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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기독교-예수신이 북한 태양교-손자신에 부고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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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6-11 18:12 조회28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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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권이 언제부터 부고를 주고받은 사랑과 평화의 관계인가?

통일부는 6/10일 별세한 이희호 여사-부음을 개성남북 연락사무소를 통해 북측에 전달했다. 

부음 전달이 "이 여사 장례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며 이 같이 전했다. 

통일부는 남측의 어떤 단체의 명의로 북측 어떤 단체에게 관련 내용이 전달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2009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당시,

남측 김대중 평화센터 명의로 북측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에 부고 통지문이 전달된 바 있어,

전례를 따랐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뉴스-1) 

뉴스1

6/11 연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휘호 여사 빈소)

 

결론 : 6/25전범국에 부고통지하면, 핵무장을 해체하는가?

1. 김대중(15대선 대통령) : 북한정권 지원과 종북주의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만약 북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

 북이 핵을 개발했다거나 개발하고 있다는 거짓 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라.

 남측에서 북한을 도와 핵무기가 개발됐다는 주장은,

 그렇게 믿고 싶은 사람 외에는 합리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정부는 북한에 현금을 준 적이 없으며, 대신 매년 20-30t씩 식량과 비료를 지원했다.

 그것으로는 핵을 만들지 못한다.

 이제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은 사라졌다.(?)

 김정일 총비서는 지도자로서의 판단력과 식견 등을 상당히 갖추고 있다.(낱 문장 인용) 

2. 노무현(16대선 대통령) : 종북주의, 유엔제재 배척주의

 유엔을 통한 대북 핵제재 반대한다.

 존재하지도 않는 북핵위협론을 중요 정보인 것처럼 퍼뜨리지 마라.

 평양가서 핵 논의하라는 것은 김정일과 싸우고 오라는 얘기다.

 북한의 핵개발은 남한공격용 아닌 대미 방어용이다.

 북한 미사일 발사는 안보차원의 위기 아니다.

 북한 미사일은 1차적으로 남한 겨냥한 것 아니다.

 북한 미사일 발사가 뭐 대단한 일이라고 호들갑 떠느냐?.

 북이 미사일 발사했다고 국민들을 놀라게 할 이유가 뭐냐?.

 새벽에 비상을 걸어야 하느냐?.

 북한이 달라는 대로 다 퍼주어도 남는 장사다.

 북한은 인도의 상황과 비슷한데, 인도는 핵 보유가 용인(?)되고 북한은 왜 안 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나는 외국정상들과 회담 때, 북한측 대변인-변호인 노릇(?)했다.  

 김정일 위원장이 오래 사셔야(?) 인민이 편안해 진다.

(사망일순 : 노무현-2009. 5/23. 김대중-2009. 8/18. 김정일-2011. 12/17)

 북한 체제붕괴 원하는 자들과는 얼굴 붉힐 각오(?)돼있다.

 북한 붕괴 조장할 생각없다.

 북한 붕괴 막는 것(?)이 한국 정부의 매우 중요한 전략.

 통일 위해서는, 대한민국과 대한민국헌법수호라는 금기 깨야(?).

 진심으로 남북한 통합을 성취하고자 한다면, 주권의 일부를 양도(?)할 수도 있고,

 양보가 항복도 이적행위도 아니라는 인식(?)을 수용해야 한다.(낱 문장 인용) 

2. 추미애(더불어민주당 대표) : 한미동맹 파괴주의, 사드배치 반대의 친중주의

 사드 배치는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패착이고 실수이며 백해무익한 것이다/

(북한) 핵이 점점 더 고삐풀린 괴물처럼 돼가는 건, 햇볕정책을 버리고 강풍정책으로 간 결과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가 궁지로 내몰리는 상황을 만드는 큰 실수를 했다 

3. 박지원(민주당 원내대표) : 대북 쌀 지원 통크게 최소 40-50t은 돼야. 

4. 정세현(통일부장관) : 김정일 위원장이 북핵이라는 무모한 선택을 할 사람이 아니다 /

 북한의 핵·생화학 무기는 남한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체제방어 또는 강대국을 상대로 한 협상카드용(?)이다/

 정부 차원에서 북한에 현금이 건너간 것이 없다(?).    

5. 이종석(통일부장관) : 대북지원액이 북핵개발에 전용됐다는 주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대북 인식이 잘못되었거나, 참모들이 잘못 보고한 탓이다. 

