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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조원진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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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원 작성일19-09-26 00:22 조회41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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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조원진 리더쉽의 차이

- 분노하고 정의의 기치로 용기있게 싸워야

- 4. 15 총선에서 자한당의원 전멸하려는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지도자의 덕목으로 지혜, 용기, 절제와 정의를 들었으며 BTS 방탄소년단을 만든 방시혁은 금년 2월 서울대 졸업식 축사에서 자신의 성공을 만든 에너지의 근원이 즉 분노였다고 말했다.

 

무릇 지도자를 잘 만나면 흥하고 잘못 만나면 쪽박 정도가 아니고 목숨자체도 잃게된다는 사실을 직시하면서 차제에 소위 말하는 보수우파정당인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과 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 간의 지도자로서의 리더쉽을 비교해보고자 한다.

 

지난 9. 6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한국당의 자유한국포럼연설 석상에서 황교안대표가 여러분, 지난번 선거에서 왜 한국당이 졌는지 아십니까?’ 라고 질문하니까 공명총의 서향기목사가 큰 소리로 부정선거 때문입니다라고 했더니 왈 부정선거얘기 맙시다’ ‘패배원인은 부정선거가 아닌 우리 내부분열 때문이었으니 내년 총선에서 단합 합시다라는 통속적인 결론을 내렸다.

 

공명선거쟁취총연합회(공명총)에서는20175. 9 대통령선거에서 기존의 전자개표기 부정에 추가하여 새롭게 도입한 사전투표제를 통한 왕창 표바꿔치기 등 사상 유례가 없는 총체적인 부정선거를 통해 문재앙정부가 탄생되었으며

 

이어서 동일한 부정수법으로 2018. 6. 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시도지사 82% 와 서울시 구청장 96%를 싹쓸이 하고 금년 4. 3 창원성산 보궐선거에서조차 되풀이하고 있는 사실을 명시하면서 부정선거 틀 못 깨면 자유한국당 전멸한다!’ 는 경고를 보내는 한편 지난 9. 20에는 한국당 앞 기자회견 직후 공명총과 한국당 간의 부정선거추방공개토론회 개최를 황교안대표에게 제의한바 있으나 아직도 소식이 없다.

 

그렇다면 황교안 대표는 진정 아직도 부정선거를 모르고 있는 무지의 상태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저들의 위협에 용기가 없어 굴종하고 있는지 그도 아니면 내년 4. 15 총선에서 한국당후보가 전멸하든 말든 저들과 한통속이 되어 짜고 치는 고스톱을 하겠다는 것인지 셋 중에 하나일 것이고 그 어느 것이 진실이라고 할지라도 진정한 지도자로서는 무능하거나 정의감과 용기가 심각하게 결여되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에 반해 조원진대표는 공명총으로부터 얘기를 듣는 즉시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분을 표시한 이후 지난 7. 4 국회의원회관에서 공명선거쟁취대토론회를 직접 주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당초 참석예정이었으나 나중에 비겁하게 불참했음) 토론회에서 제기된 건의를 받아드려 국회의원 모두가 벌벌 떨고 있는 선관위를 상대로하여

 

(1)‘사전투표 전면폐지및 부재자투표제로의 환원, (2)‘전자개표기 폐기’  ‘투표소 수개표제도 도입그리고 부정선거의 방호벽인 (3)‘법관의 선관위원장 겸직 금지 를 주내용으로 하는 공직선거관리법개정법 입안준비에 돌입한 결과 지난주에 정식 접수가 완료되고 금주부터 국회의원 10인이상의 찬성동의 절차에 돌입하였다.

 

 

저들이 100년 집권을 호언장담하는 것도 그리고 내년 총선과 함께 국민투표를 강행하여 공산주의 고려연방제를 도입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 더 나아가서는 자유대한민국을 말살시키려는 것도 모두가 바로 그들의 비장무기인 부정선거제도 시스템인 것을 직시하고 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은 물론 민주당 국회의원 또한 저들의 알킬레스건인 현행 망국적인 공직선거관리법 개정에 찬성동참함으로써 향후로의 공정공명한 선거개혁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간절히 촉구한다!

 

 

2019. 9

 

 

공명총 부회장

비전원(필명)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황교안.. 정권 잡으려는 제1야당 당수.. 당연히 文빨과 싸워야.. 그러려면 나라의 갈 길에 대한 확고한 신념, 애국심,  리더쉽과 용기.. 등이 있어야..
한데, 황교안.. 이 사람 도대체 뭣하는 놈인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한마디로 씨름꾼이라면서 삿바 잡을줄도 모르는, 아니 삿바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놈 처럼 보입니다.
그저 하루빨리 집에 가서 기타나 치면서 세월 보냈으면.. 그나마 최소한의 소임을 다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반년앞으로 다가온 총선이.. 참으로 큰 걱정..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타만 치면 안되고.....
황가가 잘 분다는 색스폰이나
불면서 놀았으면 하는 게 제 소망입니다

하비님의 댓글

하비 작성일

한 가지 더 첨언하고 싶은 것은
 요지음 너무나 미꾸라지들이 분탕질을 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언젠가 연좌제가 폐지되고서부터이다.
따라서 이에 반드시 연좌제를 부활시켜서
미꾸라지들이 분탕질을 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전광훈 목사 집회를 보니까
전광훈 목사도 518에 이북의 특수군이 와서 저지른 것이라고 믿는다고 언급하였습니다.
힘을 모아야 합니다.
518에 관한 진실을 알리는 일에 다른 것들 제쳐 놓고 전념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한게 나아갑시다.
518을 반드시 밝혀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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