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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의 강의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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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view 작성일19-09-22 04:54 조회813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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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유게시판에 김정민을 띄우는 글이 올라와서 김정민을 검색해 보았는데 무슨 비밀이 많은지 73년생 이라는 것만 있고 어디태생인지 나오지 않더군요 고작해야 연세대 졸업 몽골박사 정도로 기록되어 있읍니다 강의를 보면서 말하는 어투를 분석해 보면 전라도 태생 같더군요 제가 전라도 사람들과 군생활 하면서 느껴지는 어투의 모습이 일치 합니다 어떤분은 서울태생이라고 하는데 약력은 모두 암호화 되어 있더군요 자신이 전라도 태생이 아니라면 할말 없지만 무언가 많은것을 숨기고 있다는것은 객관적 사실입니다

 

김정민의 강의를 보면서 돼지열병으로 돼지값이 폭등하고 품절현상이 발생된다는 그런 종류의 이론으로 강의를 하면서 자신만의 고유한 생각이라는 것을 강조 하더군요 여기서 김정민이 모르는 역사가 있읍니다 로마에서도 비슷한 사레가 있읍니다 

 

중세시대에 로마는 향신료를 얻기 위해서 서아시아로 진출했읍니다 그래서 많은 금전을 지불하고 향신료를 들여 왔는데 향신료로 인해 요리하는데 많은 변화를 가져 왔읍니다 로마귀족들은 더욱더 좋은 음식을 먹기 위해서 더욱더 많은 향신료를 들여 옵니다

 

소비가 점점 증가하다 보니 로마재정이 바닥이 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값이 치솟아 정복전쟁에서 약탈한 금과 맞바꿀 정도로 귀한 향신료가 되었읍니다 그래서 로마재정은 더더욱 고갈되었고 향신료를 들여올수 없게되자 향신료 파동이 일어났읍니다 그래서 정복전쟁으로 양념을 노획하려 했지만 실패하는 바람에 서로마가 멸망 했읍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알고 자신만의 고유한 생각이라는 망상에 빠진것은 아닌지 묻고 싶군요

 

김정민씨 당신이 박사요?  로마이야기 할것없이 현대역사도 석유파동 이라는것이 있었지요 외국의 기업들이 원유값 폭등으로 장엄하게 쓰러졌지만 일본과 대한민국은 잘 버텨냈읍니다 일본은 기름이 절약되는 자동차 개발로 세계 시장을 뚫었고 잘 팔리는 바람에 석유파동 손실을 보상하고도 남음이 있었던 역사적 사실입니다  여기서 대한민국은 박정희 지휘아래 근검절약을 강조 하면서 저축을 장려하고 울산 정유공장에 서 원유를 분해해서 많은제품을 생산하여 중개무역을 해서 손실을 만회 했읍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솓아날 구멍을 창작해 낸 것이죠 이것이 파동이 일어 났을때 대처하는 휼륭한 교훈입니다. 

이것이 모두가 미래를 예측 예언할수 있기 때문에 위기를 극복할수 있는 것입니다  김정민씨 당신만 예언할수 있는것이 아니요 아시겠어요? 돌대가리야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글을 올리면서 빠진게 있어 추가 합니다 대한민국은 일본과 이웃처럼 지내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살길 입니다 학생이 공부를 더 잘하기 위해서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과 어울려야  성적이 조금이라도 향상 됩니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도 일본의 우수한 운영정책을 배워야지 미개한 중앙아시를 상대로 무슨 아이템이 나오는지 허풍만 늘어놓는 김정민 마치 사이비 교주가 연상이 되더군요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진정성이 없는 마구잡이로 돈벌이에 급급한 유튜버일뿐으로 생각됩니다.
신인균이도 2017.5.6 자신의 페이스북에,문재인 후보의 국방공약을 신뢰하게
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지지와 함께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민주당에
입당할것을 밝혀서 지지자들의 반발이 심했다,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

한빛님의 댓글

한빛 작성일

누구나 알수 있는 거지만 간과하고 있을때,
미래에 큰 일이 될 수 있는 작은 사실을 한발 앞서서 보는 것은,
알고보면 쉬워도, 필요할 때  미리 발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남의 많은 허물 중에 작은 장점도 발견하여 쓸줄 아는 것이 지혜로운 자의 길이며
518진실의 정신이기도 할 것입니다.

하비님의 댓글

하비 작성일

인간들은 모두 자신의 머리에 들어있는 것들로 눈에 보이고 들리는 모든 것들을 판단하고 설정한다.
그러므로 인간들은 먼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먼저 면밀하게 검토하고
그 잣대가 논리 정연한 것인지 판단한 후에 상대방에게 말해야 하고
그 말한 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
종족들은 그렇지 않다. 무조건 자신들이 합당하다고 밀어부친다.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다.
김정민 안정권 변이희재?
사람들은 각각의 사고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의 굴레 속에서
 골라골라 잡아 지지하고 편을 드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속담에 있는 끼리끼리이다.
국가를 생각하는 애국이라는 표현도 마찬가지로 본다.
작금의 문정권?
이 현실이 그들로는 애국의 길이요. 국민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것에 동조하는 많은? 아니 일부가 현 정국을 이끌어 가고 있다.
그 끝은 시간이 지나면서 밝혀질 것이다.
오늘 우리는 몇몇 사람을 되지 않은 총질로 죽이는 그런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서로 서로 물고 뜯는 현실을 비통해해야한다.
이러한 현상을 저들은 속으로 웃으면서 즐길런지도 모른다.
왜? 그래 잘한다. 자칭 우파라고 하는 떨거지들아 하는 좌파들의 냉소를 
그래도 우파라고 하는 우리들이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자숙하자. 서로 물고 뜯는 그러한 모습을 저들에게 보이지 말자.
지금은 좌파척결이 우선이다. 판단은 국민들이 한다. 종족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현명한 국민들이 하는 것이다. 종족들은 여전히 그들의 주장만을 외쳐댈 것이다. 자숙하자 자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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