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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의 사농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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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리 작성일19-09-22 12:42 조회22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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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란 나라는 중국에서 유교가 전래되면서 사농공상이 명확해진 나라다.

선비> 농민> 공장> 상인 순서로 신분이 정해졌다.

이렇다보니 성리학질을 하는 습성이 뼈속까지 깊어진 것이고 인류 문명 진보에 기여할 어떠한 사고조차 하지 못하고 방구석에 쳐박혀 씹선비질이나 하며 상대 흠이나 잡고 저놈은 저래서 안되고 이놈은 이래서 안되고 이런 노론 소론하며 상복하나 입는거가지고도 수년간 논쟁하며 싸움박질이나 하던 한심한 나라가 바로 조선인 것이다.

이 성리학질인 씹선비질은 아직까지 남아있어 지금도 애국운동에 씹선비질하는 놈들이 많다.

좌파나 우파나 이 성리학질 하는 놈들은 다 쳐죽여야 한다.

 

지금도 애국을 사농공상 구분하는 짓들을 한다. 애국에 무슨 학벌이 중요한가. 고학력자들은 고학력에 맞는 애국을 해야 한다. 지만원 박사님같이 많이 배우신 고학력자들은 지금 지만원 박사님의 학풍에 맞는 행동과 모범을 보이고 애국운동에 앞장서야 한다. 하지만 많이 공부한 애국자들은 어떠한 애국을 하고 있는가?

이것은 조선시대 씹선비질 기질을 아직까지 못버리고 있는 것이다.

조선이 선비만 우대하고 거기에 기득권을 형상하고 서로 쳐내는 짓들만 하니 공장()과 상인이 대접을 받지 못하여 조선이 진보하지 못했던 것이다.

애국도 공장과 상인 출신들이 많아져서 아스팔트 운동이 씹선비놈들이 주도하는 애국이 아닌 더욱 더 진보하며 조직적인 애국운동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전에도 얘기했지만 조선이란 나라가 한심했던 이유는 바로 유교와 성리학이다. 다 중국에서 건너온 개족같은 것들이다. 일본은 한마디로 이 족같은 중화민국 만세 사상을 거부했기 때문에 일본이 중국과 조선과는 다른 기질을 갖고 있었다.

이순신이 아무리 잘싸워도 조선이란 왕과 씹선비들은 시기질이나 하며 그를 고문하고 유배를 보냈다.

이런 한심한 나라를 지키겠다고 이순신이 얻은 것은 무엇인가. 결국 인조반정 나고 또다시 외세의 침략을 받으며 인조가 땅바닥에다 이마빡을 쳐박지 않았던가?

죽일 가치도 없어보여서 왜놈들 방패막이나 하라고 살려주었을 것으로 보인다.

 

애국진영에서도 아무리 좌파들과 잘싸워도 시기질이나 하고 우파전사들 과거나 캐고 이것에 발광을 하며 슈퍼챗이나 쏘는 것들이 소위 애국시민들이라는 우파지지자들이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좌파나 우파나 성리학 기질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유교와 성리학 이런거 다 갖다버려야 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노숙자도 가만있어도 쳐먹는게 나이다. 나이많다고 무조건 존경하는건 조선의 유교사상이다. 나이가 많아도 병신짓거리를 하면 욕을 쳐먹어야하는게 그게 제대로된 사회다.

한국은 나이문화,서열문화,군대문화 이런것이 아직까지 사회 전반에 뿌리박혀 있기때문에 소위 선배라는 것들이 씹선비질을 하는 것이다.

일본이 노벨과학상 3번 받을 동안 한국은 한번도 못받았다. 바로 과학계도 이와 비슷한 맥락이다.

각종 방송프로그램도 다 외국꺼 베껴서 만든 것이다. 우리나라 모든 것은 스스로 창조한 문화가 거의 없다. 다 외국꺼 갖다 베껴서 하는 것이다.

2002년 월드컵도 일본이 먼저 개최하려고하니까 일본한테 지기 싫어서 시작한게 2002년 한국 월드컵 개최운동이였다. 그래서 결국 공동개최 된 것이다.

일본이 또다시 월드컵 개최하겠다고 하면 축구협회도 또다시 우리도 하겠다며 분탕칠 것이다.

이게 한국의 민족성이다.

일본이 하기전에 먼저 하면 안되는가?

터키가 형제국이라며 2002년 월드컵 3-4위전에서 관객들이 대형 터키 국기를 펼쳐보이는 감동적인 모습을 선사했다. 터기전이 열리기 며칠전에 터키가 6.25때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파병한 국가라 고맙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전형적인 냄비문화다.

미국이 48만 파병해서 4만명이 희생당했는데 그렇다면 한국인들은 2002년 16강 조별예선 2번째 경기인 미국전에서 미국 성조기를 대형으로 펼쳐보이는 행동을 했어야 했다.

팩트를 체크하면 한국전쟁때 미국이 48만명 파병했고 2위가 영국 5만명 3위가 캐나다 2만 5천이다.

터키는 4위로 1만5천 파병했다. 터키가 미국 다음으로 많은 파병을 했다는건 순전히 팩트체크를 잘못한 것이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터키가 2번째로 파병을 많이 한 국가로 고맙다며 형제국가라고 불렀다. 그렇다면 영국과 캐나다는 무엇인가? 영국은 월드컵 개막전 제주도에서 당시 평가전을 했다. 영국전에서 대형으로 영국 국기를 들었는가? 영국인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는가?

이게 바로 냄비문화다. 이것은 박근혜 탄핵정국 그리고 이명박 광우병 파동때도 마찬가지다.

6.25때 많이 도와준게 고맙다는 사람들이 월드컵 끝나고 미순이 효선이 사건때는 다들 촛불들고나와 미국 아웃, 퍽킹 USA를 외쳤다. 참으로 미개한 사람들이다.

터키 1만5천명 파병을 고맙다던 사람들은 4만명의 희생한 미국 젊은이들에 대한 어떠한 고마움 표시도 없었다. 터키가 자진해서 1만5천명을 파병했다는 것도 웃기는 말이다. 이들은 대부분 쿠르드족으로 착출당해서 왔을 확률이 가장 높다.

한국인들은 한국전쟁때 도와준 파병국가들에게도 사농공상으로 나누어 고마움을 표시한다.

이것이 바로 한국의 성리학이 아직까지 뼈속깊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발전하려면 언어부터 바꿔야 한다.

반말과 존칭을 함께 쓰지말고 누구나 다 존칭을 하는 것이다. 반말은 누가들어도 기분나쁜 것이다.

반말만 없애도 국민들 의식수준이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유교문화 다 없애야 사고방식이 서열안따지고 누가 어떻게 더 열심히 국가를 위해 일할지 그런거에 더 몰두하게 될 것이다.

댓글목록

Marie님의 댓글

Marie 작성일

유교사상이 남긴 문화는 정말 없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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