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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 해법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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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리 작성일19-07-23 01:51 조회378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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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칼을 뽑아들었다. 일본이 아무때나 칼을 뽑았던 적이 있었단 말인가?

이들은 절대 실언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진해서 일본에게 사과를 해도 일본은 칼을 뽑았기 때문에 누군가의 희생양을 삼으려 할 것이다.

일본인들은 사무라이 정신이 있어서 한번 칼을 뽑으면 꼭 베여야만 하는 습성을 지니고 있다.

이들의 역사가 말해준다.

아베가 기한을 주었어도 문재인이 자진해서 어물쩡 사과를 하더라도 이들은 칼을 그냥 거두지 않는다. 일본에게 당하고도 아직도 일본이 어떤 나라인지 모르는가

일본에게 큰소리 치려면 미국과의 관계가 호전된 상태에서 했어야 했다. 미국에게 온갖 밉상을 보인 상태에서 사무라이 정신이 충만한 일본을 건드렸으니 그 뒷감당을 어찌 해야할 것인가?

이것은 한마디로 현대판 석우로 사태가 아닐까한다.

석우로는 신라의 제10대 나해이사금의 아들인 왕자이다. 왜의 사신을 접대하면서 왜의 왕과 왕비를 가리켜 희롱한 것이 화근이 되어 왜구의 침입을 초래하였으나, 왜의 진영에 스스로 가서 책임을 지고 죽임을 당함으로써 왜군을 물러가게 하였다고 전해진다.

즉 이 사태를 해결하려면 문재인 주사파 정권에서 누구하나 입 잘못 놀린자가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설마 죽이기야 하겠는가?

경제보복으로 삼성을 흔들어서 한국경제를 씹창 만들고 문재인 지지율을 떨어뜨리려는 계산이다.

대책도 없이 반일감정만 앞세워서 사태를 더 키우는 이 정부가 너무나 한심하다.

대기업들도 망하고 국민들도 직장을 잃고 밥줄이 끊겨서 가정이 파탄나고 이렇게 되서 국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와 문재인 하야를 외쳐야 사태가 일단락 나게 생겼다는 것이다.

아베가 노리는게 바로 이것이다.

 

석우로는 외교 현장에선 무례한 실언을 해 쓸데없는 전쟁을 하게 해서 나라를 위태롭게 만들었다. 물론 스스로 목숨을 걸고 책임을 지는 모습으로 전쟁을 막기는 했지만 문재인도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들었으니 국민들의 등에 떠밀려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나무위키에 재밌는 내용이 있다.

2.2. 비참한 최후[편집]

첨해 이사금 제위 3년, 석우로는 일생일대의 말 실수 혹은 의도적인 도발을 하고 마는데, 바로 왜국 사신 앞에서 왜왕을 모욕하는 발언을 한 것이었다. 때문에 분노한 왜는 신라와 전쟁까지 치르게 된다. 삼국사기 석우로 열전에서 전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첨해왕 7년 계유(서기 253)에 왜국 사신 갈나고가 방문하자 우로가 대접을 맡았다. 사신을 희롱하여 말하기를 “조만간에 너희 왕을 소금 만드는 노예로 만들고 왕비를 밥 짓는 여자로 삼겠다.”고 하였다. 왜왕이 이 말을 듣고 노하여 장군 우도주군(于道朱君)을 보내 우리를 치니, 대왕이 우유촌(于柚村)(현재의 울진으로 추정)으로 피난해 있게 되었다. 우로가 아뢰었다. “지금의 환란은 제가 말을 삼가지 않은 데서 비롯된 것이니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 마침내 왜군에게 가서 말했다. “전에 한 말은 농담일 뿐이었는데 어찌 군대를 일으켜 이 지경까지 이를 것을 생각하였겠느냐?” 왜인이 대답을 하지 않고 그를 붙잡아 장작더미 위에 얹어 놓고 불태워 죽인 다음 가버렸다.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역사적 기록을 여기저기 찾아보니 신라시대 입을 잘못놀리다 자기 목숨을 내놓고 왜군을 물러가게 한 역사적 사례가 있었다는게 눈에 띈다.

현대한 석우로 사태와 이게 뭐가 다른가말이다.

그냥 사과해서 끝날 일이 아닌 것이다. 아베는 지금 칼을 뽑았으니 끝장을 보려고 할 것이다.

실용외교로 명과 후금사이에서 조율을 잘하고 있었던 광해를 내쫓고 인조반정이 나서 힘도없는 병신들이 대책도 없이 후금에게 실언을 하다 삼전도 굴욕이 괜히 있었단 말인가?

댓글목록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해법이 있기는 하지!!!!
근데 그게 당신한테 왜 필요한거야?????

하비님의 댓글

하비 작성일

어이 북두!
광해는 임금이 아니라네
그냥 군일세
왜 군인감?
너무 잘나서 그런가?
영화 보고 감명받았나?
엉터리 영화들
쓰레기 영화들 종북 좌빨 감독들이 만든 종북 영화들
여보시게!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처드시게
강아지 월월짖는 소리 그만해 대시고 말일세!

이팝나무님의 댓글

이팝나무 작성일

이들 두 놈은 여전히
보기 민망한 행패를 부리고 있군!!
여기가
니네들 같은 비뚤어진 철부지들이 
노는 곳이 아니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팝어르신!!!!~
어이구 그러셔????
나니까 댓글이라도 달지....
다른 사람은 댓글도 못달잖우??????
나잇살이라도 핥았으면, 가만히나 계시지.....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이 이팝!
그대는 북두와 같은 부류 아닌가?
그러니 두둔하고 싶은게지
역시 강아지 월월짖는 소리 하지 말구
 북두와 함께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처먹지 그러나
행패를 부린다고 했나?
행패는 그대들이 부리는 것 아닌지
북두의 글에는 아주 좋은 말을 하는 것 같지만
여전히 그 누구 까대기에 열중하는 것이 보이기 때문이란다.
알겠는가?

알리님의 댓글

알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팝나무 선생님.
시정잡배들하고 상대하지 마세요.
그냥 개무시가 답입니다.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느그들이 시정잡배지 누구더러 시정잡배라고 하는가?
강아지 월월 짖는 구나
끼리 끼리 잘 놀아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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