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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서 공부와 학력은 가장 기본적인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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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19-09-23 09:55 조회315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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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에서 공부와 학력은 가장 기본적인 요소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비롯하여 국민의 복리와 행복을 책임지는 국정원과 같은 국가의 정보기관은 공부, 호학(好學), 학력, 수양, 풍부한 사회적 경험, 인간적인 맛[人間味] 등등은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자, 갖추어야 할 덕목들이다.

 

왜냐하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국제정세 뿐만 아니라 국내의 각종 흐름까지도 매일매일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신문도 읽어야 하고, 인터넷 기사도 봐야 되고, 유튜브 동영상도 봐야 되며, 또 책도 열심히 많이 읽어야 한다.

 

국정원은 언제부터인가 국민, 특히 애국우파 인사들을 감시, 탄압, 공격을 하는 공인된 쓰레기 범죄집단으로 변질되었다. 학교 공부와는 아예 담을 쌓은 4년제 대학도 제대로 나오지 않은 사람들이 국정원의 정보원이 되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과 같은 친북좌익 주사파 일당에 부역하면서 국민과 국가를 파괴와 붕괴시키고 있다.

 

필자가 이러한 주장을 펼치는 근거와 이유는 지난 20044월의 국정원 시국선언문의 내용이다. 이에 따르면, 현재 국정원 내부에 국내 중위권 이상의 4년제 정규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저학력자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전과자나 범죄자도 상당수가 골수 좌익분자로 활동을 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필자가 이미 추정했듯이, 전국적으로 국정원에서 암약하는 저학력 골수 좌익분자의 숫자를 5~10만명 정도로 보고 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석사생, 박사생 등등이 제각각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수준은 명백하게 다른 것이다. 또 중졸, 고졸, 전문대졸, 대졸, 석사수료, 석사졸업, 박사수료, 박사졸업 등등의 사이에서도 분석의 차이가 분명하게 존재한다. , 동일한 물건, 자료, 정보, 사건, 사람 등등의 경우에서 대졸자가 분석하는 것과 박사졸업이 분석하는 것은 그야말로 천양지차(天壤之差)이다.

 

필자의 경험상, 대체적으로 선악과 좌우파의 분별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애국우파쪽으로 갈 수밖에 없으며, 반대로 분별력이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지는 저학력자일수록 대체로 골수 친북좌익 분자로 활동을 하거나 거기에 가담을 하게 된다. 이들 저학력자들은 추구해야 할 인생의 올바른 이상과 가치가 없기에, 무조건 돈만 주면 개처럼 움직이게 되어 있다.

 

작금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일당의 국정원 빨갱이들의 수준이 바로 대학생 수준이 아닌 빨갱이에 부역하는 초중고 수준의 정보기관인 것이다. 문제는 한국에 분별력이 있는 대학생 숫자보다 분별력이 없는 초중고생 숫자가 더 많다는 사실이다. 그래도 순수한 수많은 초중고생들을 소수의 훌륭한 교사들이 잘 교육만 시킨다면, 4년제 대학교에도 보낼 수 있다는 희망은 그래도 있다.

 

국정원의 올바른 개혁의 방안 중 하나로, 최종 학력이 국내 중위권 이상의 4년제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저학력자들만 쳐 내어도 대단한 성공인 셈이다. 최근 몇 년 동안의 출산 인구의 감소로 인해, 입학 원서만 내면 아무 4년제 대학은 그저 들어가는 상황이어서 중위권 이상으로 설정을 한 것이다. 필자가 여기에 최종 학력이란 단서를 제시한 것은 나이 20세 이후의 피나는 노력들을 인정한 것이다.

 

국정원의 정보원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하기로 한 이상, 청소부를 해도, 구두닦이를 해도, 쓰레기 수거를 해도, 홀서빙을 해도, 아파트 반장을 해도, 노가다를 해도, 김밥집을 해도, 술집을 해도, 편의점 알바를 해도, 쓰레기 재활용의 수거를 해도, 최소한 국내 4년제 중위권 대졸자에 한해서 용인(用人)을 해야 할 것이다. 혹시나 누군가가 나는 4년제 중위권 대학 이상을 나왔는데, 이런 일들을 해야 하는가?”라고 한다면, 자신의 이상을 실현시킬 만한 다른 직업을 찾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 좋을 것이다.

 

필자가 국정원의 정보원에서 학력을 매우 중시하는 이유는 한국의 저학력자와 학교 폭력자 출신의 사례에서이다. 특히 초중고 시기에 성적이 하위권에 속하는 학생들 가운데, 10명 중 7명 정도가 인간의 질이 매우 안 좋으며(나머지 3명 정도는 매우 착하고 순수한 저능아), 그들의 언행이 대체로 급진적인 좌익혁명과 공산주의에 가까운 것들이 많이 발견이 된다. 일례로 동급생에게 무력과 폭력을 휘두르고, 현금 갈취, 골초 흡연, 여자와 어울리는 양아치적 특징, 범죄 사기적 특징, 입에 담기 어려운 막말과 욕설 등등이다.

