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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독립도 못하는 자들이 조선의 독립을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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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19-09-04 12:04 조회66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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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호 선생님과 더불어,

이시대에도 딱 들어맞는 이분들의 일침은 읽고 또 읽어도 명언인것같습니다.

진정 조선인을 걱정하고 계몽하고자 했던 이들이 친일파라는 말장난으로

멍석말이 당하는건 어쩌면 당연한거겠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일전에 올렸던 글입니다만, 보고 또봐도 모자랄게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독립도 못하는 자들이 만세를 불러 조선의 독립을 하겠다고?!

 

*민원식 어록

 
1. 만세 운동만 부른다 해서 조선이 독립되는 것은 아니다.

 

2. 3·1운동은 민족자결의 새 용어를 오해한 데서 일어난 것으로 여겨지는 망동이고, 현 상태에서는 독립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조선 민족은 일본 제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헌을 존중하고 국법을 준수하며 개인 독립의 실력을 양성하자

 

3. 조선 시대에는 지배층도 부패했지만 민중들도 우매하였고, 판단력이 결여된 채 구습과 미신에 의존했다

 

4. 조선이 독립을 한다 하더라도 서구의 민주주의 사상이나 일본의 문물, 가치를 학습하지 않는 한 조선은 다시 미개의 시대로 빠져들 것이다.

 

5. 우드로우 윌슨은 미국인이지 조선인이 아니다 그가 조선의 독립에 관심갖고 귀기울일 이유가 있는가?

민족 자결주의는 조선과 무관하다. 식민지 조선은 패전국 식민지가 아니라 승전국 일본의 국내 문제다.

 

6. 일본인과 조선인 사이에 차별대우가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다. 왜냐하면 양자 사이에는 경제력과 학력 수준에서 차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치·사회적으로 차별 대우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런 이치다. 또한 조선인 스스로가 지적 능력과 분별력을 갖추지 못한 것도 문제점이다. 유언비어에 쉽게 현혹되고, 사리판단 보다는 낭설과 미신에 의존하는 것들이 차별대우 받을 수 밖에 없는 점이다.

 


*박중양

 
1. 두뇌가 공허하여도 아는 체 하는 것이 조선인들의 병이다

 

2. 조선인들은 애국심만 있다면 범죄행위를 해도 허용되거나 묵인하는 습성이 있다

 

3. 하등 자신감도 능력도 없는 자가 사람들을 비판, 악평하는 것이 조선인의 버릇이다

 

4. 말만 그럴싸하게 하는 놈 치고 사기꾼, 협잡배가 아닌 놈 없으며, 정의로운 척 하면서 자신의 무능력을 숨기지 않는 놈이 없다

 

5. 말보다 그 사람의 행동을 먼저 살펴봐라 타인의 말을 듣기 보다 그 사람을 직접 상대해보고 판단할 것이며, 타인의 말은 참고사항 정도로만 여기면 된다

 

6. 한국인들은 자기 가족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긴다

 

7. 대한민국은 미국을 배경으로 성립한 것을 망각하여서는 안된다

 

8. 애국자를 박해하다 못해 처참하게 죽이는 그런 국가, 그런 정부에는 애국을 할 필요가 없다

 

9. 명나라의 속국을 자처하고, 명나라와 청나라에 공녀와 인삼, 금은 등의 조공을 바친 것은 왜 아무도 비판하지 않는가

 

10.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하여야 한다 국민을 배려하지 않는 국가, 정부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 국민을 살피지 않는 국가와 정부에는 충성할 이유가 없다

 

11. 일제 시대 당시 '국내에 있던 국민들은 모두 일본 국적을 가진 일본 국적자였고, 이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구차한 변명이다.

 

12. 미국인이 퇴거하게 되면 이승만 씨는 복짐 싸느라고 분망할 것이니라

 

13. 국민의 신변과 안전, 권리를 지키지 못하는 그러한 정부에 왜 충성해야 하는가? 김옥균, 박영효, 서재필, 윤치호 등 개화파들은 무죄다. 이완용은 '국난을 당하여 나라를 부지하고 백성을 구한 선처를 한 사람이다.

