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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일당에 부역(附逆)하는 국정원의 수뇌부-제1차장 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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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19-08-22 18:14 조회3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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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일당에 부역(附逆)하는 국정원의 수뇌부-1차장  

 

지난 번 문재인 일당의 친북좌익 주사파에 부역(附逆, 국가에 반역이 되는 일에 동조하거나 가담함)하는 국정원의 서훈 원장 에 이어, 이번에는 20176월에 문재인에 의해 임명된 국정원의 제1차장을 살펴본다.

 

보통 차장은 원장을 보좌하며,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한다. 따라서 이들 역시 원장과 함께 그 자체가 골수 친북좌익 주사파 세력이거나 아니면 그들에 동조하는 국가 반역의 사람들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본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1차장은 해외와 대북 분석을 담당하고, 2차장은 국내 정보 수집 및 분석과 대공수사를 담당하고, 3차장은 과학산업방첩 업무를 담당한다고 한다.

 

먼저 제1차장은 20176~20198월까지 약 2년쯤 재직한 서동구(1955~ )이다. 서동구는 2010년에 이병호 국정원장과 함께 이스라엘의 정보기관인 모사드(Mossad)의 정보활동에 관한 내용이 담긴 기드온의 스파이12(서울: 예스위캔, 2010)를 번역한 바 있는 정예로운 사람으로 보이며, 해외 대사관에서도 오래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거의 15년 동안 공사(公使)와 영사(領事)를 역임한 전형적인 친미(親美)적 우파의 사람으로 보인다. 2016년에는 친중과 친북의 국가인 파키스탄에서 대사(大使)를 맡았다.

 

서동구의 경력으로 볼 때, 문재인 친북좌익 주사파 정권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데, 어떻게 국정원의 제1차장으로 발탁이 되어 2년 동안 근무를 하였는지 매우 의문이다. 필자와 같은 일반인들도 박근혜의 탄핵이 위헌이고, 문재인 일당은 완전 친북좌익 주사파라는 것을 아는데, 정보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도 아닌 베테랑 정보원 출신이 그것도 박근혜를 끌어내리고 어떻게 바로 초기에 발탁이 되었는가?

 

드루킹의 증언에서 나왔듯이, 문재인 일당의 배후에 로마 가톨릭 바티칸 제수이트가 있다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배후에 이들의 힘이 문재인 일당의 내각 구성에 개입이 되지 않았나 싶다. 당시 미국의 CIA 역시 로마 가톨릭의 제수이트 출신이 점령하고 있었음을 미루어보면, 역시 이들의 힘이 개입이 된 것으로 보인다. 허경영 총재가 친중 행보를 보였던 박근혜의 탄핵을 미국의 CIA가 주도하였다는 주장을 대입해보면, 모두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한국의 대통령까지 배후에서 탄핵을 주도하여 끌어내릴 정도라면, 충분히 한국 정부의 내각 명단까지 개입이 되는 것이다.

 

암튼 서동구가 자신의 의지이든, 외력에 의한 것이든, 2년 동안 문재인 일당에 부역한 것은 매우 아쉬운 대목이다.

 

최근 2019814, 서동구의 후임으로 문재인에 의해 제1차장으로 임명된 최용환(1957~ )인데, 이 역시 1984년에 국정원에 입사하여 해외정보 방면으로 30년간 근무한 사람으로, 오랫동안 자유민주 국가인 미국, 이탈리아, 이스라엘 등의 대사관에서 요직을 맡았던 사람이다. 겉으로 드러난 경력으로 볼 적에 역시 서동구와 함께 문재인의 친북좌익 주사파 정권과는 매우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데, 그 머리와 속이 시뻘건지는 알 수가 없다.

 

특히 최용환은 20181월부터 20198월까지 주이스라엘 한국대사를 역임하다가 최근 제1차장이 되었는데, 이러한 임용 역시 서동구와 함께 국제적인 키신저 일당의 유대인 일루미나티가 개입이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필자가 서동구와 최용환의 제1차장 임용에 대해, 이들이 오랫동안 해외쪽에서 근무를 하였기에 혹시나 국제적 로마 가톨릭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 공산주의의 힘이 개입된 것이 아닌가 의심했지만, 암튼 두 사람은 누가봐도 문재인 일당의 친북좌익 주사파 정권에 부역했고 또 부역하고 있는 것은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암튼 국정원의 제1차장인 서동구와 최용환이 확실하게 드러난 공산주의 국가인 러시아와 중국의 대사관에서 오래 근무한 경력이 있었다면, 정체를 곧 바로 알 수가 있을 터인데, 오히려 자유민주적 국가에 오래 있었기에 애국우파가 이들을 판단하기가 참으로 애매모호해고 혼란스러워지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이들의 배후를 로마 가톨릭 바티칸 제수이트와 국제적 공산주의 집단인 키신저 유대인 일당의 일루미나티를 지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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