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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무장게릴라부대 VS 전두환 편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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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9-05-25 22:14 조회357회 댓글2건

본문

 

 

 

 

1980.3.28

 

일본 <통일일보> 보도

 

올봄 대규모 간첩단 남파, 북괴 특수부대 훈련강화

     

북조선의 잇단 무장게릴라남파는 1979년 가을에 확정되어 김철만 상장을 책임자로한 대남특수군사작전 전개방침의 일환

     

북조선의 이 특수군사작전은 당초의 계획으로는 1980년 봄을 목표로 대량의 무장게릴라를

남파,<<자발적인 의용대>>로 위장시켜 지방도시의 방송국을 점령하는등 한국의 정치혼란에 편승,각지에서 <<인민봉기>>를 주도하려는  것이었다고 신문은 밝혔다.

3.23일 한강에서 무장공비 수중침투사건과 25일 포항앞바다에서 발각된 무장간첩선사건은 이 간첩작전의  일환이며 북조선은 1979년 5월이후 한국의 정치적 사회적 혼란을 소위 <<혁명적전야>>라고 규정,  1980년 봄을 대혼란의 시기로 보고 김철만 인민군 상장에게 모든 특수부대의 지휘권을 맡기는 한편, 비정규전 부대를 재편성,  훈련을 강화해왔다고 신문은 밝혔다.


통일일보1980.3.28.jpg

 

통일일보1980.3.28_동아.png

 

통일일보1980.3.28_동아2.png

 

 

 

김대중 평민당원 허장환과 자칭 5.18전문가 김양래,군무원 김용장의 전두환 편의대 유언비어는 거짓선동임이 다시한번 부각되고 있다.  5.18광주사태가 일어나기 전 일본 민단계 신문 통일일보는 북조선 소식통을 통해 입수한 극비정보를 단독으로 보도하여 국내 일간지들이 일제히 보도한 바 있었다. 이 내용은 당시 광주사태의 양상과 정확히 일치했다.

 

1980년 봄을 목표로 대량의 무장게릴라를 남파,<<자발적인 의용대>>로 위장시켜 지방도시의 방송국을 점령하는등 한국의 정치혼란에 편승,각지에서 <<인민봉기>>를 주도하려는  것이 핵심이다.  전국에서 일어나기로 했던 폭력시위는 비상계엄전국확대로 인하여 실패로 돌아갔으나 모든 것이 잘 준비되어 있던 광주에서 폭발했던 것으로 실제로 광주 방송국,경찰서등이 점령,전소되었다.


자발적 의용대로 위장한 북조선괴뢰의 무장게릴라부대가 광주에서 인민봉기를 실제로 주도하리라고는 한국정부는 꿈에도 생각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일본에서의 남침정보등으로 당시 최규하 정부는 이에 대비했다. 한편 이 과정에서 합참의장 유병현의 지시는 매우 수상한 것이었는데 그는 무장간첩들이 전북 변산반도 일대로 침입한 통계를 바탕으로 전남 영광해안의 경비병력을 전북 변산반도로 이동시킴으로써 전남해안 일대를 비워주는  이적행위를 한 것이 되었다.

 

이를 두고 조갑제는 자신의 출판사에서 펴낸 유병현의 회고록중 [한미공조로 북개입 원천봉쇄]라는 타이틀을 걸고 광주5.18때 북한군은 올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조갑제류의 인간들은 북조선괴뢰부대가 팔뚝에 괴뢰군이라 완장차고 다녀서 자신이 보았어야 하는데 그걸 보지못하였기 때문에  북조선괴뢰군이 광주에 없었다,  전두환이 보안사와 중앙정보부장 서리를 해서 정보계통을 장악했는데 왜 북조선괴뢰의 침투를  몰랐겠느냐는 매우 유치한 주장을 해오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전두환 대통령 회고록에서도 밝힌바 대로 광주,전남의 치안이 붕괴되었던 점이 정보수집불능의 큰 원인이 되었기 때문에 허장환,  군무원 김용장 수준에서는 북조선침투 정보를 수집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조갑제류의 주장은 광주5.18측 유언비어의 핵심근거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가 되어왔다. 조갑제의 광주5.18 반공민주화운동설이 그 대표적이다.

