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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자유민주 혁명은 성공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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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9-09-22 13:14 조회2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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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자유민주 혁명은 성공할 것인가?'



"대한민국 건국 70년, 그 잘나가던 대한민국이

문재인, 이 개자식 하나 때문에 큰 위가 왔습니다."


"국민 여러분! 

문재인, 이 개자식이 한 말을 직접 한번 들어보십시오!"


[문재인]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 선생은...!"


"여러분!" 

"이 말 한마디로 이놈 문재인에 대한 분석은 끝난 겁니다."


"자! 이놈을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이놈을 그냥 끌어만 내야 되요? 죽여야 되요?"

"죽여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두 손 들고 만세~!"


이에 답하는 군중들의 환호성은 장대비를 타고 하늘을 찌른다.

"반드시 천만 명 서명을 받아 10월 3일 끝장을 내야 합니다." 


위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열린 부산 애국집회에서

한기총 회장 전광훈 목사의 연설 가운데 일부분이다.


이처럼 전광훈 목사의 연설은 거침이 없다.

전광훈 목사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의의 사도이자 

절체절명의 난국을 타개할 준비된 지도자임엔 틀림없다.


혹자들은 전광훈 목사의 정제되지 않은 발언을

탓하는 이도 있지만, 전광훈 목사의 거칠고 직설적인 연설은

극강 위선 빨갱이 주사파 정권의 끝 모를 거짓 사기극을

종식할 유일 대안으로 우파 국민은 인식한다.


조국. 문재인 정권의 총체적 적폐와 부조리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음에도 사과는커녕 진실을 묻기 위해

마냥 가짜 뉴스, 정치검찰로 몰아가는 추잡한 뻔뻔함은 

분기탱천한 애국민들의 가슴에 천불을 일게 한다.


대한민국 주사파 빨갱이들은 단연 세계 최강이다.

이놈들은 하지 못 할 말이 없고, 하지 못 할 짓이 없는 악마들이다. 

이런 악마를 상대로 타협을 논하거나 그칠 것을 주문하는

그 자체가 싸울 생각이 없는 것이고 임시 미봉책 쇼에 불과하다.


한국당이 주야장천 외치는 것이, 

"조국은 사퇴하고, 문재인은 사과하라!"는 것이다. 

이는, 분기탱천 악에 찬 국민 가슴에 염장을 지르는 짓거리다.

이따위 비겁한 행태를 보이는 한국당이,

"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하나 돼야 합니다!" 하는 행태야말로 

사특한 위선이자 자유 우파의 통합을 방해하는 최대 걸림돌이다.


한국당이 하는 짓거리는 맨날 하나 마나한 구호뿐이다.

그리로 4.15 총선에서 뿔뿔이 흩어져 원내 과반수를 얻지 못하면

또다시 우리공화당 핑계와 애국 투사들을 자칭 극우 몰이함으로 

빠져나갈 게 틀림없다.


단, 한 가지 경우의 수가 남아 있다.


한국당이 굳이 밝히지 못할 만한 전략을 예상한다면...

총선을 앞두고 우파 진영이 뚜렷한 분열 양상을 보이면서도 

끝내 문재인 하야 만큼은 거론하지 않음으로 적진을 안심시킨 후,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을 끌어내고 전격 통합해버리는 전략이다.

만일, 황교안이 이런 전략으로 무능하다는 수모를 감내하고 

인내한 것이라면, 황교안은 분명 대통령에 오를 수 있는 인물이다.


필자가 이런 생각마저 하는 연유는,

황교안 대표가 전도사라는 점과 전광훈 목사가 중요 사안에 대해서는

제일 먼저 황교안에 대표에게 늘 연락을 취한다는 점에서다.

이런 까닭이 아니라면 한국당의 작금 행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황교안은 이미 우리공화당과는 절대로 함께할 수 없다 한 반면

오늘 이 사달을 빚은 바른미래당과는 통합을 추진하는 것 등등,

문재인 퇴진을 외치지 못하고 끝내 사과만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정권 끌어내리자는 전국민적

자유민주 시민혁명에도 시원하게 동참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기실, 황교안의 그릇을 볼 때 아무래도 후자에 가까울 것 같다.


절체절명에 놓인 한국... 

이 말은 황교안 대표가 한 말이기도 하다.

사실이 그러하다, 절체절명에 놓인 한국을 구하고자 전광훈 목사는

목숨을 건 사생결단의 투쟁에 나섰다.

그 정의로운 의지가 너무도 단단하여 진정성이 넘쳐난다.

구국 투쟁에 나선 그의 주장 어느 것에도 비판할 여지는 없다.


그러나 10월 3일, 

과연 자유민주 시민혁명은 성공할 것인가?

일전을 앞둔 우리의 의지와는 달리 염려되는 게 있다.


광화문 일대에는 검찰개혁과 공수처법 설치를 강력히 주장하는

조.문 지키기 시위대가 수를 늘리며 줄기 차게 집회를 열고 있다.

심지어는 정경심의 후배라며 진주에서 상경한 한 여성은

단상에 올라 조국 부인 정경심 찬양에 열을 올리는 지경이다.

이 여편네, 잘 처먹어 튼실하고 멀쩡하게 생긴 허연 암 개돼지였다.


이들의 수가 비록 얼마 안 되는 듯하지만 호남을 비롯한 민노총 등,

한국의 빨갱이 세력들이 총집합해 D-Day 그날에 앞을 가로막거나

경찰이 세 겹 버스로 바리게이트를 치고 청와대 진입을 막는다든지...

문재인이 자리를 비울 경우에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문재인은 여차하면 동남아로 망명할 준비까지 마친 상태로 보인다.

청와대에 진입할 시 경호원이나 경찰이 총격을 가할 것에 대비

투쟁위는 군을 설득하여 투입할 계획도 마련해야 한다.  


10월 3일 자유민주 혁명은, 

예상하는 규모로 보아 건국 이래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만일, 이날 한국당이 다른 스탠스를 취한다면 한국당은

정말이지 원수가 따로 없는 자유 우파의 주적이 될 것이다.

전광훈 목사를 달갑게 여기지 않는 우리공화당 또한, 마찬가지다.


10월 3일 범국민 자유민주 혁명,

문재인만 끌어내려서는 아무 소용이 없겠다.

이는, 이낙연에게 대권을 물리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더불당이나 정의당, 호남당을 그냥 둔다면 혁명은 하나 마나다.

주사파 정권은 순순히 물러날 그런 종류가 아니다.

극강 주사파 천하에서 피를 보지 않고 이룰 혁명은 불가하다는 의미다.

결국, 한국 혁명의 성패는 군.경의 동원 여부에 달려 있겠다.


하느님! 부디 이 혁명이 성공하게 하소서!

만일, 그것이 아니라면, 

개돼지 국민에 고통의 멍에를 지워 깨우치려 하심으로 알겠나이다! 

 


<국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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