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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대한민국 (좌경화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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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19-06-19 17:08 조회653회 댓글13건

본문

 

그 만큼 현 시대의 한국 기독교가 썩었고 좌경화되어 있다는 얘기. 여의도 순복음 교회 당회장인 이영훈 님의 고향은 이북으로 공공연히 북의 김씨 왕조에 친화적이라서 한기총 탈퇴는 놀랍지 않다.

또한 대학생선교회 CCC의 창립자였던 김준곤 님 또한 친북좌파의 본고장 전라도 출신이었고 성경의 가르침에서 일탈된 신사도적 성향의 가르침을 전파했고 현 대표 역시 김준곤 님의 영성을 지향하는 바 한기총 탈퇴가 놀랍지 않다.

신앙을 가지거나 아니거나 비전향 이북출신과 한반도의 7시 방향 출신들은 항상 저런 식으로 선봉에 서는 것이 놀라울 뿐. 유전자적 가치관과 성향은 거의 불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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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연합뉴스 기사내용

 

국내 최대 대학교 선교단체인 한국대학생선교회(CCC)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탈퇴하기로 했다.

한기총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의 대통령 하야 주장을 비롯한 막말 논란 이후 대형 교단과 단체의 한기총 이탈이 가속화되면서 교계 내 이 단체 입지는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CCC는 19일 한기총에 탈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CCC 관계자는 "한기총은 정치적 논란에 휩싸였고, 세상이 한국 교회를 걱정할 만큼 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면서 "한기총이 특정 정치적 입장에 편향돼 있다 보니 한국 교회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다"고 탈퇴 배경을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전광훈 목사가 대통령 하야를 주장한 한기총 명의 시국선언을 언급하며 "한국 교회 정서와 너무 동떨어진 일"이라고 비판했다.

1958년 대학생 선교를 통한 민족복음화운동을 표방하며 설립한 CCC는 그간 30만명 회원을 배출했다. 현재 1만5천여명 대학생이 CCC 회원으로 활동한다.

앞서 여의도순복음교회 등이 속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는 11일 정기실행위원회를 열어 한기총에 대한 행정보류를 결의한 바 있다. 행정보류는 탈퇴 이전 단계 조치지만 교계에서는 사실상 한기총 이탈로 본다.

기하성에 이어 CCC마저 한기총 이탈 행렬에 오르면서 한기총에는 사실상 군소 교단만이 남게 돼 교회 연합체로서 영향력이 급속히 줄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뉴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한국 천주교와 기독교는 예수교(구원자교)가 아니다.
구원자-두번 죽이기-훼방교이다.
말씀보존학회라는 구한말 언어를 전파하는 비표준어-우민화세력(좌파 종교세력)의 세뇌어이다.
그들은 좌파 종교학자들이 언문(구한말 비표준어)으로 번역한 구닥다리 언어를 선전하며 왔고,
성경을 무당언어로 번역전달한 우민화교육  목적으로 사용해온 이유이며,
신세대의 표준어-국문법까지 사용하지 못하게 방해한 "친북주의- 종교세력"에 지나지 않는다.

위대하신 수령-세습체제-세뇌시키기에, 적당한 종교언어를 번역어로 발굴/선택하여,
이를 지속적으로 보급한 이유가 그것이다.
개정번역도 비표준어, 개정개역, 개정한글도 전혀 개정되지 않은  "말장난의 비표준어 번역서"다.

 그 결과가 오늘날, 교회 전광판에 표기한 종교-장사터의 선전번역어들이다.
신세대는 무당-언어를 가장 증오하는 시대이다.
하시니라~, 하느뇨, 하였느뇨?, 하신대, 가라사대,,,왈, 자고로, 멍멍경? 개독경?
무당이 씨나락 까먹는 소리와 전혀 구분할 수 없는 비-참신성 언어들이다.
나태하고 어리석은 기독교인들의 못난이- 모습이 한국을 도배질하여 왔음에도,
기독교-맹인들은 방치하여 온 것도 부끄러워 하지않는 나태죄이다.