 

광주가 주장한 전두환편의대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 팩트로 입증되었다.  광주시민,광주대학생등으로 위장하기 위해 태극기를 들고 활동하던 외인부대가 태극기를 급조한 나머지 정확한 괘의 위치를 숙지하지 못해 가짜태극기를 만들어 신형 장갑차를 몰다 사진에 찍히고 말았다. 전두환대통령이 조직한 편의대가 존재한다면 그런 가짜태극기를 들고 다닐 수가 없는 것이다. 군대에서 매일 보고 거는 것이 태극기이기 때문이다. 북조선괴뢰로 위장하기 위해서 였다고 주장하려면

가짜 인공기를 들고 다녔어야 한다.

 

또 하나의 입증자료로써 북조선괴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보도 제1106호가 있다. 당시

통일부 정세분석보고서상에는 중요문구를 삭제한 체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조평통」서기국 보도 제1106호(6.23)】국가보훈처의 ‘11공수특전여단 6·25전쟁기념 광주 시가행진 추진’에 대해  ‘광주시민들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모독이고 남조선 인민들에 대한 정면도전’이라며 ‘남조선 인민들은 겨레 앞에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고 있는 박OO 패당을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한다’고 주장(6.23,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북조선괴뢰가 발표한 원문은 다음과 같다.


 

"광주인민봉기 참가자들과 광주시민들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모독이고 자주,민주,통일을

 

지향하는 남조선 인민들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우리에 대한 용납못한 도발이다."

 

(6.23,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전두환편의대가 북조선괴뢰로 위장해서 특공작전을 펼쳤다면, 북조선괴뢰가 광주사태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도발방송을 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다. 북조선괴뢰는 광주사태 관련자들을 4개부류로 구분했는데 첫째는 광주인민봉기 참가자이고 둘째는  광주시민, 세째는 북조선괴뢰가 남녁동포로 지칭하는 자주,민주,통일 지향 남조선 인민, 그리고 북조선괴뢰 자신이다. 이 도발방송에서 북조선괴뢰는 11공수특전여단의 광주퍼레이드에 대해

"광주인민봉기 참가자와 우리에 대한 용납못할 도발이다."라고 정의함으로써 스스로 자신들의 광주사태개입을 드러내고 말았다.


지만원박사는 방대한 정부문서자료를 분석하여 그 부대가 북조선괴뢰군이라는 것을 밝혀냈고 정부문서상에 나타나는 숫자는 600명이라는 것이다. 이는 남과 북의 5.18자료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숫자인 것이다. 이를 밝혀낸 배경에는 베트남전 참전과 미해군 대학원(NPS)에서 연구, 국방연구원에서의 연구등 군사,정보분야의 전문적 지식이 깔려 있었던 것이다.  


 

댓글목록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편의대?
차라리 팬티라고 해라 치사 빤스 놈들앗!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국민반역자들의 정체>
홍준표와 황교안이라는 정체는 신문역사 발표도 인정하지 않는 국민 반역자이다
이런 자들이 공안검사를 하였다면, 김일성-대학생 출신이라는 뜻이다.
오늘날까지도, 북한군 침투의 2/8 국회공청회를 불참한 것으로도
홍준표-황교안은 김일성 장학생 출신으로 충분히 인정된다.
더구나, 5/18 북한군침투의 무장폭동 내전사태를 부정한 자들이니,
이는 명백한 국가반역자로서 국보법 처벌대상들이다.
하기사 군대도 밑에서 심부름이나 하고, 아예 미필한 자들이니,
박근혜처럼 김정일 똥구멍(2002. 5. 3박4일의 단독초청 환대망상)이나 빨고,
시진핑 옆구리-대기(2015. 9. 중국군 창설기념 참석)로 갈팔질팡하다가
오히려 적폐사냥감으로 몰려, 탄핵수감당한 말로가 잘 증명한다.
그러니 친중종북행위는 자살-예약이다.
홍준표와 황교안도 "5/18 이념추구의 대도무문"에 들어간 패망자다.
김영삼-김대중의 망국지원죄를 유산받은 자(5/18 반역이념의 추종자들)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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