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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준 2019년 5월 16일. 서울구치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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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ie 작성일19-05-23 03:20 조회64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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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명 전 경찰청장이 어젯밤(15일) 구속됐다. 내가 청와대에서 일할 때 그는 정무수석실 치안비서관이었는데 출중한 능력과 인품은 물론이고 유머와 재치가 뛰어나 깊은 인상을 받은 훌륭한 공직자였다. 

문재인 정부 집권 초부터 그를 구속할만한 흠결을 찾기 위해 갖은 술책이 진행되었다. 정권과 검찰의 이중표적이 된 그가 지금의 일이 아니더라도 정치보복의 그늘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저들이 작심하고 하는 일이다. 갑작스레 가족과 이별하고 이곳(서울구치소)에서 첫 밤을 보내며 그가 느꼈을 아픔을 가늠해 보고, 모진 세월을 이겨내야 하는 형편을 보니 참으로 안타깝다. 그가 어떤 행보와 대응을 할지 알 수 없지만 자신과 역사 앞에 당당하고 스스로 무너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문재인 정부의 독선과 경제, 사회의 급속한 추락이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시작되어 실직자이거나 취업을 포기한 사람, 일명 ‘문취포’가 200만 명을 넘었다 한다. 청년층의 실업률이 11.5%이고 체감실업률은 25.2%이니 사회, 직장에 나가 훨훨 날아야 할 청년들의 날개를 꺾어 바닥에 내동댕이 친 것이나 다름없다. 


박근혜 정부의 ‘13~’17년 1~4월 월평균 취업자 증가 수는 36만6000명이고, 문재인 정부의 ‘19년 1~4월 월평균 취업자 증가 수는 17만6000명이다. 박근혜 정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나마 그 일자리도 세금 수십조 원을 쏟아 부은 결과이고 대부분 노인 공공 일자리가 차지하고 있으니 문정부의 실력이 얼마나 엉망인지, ’소주성 정책‘의 결과가 얼마나 참혹한지 양식을 갖춘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결과가 이런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2주년 인터뷰에서 “나쁜 일자리도 일자리가 없는 것보다 낫다”고 했으니 “나쁜 대통령이라도 없는 것보다 낫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인지 그 뜻을 헤아리기가 참으로 어렵다.


통계나 여론은 조작할 수 있다. 이미 그 것이 진행되고 있다. 문제가 생기면 전 정부나 대기업, 자본주의나 외부의 탓으로 돌릴 수 있다. 이 것도 이미 하고 있다. 그러나 실력을 속일 수는 없다. 시장의 결과까지 가릴 수는 없다. 조작과 선동에도 그 끝이 있기 마련인데 현 집권 세력은 어디쯤 가야 멈출 것인지. 


 2019. 5. 16.

  서울구치소에서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악을 감추려는 조작과 선동질, 과연 성공할까 ?
역사를 조작하려는 어리석은 것들.
그러나 조작이 성공한 역사는 없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어떤 영(정신이념)으로 사는 자들일 까?>
"화폐개혁 논의단계"라는 것은 "국가파산 전략을 추진하는 예고편"이다.
반문세력을 위장한 친중지원의 위장보수-황교안 세력이 "5/18체제의 권력경쟁"에 나섰다.

"반기업 정책"이란, 중소기업과 자영업 붕괴, 인플레와 물가폭등, 실업대란(배급제의 시작)으로
밀어넣는 파산정책이다.
친중 자본의 차이나타운-건설, 황교안 반문세력의 위장동원과 정권교체 망상이
국민정신 붕괴를 더욱 부채질하고,
친중종북이념의 사회주의 건설을 추진할 수밖에 없는 정책구조를 재생산하는 목적이
 "5/18-추종세력의 정치장악 음모전략" 이다.
이를 연정제(내각제), 지방분권제, 비례대표- 인민위원 선출추진의 "국민 지배제"이다.
물론 박근혜정권의 자랑도,  그들에게는 하나의 적폐실정(볼모)의 먹이사냥감이다.
이러한 국정농단은 모두 정치술수라고 한다.
지금의 현실에 일희일비한다고 주사파정권의 정책이 절대로 변경되지 않는다.

