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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대통령과 문재인 여사의 대통령 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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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9-09-08 20:54 조회42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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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대통령과 문재인 여사의 대통령 놀음...'



암탉이 울면 집구석이 망한다는 옛말 그거 진짜다.

하면, 우쨌든 암탉이 울지 않도록 통제해야 한다.

하늘의 뜻을 받들어 부계 중심 사회를 가진 한국은 

여성들의 지위가 급격히 향상되면서 불러온 부권의 실추는

한국 사회 전반의 불안 요소를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했다.


그렇다고 여성을 폄하할 의도로 이런 썰 푸는 건 아니다.

열 남자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당차고 능력있는 여성도 있다.

그래도 역시 여자는 여자인 것을... 하고 살면서 체험한다.

이런 강짜 여성들도 잘 낫거나 못 낫거나 남편이 있어야 

중심을 잡고 평안한 가운데 제대로 힘을 쓴다.

이는 우주 만물의 이치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경 정신 의학적 상식이 조금이라도 있는 자라면 

여성의 뇌 구조와 남성의 뇌 구조가 다름을 알아볼 수 있다.

남성과 여성의 뇌 활동의 차이점은 여럿을 들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상상력과 통찰력 즉, 미래에 대한 설계나 

공간 추리력에 관한 분야는 남성이 절대적 우위를 나타낸다.


따라서 여성이 세상의 과학 문명의 발전에 

주도적으로 기여한 공로는 현저히 미미하다.

이를 증명할 사례는 우리 주변에 차고도 넘칠 만큼 가득하다.

의학, 군사, 경제, 건설, 우주공학, 수학, 물리학 등등에서

여성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경우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이렇듯 여성은 대체로 조력자의 역할에 충실하는 형편이다.


그런데, 여자 말을 잘 들어야 가정이 편하고 잘 된다는 말은

남성이 엉뚱한 짓을 할 때나 사람 구실을 못 하는 경우이고,

대개 여성은 어차피 못 갖춘마디인 터에 딱딱거리며 소란을 피우니

벽창호랑 말을 섞어 무슨 이득을 볼 것인가 하고 피하는 것이다.

 

여성은 다분히 감성적인 결단(Emotional decision)을 한다.

여성들의 투표성향만 봐도 인물 평가에 대한 분별력은 형편 없다.

그래서 늘 뒷 북을 치고 만시지탄 남 탓으로 게거품을 문다.


하여, 여성은 똑똑하게 굴면 세상이 시끄럽다.

하늘에 먹구름이 끼면 아내는 장독 뚜껑(입)부터 닫아야 길하다.

하면, 하느님이 주신 여성의 소임에 충실하며 지혜로워야 한다.

남편과 아내는 서로 보상하는 관계가 아니라 보충하고 보장하는 관계다.


따라서 일의 성격에 따라 사소한 결정은 여성에게 맡기더라도 

명운을 좌우할 가족사의 중대한 결단은 이성적인 남성이 맡는 게 

여러모로 가족의 미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다는 통상적 견해다.

여기서 미래란 돈이나 알뜰살뜰한 살림살이를 의미하지 않고 

자식의 직업 등 삶에 대한 조언 차원의 지혜를 제공하는 측면에서의 

발전적이고 보람된 삶을 위한 바람직한 최선의 선택을 말한다.


그런데, 간혹 개천에서 용 나듯 달걀에서 봉황이 나는 수가 있다.

마치 영국의 대처 총리나 박근혜, 메르켈 같은 분이 그런 경우다. 

여기서 '봉황(鳳: 수컷, 凰: 암컷)'은 암 수 한 쌍을 의미한다.

굳이 말하자면 여성 지도자는 '황'으로 표현함이 옳다.

또한, 임금이나 대통령이 쓰는 용품이나 용상에 봉황을 담은 것은

성천자(聖天子) 즉, 하늘이 보낸 자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농담을 하자면, 한국인은 임금뿐만 아니라 백성 자체로

하늘님의 자손인바 다들 잘 나 이토록 시끄러운 게 아닌가 한다.


아무튼 필자가 여기서 논하고자 하는 핵심은,

문재인네 청와대 식솔들의 국가 체면 손상 관련이다.

문재인네를 보면 되먹지 못한 집안의 후손이 나랏일 하는 경우다.

도대체 예절이나 법도가 무시된 행동으로 국정과 외교에 임하며

그저 극진한 친절함이 예절의 근본으로 착각하는 처사를 보인다.     


조국네 게이트로 나라가 뒤집어질 판인 그런 와중에도 

문재인 부부는 굳이 동남아 3국을 방문해 갖가지 희한한 쇼를 연출했다.

마지막날 라오스 환송 행사장에서는 승질 급한 김정숙이 조신하게 

남편 뒤를 따르지 못하고 대통령에 앞서서 배 내밀고, 턱 들고, 손 흔들며

걸음도 당당히 문재인에 앞서 양탄자를 찍어 밟고 대통령 놀음을 했다. 

 

이런 개판오분 전인 한국 왕실 청와대의 김정숙 대통령!