 

그리고 공부와 학력은 그 사람의 성실, 충성, 인내, 수양 등등을 가늠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잣대이다.

 

필자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국정원에 경상도전라도서울을 막론하고 자유 대한민국 6(六道: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에 저학력자 뿐만 아니라, 조직 폭력배와 학교 폭력자 출신이 상당수가 정보원으로 활동하다고 있다는 첩보를 접한 지가 매우 오래이다. 바로 이들이 한국 사회의 각 계층에 침투되어, 빨갱이 정치꾼의 지령을 받으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점차로 공산화시키고 파괴를 시키고 있는 것이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초,중.고 대,석사.박사생; 등등이 제각각 자료와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수준은 명백하게 다른 것이다. 또 중,고. 전.대.석.박사;등등의 사이에서도 분석의 차이가 분명하게 보인다. 즉, 대졸{학사}자가 분석하는 것과 박사가 분석하는 것은 그야말로 천양지차(天壤之差)이다.  필자의 경험상, 대체적,,.』 ,,. 이하 생략!  ↗  동의/공감하옵니다요! ,,.    却說코요; '지 만원' 500만 야전군 의장님께오서도 진작에 언급하셨었던 내용이지만; 일반인들도 不斷히 勉强해야만 합니다. ,,. 제가 고교 졸업한 게 1964년인데, 당시만해도 고교 '생물'이 가장 학과가 쉬웠다고 봅니다. 제일 어려운 과학은'물리' _ '화학'의 순이었고, '지구과학'은 처음 도입된지 1 ~ 2년도 채 않 되던 때였지요.▶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 그러나! 지금 고교 교과/참고서를 보면?  과학과목 가온 데 가장 어려운 과목은 '생물'로 여겨지네요7! ,,. '분자 생물학'처럼 교과가 확장되졌고 고난도로 되어졌읍니다. 그래서 고교 '화학'을 능숙히 모르면 이해키 어렵게 된 겁니다. 우리 때는 '생물'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가 식물 '광합성{탄소동화작용}'이라는 분야이었읍니다만; 지금은 당시 대학과정에서나 다루던 '광합성 명반응', '광합성 암반응'을 세밀히 거론할 분만 아니라 '멘델 유전법칙'도 당시는 가장 간단하게만 다루었었지만 지금은 어림 택도없읍니다! '기본 법칙'은 물론이고 다양한 '비 멘델 유전법칙' 5가지가 넘으며, '집단 유전'도 겹치고, 이것을 '혈액형', '유전병'[으로까지 연계시켜 매우 어려우며, 거기다가 '물리 생물'까지 간섭되어져 이루 말할 수  없이 난이도가 높아졌읍니다. 게다가 '지구과학'의 지층.지사학 분야가 융합되어져 '고대 생물 진화'까지 ,,.          그리고 생물분류도 간단하기 그지없었지만! 지금은 '[생물 5계'분류로 놀랄 정도죠! ,,. ^^*  【원핵생물계{monera계}, 원생 생물계, 균계, 식묽ㅖ, 동물계】  이들 생물 5계분류를 세밀히ㅐ 재분류하면서ㅕ 생물 세포학과 연계시켜 설명하는데 세상은 이토록 변했읍니다! ,,.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 뿐만은 아니죠! 수학에서도 우리 때는 과목 용어/술어조차도 없었던 【Vector{벡터: 시인(矢印), 화살 도장; 方向量(방향량), 생물학에서의  運搬子(운반자).}】가 등장하여, 수학을 번거롭게 하였고, 더우기 '집합 개념', '논리 수학'이 도입되어져서 '집합', '논리.명제'를 모르고, 각종 못 보던 기호들의 이해없이는  문제 뜻조차 모를 정도! ,,. ^^*
그러므로! 계속 공부해야만 후대/후배들에게 업신 당하지 않게 됩니다. ,,.        再却說코요; 1995년도 성균관대학교 입시 수학 주관식 마지막 문제는 바로 "Vector 부등식 증명문제"였는데, 오출제된 문제! "부등호 방향을 반대로 한 출제"였었으니 "증명 불가"죠! ,,. '김 명호'수학 박사는 이를 적발, '입시 부정'으로까지 의혹 제기',행정 소송 제기! ,,. 이걸 당시 빨광 대학 총장 '장 을병'이란 빨간이가,,. {대학 행정을 이토록 엉망진창/입시 부정 의혹}으로 맹갈고 있다가는! ,,. '금 뒈쥬ㅣㅇ'롬이 똥텅되자 '빨강당 부총재'로 도피, 들어간 롬! ,,.  급기야 재판 행정 소송/형사 소송 모두 패소! ,,.  빨갱이 판사들이 재판  진행 어떻게 했? ?? ??? '부러진 화살!' ,,. 경찰, 검찰, 빨굉이 대학, 빨간이 언론 련롬들, 빨강 판사 련롬들 죄다 때려 패 쥑여야! ,,. 빠 ~ 드득!  말이 길어져 죄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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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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