 

14. 조선과 같이 요령과 술수가 판치는 사회에서는 하지 못하는 놈, 해보지 못하는 놈이 바보가 된다

 

 

*이완용의 3.1운동 경고문

 

조선 동포여
상스러운 말에 죽을 고비에서 살 길을 찾는다는 말이 있는데 지금 조선 인민은 살아 있음에도 죽을 길을 찾는 것이 어찌된 일인가.
알아듣기 쉬운 말로 한마디 하겠으니 제군은 정신을 차리고 의미를 잘 살펴보기를 바라노라

조선 독립이라는 선동이 헛된 것이고 망동이라 하는데 대하여 모든 뜻있는 인사들의 천 마디 만 마디 말이 부족함 없음에도 자각치 못하고 있도다.


오늘 본인이 다시 말하여도 제군들의 귀에 들어가지 아니할 것 같아 본인은 제군에게 묻노니 조선독립이 오늘 되었다 하는 말인지
나중에 될 희망이 있다 하는 말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오늘 독립이 되었다 할지라도 만세삼창한 후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 생업에 힘써야 할 것이요, 나중에 희망이 있다 할지라도 성사도 되기 전에 만세만 외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애초에 무지몰각한 아이들 무리가 망동하고 그 후에 각 지방에서 역동하여 치안을 방해하는지라.

당국에서 즉시 엄중히 진압하면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마는 몰지각한 자들에게 두 번이나 타일렀지만 자각하지 못하니 다시 타일러서 말하겠노라

어린 자식과 조카 같은 녀석들이 몰지각한 행동을 하는 고로 일차로 타이르고 타일러도 따르지 않으면 문책을 하고 그것도 따르지 않으면 필경 회초리를 들 것이다.
 

그러나 이는 자식과 조카들을 진심으로 증오함이 아니라 선도코자 함이요, 오염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

두 번에 걸쳐 타일렀어도 따르지 않을 뿐 아니라 관청에 손찌검을 하고 난폭한 행동을 하므로 당국에서 엄중히 조치함은 부득이하다.

근자에 듣자하니 여러 인민이 죽고 부상을 당하였다 하는데, 게 중에는 혹 만세를 외친이도 있겠지만 다수는 부화뇌동한 자들이라 나는 자신하노라

 

농사철이 임박하니 생업에 힘쓰는 것이 안락할 것이요 망동하면 죽거나 다칠 것이 눈 앞에 보이니 살아 있음에도 죽을 길을 택할 것인가?

자신이 죽을 뿐만 아니라 망동함으로 인하여 주변 사람들까지 횡액으로 죽거나 다치는 자가 많다 하니 이 일을 어이할꼬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고 귀 있어도 들을 수 없나니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눈물만 흘리는구나

 

안심하고 진정함이 늦게 되면 해가 있게 되고 하루가 늦으면 하루만큼 해가 있을지라.

동포여 내 말을 잘 들어 후일에 후회하지 말지어다
 

이번 경고에 혹여 반대의견이 있는 자는 먼저 본인과 만나 의견을 교환하기를 바라노라

 

1919년 4월

백작 이완용 삼가 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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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일지님의 댓글

일지 작성일

전번에도 어느 분이 올리셨던 글인데..
다시 읽어도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완용에 대한 평가는 언젠가 다시 일어나야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를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로 무조건 치부해서 되겠는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 보고,
또 만약 일본과 그런 조약을 체격하지 않았을때 발생할 여러가지 국내외적 위기상황등도 함께 고려해
그의 행동을 다시 평가하는 작업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아직?까지는 그를 옹호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그렇다고 그를 무조건 매국노로 매도할 생각도 없습니다.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불과 얼마전 제가 올린글을 또 올려도 되겠나 싶어 망설였습니다만,이쯤에서 한번더 음미해보자는 뜻에서 다시 올려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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