6. 정동영(통일부장관) :

 북한의 메시지는 핵을 포기하고 양도할 용의(?)가 있으니 삶을 보장해 달라는 것(?)/

 김정일이 나는 핵을 가질 이유가 없다. 미국이 우리를 압살하려는 기도를 포기한다면,

즉각 NPT(핵확산방지조약)에 들어가고 IAEA(국제원자력기구) 등 국제적 사찰을 모두 수용,

 철저한 검증을 받을 용의가 있다고 했다. 

7. 이재정(통일부장관) : 북에 많이 주지도 못하면서 퍼준다고 얘기하면, 받는 사람 기분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8. 임동원(전 통일부장관) : 미국의 대한(對韓)확장억제력 제공은 북한도 핵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을

할 수 있게 하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9. 유시민(열린우리당 의원, 전 보건복지부장관) :

 북한 지도부는 중국이나 베트남식 개혁으로 가기를 희망(?)하면서,

일거에 현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핵카드를 들고 있다...

 북핵문제가 안 풀리는 것은 미국 내 강경파가 동북아에서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가상의 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10. 김근태(전 민주당의원, 전 보건복지부장관, 사망) :

 미국이 북한 핵문제를 유엔안보리에 회부하기로 했는데, 우리 정부는 이를 반대해야 한다/

 햇볕정책 (돈퍼주기)때문에, 북한이 핵실험을 해도 전쟁위험이 없고 우리는 안전하다. 

11. 이정희(전 민주노동당대표) : 북한의 3대 세습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 나와 민주노동당의 판단. 

12. 이재명(성남시장): 햇볕정책 시기에 북핵 문제는 멈춰 있었던 게 사실이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대북 강경책을 시행하면서 나빠지기 시작했다...

 북한이 체제 불안을 덜 느끼도록 평화 체제를 구축하는 게 근본 해결책이다.

 채찍의 유효성이 떨어진 걸 인정해야 한다. 지금은 제재보다는 설득과 인내가 필요한 때다. 

13. 황석영(소설가) : 김일성은 을지문덕, 이순신, 세종대왕 같은 위인(?)이다. 

14. 한홍구(성공회대 교수) : 김일성은 스탈린이나 덩샤오핑도 넘볼 수 없는 혁명의 창건자(?) 

15. 김용옥(세명대 교수, 철학자 도올) :

 민족의 문제를 위해서 당신(김정일)도 사상가고 나(도올)도 사상가(?)인데,

 여기 김정일 위원장이 쓴 주체철학의 대화라는 책가지고 왔는데, 이 양반도 사상가란 말이다.

 유물철학에 대한 자기 나름대로의 견해가 대단(?)하다. 

16. 리영희(한양대 명예교수, 사망) :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합법정부가 아니다. 

17. 강정구(동국대 교수) : 만경대정신(?) 이어받아 통일위업 이루자/

 북한의 김일성 정권은 높은 수준의 정통성과 정당성(?)을 가졌다고 볼수있다.

 이승만 정권은 정통성은 물론 권력행사 정당성도 부재했다.  

18. 나창순(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

 김정일 총비서를 민족의 영수(領首)’, 조국통일의 구성(救星)’으로 충직하게 받들자. 

19. 김기종(주한 미대사 살인미수 혐의자) : 남한에 김일성 만한 지도자가 없다. 

20. 강희남(목사우리민족 연방제통일추진위원회 의장) : 이북이 핵을 더 많이 가질수록 양키 콧대를 꺽을 수 있다. 

21. 문정현(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 :

 평양방문때 만경대에 가서, 김일성 장군 조금만 오래 사시지 아쉽습니다라고 썼다. 

22. 문규현(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 : 김일성 주석의 영생을 빈다. 

23. 신은미(재미 종북인사 ) :

 개성공단을 북녘의 돈줄로 생각하는 이 천박한 정권아.

 남과 북이 마지막으로 잡고있던 손마저 잘라버리는 이 악랄한 정권아. 

24. 한상렬(목사) : 북한의 선군정치는 남쪽을 향한 것이 아니라, 미제국주의와 싸우기위한 한반도 평화정치(?)다. 

25. 허문영(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평화한국 대표) : 북한 군사력 유지에 전용되더라도 대북지원 확대해야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 2016/09/12)

댓글목록

mozilla님의 댓글

mozilla 작성일

난 미워하는디 나의 반대는 잔치겠지요?
에이 토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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