이것들이 북한 인민들의 김일성 세뇌언어와 같은 음률-사용법이다.
버젓이 전광판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내보내서,
청소년의 언어표준성을 모두 짓밟고,
신의 이름을 다양하게 분산/파괴시켜,
누가 신인지 알지 못하게 만드는 "언어혼란-전술을 도입선전"하였다.
여화-하나님인지, 여우-하나님인지, 야훼-하느님인지, 태극기-하느님인지, 북두칠성-하늘님인지,
그게 그건지, 아무도 분별하지 못하게 하거나, 제각각 분리시켜,
신의 뜻(진리)에 무관심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한국 종교인들은 "후레자식(호로자식)임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삼천리 금수강산에 하늘의 신들이 제각각 이름들을 경쟁적으로 달리하며,
무당의 아비와 아들신으로 분장하여, 장사터를 내걸고 경쟁하였다.
~하시니라!
~무얼 하신다는 것인지?
말 뜻을 바르게 아는자가 아무도 없게 만드는 "여우-꼬랑지흔들기 언어혼란술"이
말씀보존 학회라는 성경번역 출판사들의 "밥법이 사업들"이다.
이것이 우상숭배로 변신시킨, "한국 기독교 언어혼란 만들기의 국가반역질"이다.
한국 기독교가 무당교가 된 것은 그 정신이 무당의 기복정신-유산이 바탕이다.
그 모습이 두리뭉술한 형태로 수사된 것으로,
시조읽기형의 한가한 시골 촌놈들이나, 좋아하는 비-이성적 언어라는 사실이다.
그들도 절간처럼, 이제 산속으로 기어 들어가야할 국민-외면시대가 온 것이다.
예배당에 차라리 목탁을 울리며, "오늘도 ~아미타불! 하시니라"를 외쳐야 할 것이다.

신준님의 댓글

신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개정번역도 비표준어, 개정개역, 개정한글도 전혀 개정되지 않은  "말장난의 비표준어 번역서"다.

그러하면, 개정된 표준어 번역서는 무엇인가요?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표준새번역이 있습니다.
말씀보존학회라는 곳 역시 그들이 영어성경을 킹제임스 성경으로 번역한다하면서 역시나
개역성경을 그대로 답습한 것이 현 상황입니다.
그나마 표준새번역성경은 현대어로 표기된어 가장 알기 쉬운 성경입니다.
이러한 성경은 홀대를 받고 있으며
여전히 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로 번역되어 있는 개역성경과그 뒤를 이은 개역개정 성경 등이 등장했으나 여전히 오리무중은 마찬가지입니다.
표준새번역 성경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신준님의 댓글

신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궁금했던 것은 그렇게 말한 진리님의 생각이었습니다.

덕분에 하비님의 생각을 좀 더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만...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연합뉴스) ..군소교단만이 남게 되었다????
기자가 한국 기독교의 교단분포에 대하여 알고 기사를 쓴 것인가?
기하성,ccc는  주류교단이 아니며 오히려 군소교단이다.물론 단일교회  등록교인 수로는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한국에서 가장 큰 교회이지만,기하성(기독교 하나님의 성회)교단은  큰 교단이 아니며 신학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교단이다.조용기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은사주의(신사도 운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그래서 과거 조용기 목사는 이단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한국 기독교의 주류는 대한예수교 장로회이고 가장 큰 교단이며 한기총의 주력 교단이다.그 외에도 한국 기독교 침례회,한국 기독교 감리회도 교회가 많다.
ccc도  은사주의(신사도운동)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으며 김준곤목사도  위키백과 검색결과 그렇다.

은사주의,신사도 운동은  정통기독교가 멀리하는 사상이다.나 개인은 그것들을 배척한다.나의 생각으로는 이단이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전적으로 동의하며 애국님이 정확히 보셨습니다.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김준곤(金俊坤, 1925년 3월 28일 ~ 2009년 9월 29일)은 대한민국의 목사로 본관은 김해(金海)이고, 출생지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이다.[1]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설립하고 국가조찬기도회를 시작한 인물이다. 본래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소속이었으나 훗날 예장합동을 탈퇴하고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 창설에 가담하였다.


