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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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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5사단 작성일19-09-21 16:05 조회522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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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못이 박혔다. 못이 있으니까 나에게 초능력이 하나 생겼는데 그것은 전라도의 본심과 실체를 쉽게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났다.

이 능력이 생겨나면서 슬픈 점은 내 자신이 전라도 사람의 특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괴물이 됐다.)


전라도의 타지역에 대한 분노가 보이니까 나는 그만큼 전라도에 대한 분노가 생겨났다.

설라디언이 자신의 실체를 숨기고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을 알게 되니 나 자신도 겉으론 전라도를 칭찬하는 이중성을 가지게 되었다.


나에게선 전라도의 냄새가 난다.

전라도를 알면서 생겨났고 알면 알수록 냄새는 심해진다.


최근에 12.12와 관련된 모든 군인..전두환, 노태우, 허화평, 정호영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전라도 분들과 대화를 했었다.

모든 전라도분들은 이들을 믹서기로 갈아서 마셔 버려야 하는 존재로 여겼는데 유독 장세동에 대해선 의인, 멋있는 사람, 의리가 있는 충신으로 설명을 한다.

전두환과 한 몸인 장세동이 그런 대우를 받는것이 내 대가리론 이해가 안 되서 전두환과 장세동의 차이를 따지니까 전라도 분들의 미간이 찌그러 진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같은 '럄랴뎐'이기만 하면, 무작정 '옹호' 감싸기로 나옮이 개탄.저주.증오 스럽! ,,.
물론 1000  [0/00]  다 그런 건 아니지요만은도요! ,,. 빠 ~ 드득!

15사단님의 댓글

15사단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죠.  선배님
결국 518은 전라도 심판의 문제입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  https://www.youtube.com/watch?v=hXxo0G4XGRE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Li0k&articleno=7771119&categoryId=0®dt=20190711070133  : 사랑찾아 칠백리 {1955년; '姜 史浪'작사, '朴 椿石'작곡; '손 인호'님 노래}  이 '사랑찾아 칠백리'를 처음 들어 안건; 제가 자유당 후기 1957년; 강원도 원성군{原州} 부론면 법천리 개치 버덩말; 남한강 강변 마을, 3개도 접경 _ _ _ 충청.경기.강원 3개도 접경, 깡 벽촌에서, 이곳 강원도 서울로 국민학교 6학년 현충일 1달 전 경 이사와서 였었는데요: 시내 중앙로 Yankee 시장 앞, '결혼식장 + 사진관 + 새 가게{Bird Shop}'을 겸하는 곳에서 늘 유성기 레코드로 반복 틀어주는데, 당시로는 지역 감정이 없었던 걸로 압니다. " ,,. 전라도라 경상도라, 떠 도는 칠백리길! ,,." 이 노래 제2절 가사처럼요! ,,. 이게 죄다 '금 뒈쥬ㅣㅇ'롬의 빨개이 북괴 간첩 놀음 때문이며 & 성품 탓이라고 봅니다!  반드시 버르장 머리 고쳐 놓아야만 합니다요! ,,.

http://blog.daum.net/shb9111/6730 : 대전 부르스{자유당 말기 1959년; '최 치수'작사, '김 부해'작곡; '안 정애'님 노래}
이 노래도 가사가 '목포행'이 아니었었더라면,,. ^^*

http://blog.daum.net/7251nam/977 : 비 내리는 호남선{자유당 중기, 1956년: '손 로원'작사, '손 인호'님 노래} 노래 가사 에 얽힌 사연! ,,. /////  럄랴뎐들은 이토록 ,,. ////    이 노래는 '신 익희'씨가 대통령 입후보 유세를 호남으로 가기 훨씬 전에 이미 나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신 익희'씨 부인이 열차에서 즉석 작사했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퍼트려서 '신 익희'씨 동정표가 나오게 끔 ,,. ,.'시라소니 ㅡ 이 성순'이기 '신 익희'선생 Body Guard 로 되어져 함께 열차로 동행했었다는 바! ,,. //// 餘不備禮, 悤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고흥출신인 장은 한마디로 우리가 남인가다.
전통 퇴임 1주일전에 아시아나가 탄생했다,누구의 활약 이었겠나?
지박사가 5.18을 연구하고 핍박을 받을때 쓸데없는짓 한다고 역정했다는 자.
정현이나 장이나,결국은 알보칠 까보전이다,의리도 없고 은혜도 모르는 자들.

하비님의 댓글

하비 작성일

어딜 가나 강아지 샤키들은 강아지일 뿐입니다.
호박에 줄 친다고 그 호박이 수박됩니까?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옛 속담이 딱 맞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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