공산이념의 사회주의 정책(노동자-농민의 위장선전용 착취정책)은
월남 공산화통일을 완성시킨 "호치민  민족통일 정책"을 답습하는 "통일전선 확대전략"이다.
우리말로는
1. 김대중-김정일의 남북교류 6/15 선언(낮은 연방제 시험단계-반미추진 촛불출발)
2. 김정일 평양초청의 박근혜 민족통일 망상대박론(친중 다리놓기-중간단계 -촛불굴복 단계)
3. 문재인-김정은  4/27 남북 위장평화와 9/19 군사합의 회담(높은 단계-촛불헌법 추진)을 말한다.
이러한 역사가 전교조 동원의 세뇌정책으로서,
모두 공산적화용-사회주의 추진에 세뇌시켜온 남북통일-망상정책이다.
미국식 개방정책은 이런 제도와 무관하다.
미국트럼프 패권정책은 북한의 친미국가 건설안으로,
민족통일 정책이 우선아닌 "서구 자본주의-개방정책"이다.
이 점을 위장보수, 애국팔이 세력(뱅모를 포함한 자유민주팔이 유튜브세력들)이 오판하고 있다.

또한,  정치사기술로서 "월맹 -하노이 호치민 무덤"에 다녀오지 않은 한국통치자는 없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이 모두 호치민 무덤에 헌화경배한 역사를
Marie-님은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누가 애국자의 자격이 있는지?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호치민 공산주의자 무덤-시체팔이"에 헌화경배한 한 적이 있는가?
그것부터 물어보고 싶다.
한국이 아시아 외교를 빙자(강조)한 것은 좋으나,
왜 공산화 망령자의 무덤을 반드시 찾아가, 헌화경배의 충성맹세를 반복한 것일 까?

누구의 망령에 굴복한 한국 지도자들일까?
사탄의 망령에 굴복(충성맹세)한 한국 지도자들의 말로가 증명하였다.
땅에 사는 5/18-기생오라비 황교안의 운명도
이와같이 "5/18-살인마귀의 지배권세"를 그대로 따라갔다는 뜻이다.
호남표를 받아서, 통치권자가 되겠다는" 5/18- 선거표 얻기, 구걸 캠패인"이다.
홍준표의 "5/18 폭동자 묘지 경배와 일본 위반부 치마상 경배"가 그 목적이었다.
그러나, 보기좋게 거부당한 "위장보수 -5/18 양아치 기대기역사"이다.
홍준표-김무성세력(자한당 딮스테이트)이 지시한대로 한다고 하더라도,
사탄(세상-신)이 황교안에게 대권지배-권세를 넘겨주겠는가?
그것을 먼저 물어보아야한다.
어떤 무당은 황교안이 대권을 받았다고 사전에 천기누설까지 하더니,
요즘은 게시판에서 종적을 감추었다.

하여튼, 예수의 지구이탈(부활승천) 이후로,
유대민족도 전쟁과 디아스포라-경험의 대환란에 빠진 역사(mathew 24:4~8)는 기정 사실로 보인다.
유대인의 세상에도, "하늘이 보낸 의인은 찾아볼수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런 시대에,  한국의 위장 종교인들(카톨릭-기독교-불교도)이 무슨 희망을 주었는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근혜, 문재인이든  무슨 정신적(영적) 차이가 있는가?
자칭, 예수의 5/18 살인혁명 동생-노벨평화상 수상자 김대중,
로마종교의 줄세우기 통치자들(노무현, 박근혜, 문재인),
세계12위 경제대국 공헌자 아침이슬-이명박도
결론은 빵(경제)과 종교적 우상(명예)과 지배소유(권력의 탐욕과 교만)에 삶의 가치를 두었다.
그들에게, 신의 진리와 정의와 신의라는 정치목적은 존재하지 않았다.

The devil said to him, "If you are the Son of God, tell this stone to become bread."
Jesus answered, "It is written: 'Man does not live on bread alone.'
The devil led him up to a high place and showed him in an instant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And he said to him, "I will give you all their authority and splendor,
for it has been given to me, and I can give it to anyone I want to.
So if you worship me, it will all be yours." Jesus answered,
 "It is written: 'Worship the Lord your God and serve him only.'"(luke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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