목차
1 학력
2 경력
3 CCC와 김준곤
4 김준곤의 활동
5 김준곤의 영향
6 각주
학력
김 목사는 1925년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태어나 무안농업실수학교(현 무안중학교)를 졸업한 후 만주에서 일본군 징집을 피해 장기간 도피생활을 하는 동안 민족구원과 기독교사상에 심취했다, 1948년 서울 남산의 장로회신학교를 제1회로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공부했다.

경력
그는 1948년 장로회신학교(현 총회신학교 사당동측)를 졸업하였다. 동기생으로는 정규오 목사와 신복윤 목사, 조동진 목사 등 한국교회의 유명한 목회자들이 있었다. 1951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후 조선대학교 문학과를 졸업하고 광주숭일중·고등학교 교목, 교장을 지냈다.

CCC와 김준곤
김 목사는 풀러신학교 유학시절 CCC 설립자 빌 브라이트 박사를 만나 한국에서도 대학생선교회를 시작하라고 지도 받고 귀국, 한국 CCC를 창설하고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을 직접 다니며 전도에 나섰다.

김 목사는 대학 동아리형식으로 모여 선교와 봉사활동을 하는 한국대학생선교회를 1958년 11월 서울에서 창설해 오늘 날 330개 대학에 1만6천500명의 회원을 가진 단체로 길러냈다.

김준곤의 활동
김준곤 목사는 또 '민족'과 '봉사'의 개념을 선교에 도입해 민족복음화 운동에 앞장섰으며, 미국 유학시절 접한 조찬기도회를 모방하여 1965년 국회조찬기도회, 1966년 국가조찬기도회를 창설했다. 김 목사는 1968년에는 민족복음화를 위한 '나사렛형제들'을 창단했고, 지역단위 전도를 위한 사랑방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아울러 1998년부터 2006년까지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를 맡아 북한주민 돕기에도 나섰고, 2002년에는 이웃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직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했다. 김 목사는 1974년 8월 30만여명이 5박6일간 여의도 광장에서 집회를 하고 철야기도를 한 '엑스폴로 74' 대회를 통해 CCC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 저서로는 『예수칼럼』‧『김준곤 문설집』‧『김준곤 명상』‧『김준곤 예화』‧『김준곤 설교 Ⅰ‧Ⅱ』‧『영원한 첫사랑과 생명언어』‧『리바이벌』 등이 있다.

김준곤의 영향
김 목사가 2003년 2월 CCC 국가대표직에서 물러날 때까지 CCC를 거쳐간 대학생은 약 30만명에 이른다.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목사는 CCC총무 출신,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도 CCC간사 출신이고, 정운찬 총리, 이광자 서울여대 총장, 주수일 칠성섬유 회장, 박세환 예비역 육군대장 등이 대표적인 CCC 출신인사들이다.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위키백과의 기록 중 ,김준곤에 대하여 마음 안 드는  점은  아래와 같다.
(1)예장합동 탈퇴
(2)독립교회--요즘 문제되는 그 독립교회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마음 안듦
(3)풀러신학교 유학시절 CCC 설립자 빌 브라이트 박사를 만나 한국에서도 대학생선교회를 시작하라고 지도 받고 귀국, 한국 CCC를 창설
----풀러신학교빌 브라이트는 신사도운동과 밀접히 관련 됨,위의 링크 참조
(4)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를 맡아 북한주민 돕기에도 나섰고, 2002년에는 이웃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직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했다.
---민족을 유달리 강조,북한방문
(5)온누리 하용조 목사---위의 링크 참조,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100% 정확한 분별입니다!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전광훈 목사의 하야요구 그전에 한기총에서 떨어져 나갔어야 할  것이었는데,이번에 제발로 걸어나가겠다니 속이 쉬원합니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나는 하느님은 믿지 않고 땅놈만 믿는다.
무슨 뜻인지는 다들 알아서 혜량하시길...............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뭔지는 모르것습니다만,
사람에게  영혼있다
사후세계있다
천국 지옥 있다..
시공초월  ...  세계..  있다... 
지금 이 순간도..  기적과 이적  일어난다.... 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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