
30900 일본제품을 씁시다~~~ 댓글(3) 보수TV 2019-08-16 272 29
30899 '碑閣'울타리 _ '김 성진'牧師: 5.18 북괴특수군… 댓글(4) inf247661 2019-08-16 208 23
30898 暗殺한 거이지; 굶어 죽은 거이는 아니다! !! ↙ inf247661 2019-08-16 258 25
30897 5.18의진실 댓글(3) 장여사 2019-08-16 230 44
30896 적와대를 향한 애국물결 ! 댓글(3) Long 2019-08-16 336 2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