 

생각하자니, 문재인이 얼마나 띨띨하고 우유부단하면,

국가의 위신 따윈 뒤로하고 방자하게도 감히 대통령인 

남편 알기를 개X으로 치부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참 별 해괴망측한 짓이란 골라가며 하는 희한한 대통령 내외를 다 본다.


니미럴, 대통령의 영부인이란 자의 소행이 이따구로 형편없으니

나라 꼴이야 말해 뭣하겠는가? 아주 개판이여, 개판!

따는, 어디서나 "여보 따라와! 내가 앞장 설 테니, 당신은 따라오기만 해!"

"자! 경인선으로 갑시다, 여보! 경인선, 경인선으로 가야지 경인선!"

아주 문재인은 개 끌리듯 김정숙 손에 끌려다니는 모양새다.


이쯤 되면 김정숙은 영부인이 아니라 '측천숙부인' 쯤 되는 격이다.

문재인은 언감생심 대통령 자리를 꿈꿀 그런 인사는 처음부터 아니었다.

이미 세상에 알려진 바대로 문재인의 그릇을 간파한 노무현이 이르길, 

"(문재인)자네는 정치하지 말게..." 하고 경고했다잖은가.

오죽 부실했으면 그리 섭섭할 충고를 했을까... 그래도 노무현은

문재인처럼 한국을 도탄에 몰아 넣고 파괴할 의도는 없었나 보다.

 

엄중한 국정을 이처럼 전 세계를 무대로 농락하는데, 

끌어낼 생각 없는 야당도 문제지만, 문재인을 열혈 지지하는 

우수한 분별력의 한국 국민을 보자니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우짜면 저리도 철저히 이기적이고 머저리가 될 수 있을까 말이다.


김정숙 대통령님! 당신은 박근혜가 아닙니다.

출생에서 머리에 든 것부터가 영판 다른데...

전세기 편으로 전 세계를 여행하며 갖은 옷치장으로 웃음을 팔아도 

박근혜가 타고난 고매한 기품을 따라잡기엔 언감생심이고 개 쪽이나 팔 뿐입니다.

그저 막걸릿집 포주가 제격인 언행으로 국정을 농락하다니...


이렇듯 사나 자슥들이 지 여편네 하나도 제대로 통제 못 하는 집구석은

이미 볼장 다 본 것이다. 조국네가 딱 그런 짝이고, 

아시다시피 문제인네가 딱 그 짝인바, 애꿎은 한국만 죽사발이 된다.

이처럼 아무 때나 울어 대는 청와대 암탉을 어찌했으면 좋겠는가?


이래저래 청와대 꼴만 봐도 더는 안 되겠다.

그나마 멀쩡한 박통은 강제로 끌어내려 버리고 팔불출 머저리에

치맛바람도 요란하게 대통령 놀음을 즐기는 여편네를 청와대에 들였으니,

나라 전체가 몸살하고 한반도 질서가 요통을 친다.   


이에, 1000만 명 서명을 무기로 4.19식 국민저항권을 발동해

전격 문재인 식솔을 청와대에서 끌어내야 한다!

하면, 자유우파 국민은 여의도 뱃지들의 총선 지향 전략에서 

과감히 벗어나 모든 정치적 이해 갈등을 뒤로하고 일단 하나로 뭉쳐 

'전광훈 목사'의 투쟁 대열에 분연히 함께할 것을 천명한다.

이 방법 외는 통합도, 총선도, 대권도 다 개뿔이다.     



<국검>

댓글목록

빨갱이박멸님의 댓글

빨갱이박멸 작성일

박근혜가 영국의 대처총리나 메르켈과
같은 분과 비교할 대상인가요?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대통령이
칠푼이가 되어 개빨갱이에 정권을 상납한
띨띨한 닭대가리 년입니다.

좋은 글에 옥에 티네요..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댓글 주신 건 감사하나... 김정숙을 비판한 글에 느닷 박통을...
문제의 근원적 본질에서 벗어난 지나친 감성적 비판입니다.

나도 박통이 정치를 잘했다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
선거의 여왕이란 칭호를 받은 그녀의 덕을 본 자들이 한국당과 바미당에 배신자로 남아 있습니다.
아시아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몇 안 되는 여성 대통령에 오른 자라면 그 반열에 충분히 들만 하지요. 
'띨띨한 달가대가리 년'이라니요?
영어 한마디 못하는 문재인이나 김정숙에 비하면 천재 수준입니다.
등신이라서 5.18 역적인 김영삼이나 그 졸개가 할 법한 거시기한 욕을...
문재인을 겪고도, 조국 가족을 보고도, 더불당을 보고도, 현 한국당을 보고도
아직 오늘 이사태의 근원적 문제의 본질에는 접근하지 못한 듯합니다. 
혹시 박씨 가문에 무슨 원한 있습니까?
박근혜가 국가를 팔아 넘겼습니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어디다 넘겼습니까? 북한에 돈을 퍼줬습디까..?
이거 말씀을 보니 '빨갱이 박멸'할 분이 아니라 빨갱이로 오해받기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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