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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 광주의 위선적 마각을 드러낸 서초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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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9-10-01 20:42 조회947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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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 광주의 위선적 마각을 드러낸 서초 촛불집회...!'


 

작금 조국과 문재인 정권이 자행하는 희대의 위선 게이트를 보며 전 국민이 분기탱천하는 마당인데, 오히려 가족 사기단을 수호하고자 그 먼 광주 호남에서 빨갱이 위선 정권의 부름을 받고 단숨에 서울로 진격하여 불의한 반역 촛불 시위를 벌였다. 이 탓에 서울 => 광주행 고속버스 노선은 그다음 날 새벽 4시까지 표가 매진되는 기현상을 빚었다. 항간 조국 게이트로 인해 광주 호남도 서서히 깨어난다는 일말의 희망마저 싹 가시게 한, 이번 광주 인민 서초 촛불집회는 참으로 그 시사하는 바가 크다.


어린아이까지 동원해 200만이라는 서초 촛불의 극강 위선, 쥐새끼를 보고 코끼리만하다는 지상 최대의 뻔뻔한 자위적 사기극이다. 이들은 애시당초 광화문에 집결하면 한 귀퉁이도 채우지 못함을 알고 서초동 좁은 길을 선택한 일석이조의 꼼수였다. 이렇듯 광주 호남의 참모습은 정치권에 악용되는 것이 아니라, 대물림 무노동 수입원인 5.18 유공자의 기득권을 지키고자 사탄의 노예로 악행을 일삼으며 공생 공존하는 관계다.


이처럼 주로 밤에 활동하는 촛불 사탄 집단, 절라 광주 5.18 인민을 우파의 표밭으로 인식하여 살며시 망월동 공동묘지를 찾거나, 반란의 흉지 광주를 민주화의 성지라 하고, 내란 폭동을 민주화의 혁명이라며 거듭 떠벌린 개자식 황교안, 나경원, 홍준표, 김무성 같은 김영삼의 졸개들을 생각할 때, 잠시 잠재운 분노가 불의한 서초 촛불난동에 다시 끓어오른다. 우파의 리더라는 놈들의 실체가 이따위니 오늘 이 지경을 맞은 게다.   


이런 맥락에서, 아무리 다시 생각해도 요상한 정체성을 한 황교안 이자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다. 이자를 뽑아놓고 또다시 후회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 온다. 필자의 이런 예감은 빗나간 적이 없다. 근본을 알 수 없는 요상한 황교안, 이놈은 아마도 그 부모들이 광주 호남에서 상경한 가짜 한성파가 틀림없을 것이다.     

        

광주 호남, 그들은 백번을 용서하여 달래고 품는다 해도 제정신으로 돌아올 종자들은 결코 아니다. 독립 후 바로 공산주의 체제로 출범한 북한이야 여러 측면에서 선택의 여지가 그만큼 좁아서 그렇다손 치더라도, 기독 입국으로 출범한 자유 대한민국에서 십자가의 뒤에 숨어 갖은 나쁜 악행으로 온갖 자유와 호강을 다 누리면서도 결국, 인간말종 집단임을 자랑하는 여적 집단 광주, 세뇌된 탓에 살고자 거짓을 일삼는 북한 인민과는 질적으로 다른 전 세계 최악의 대물림 사탄 집단임을 서초 촛불 위선 난동으로 또다시 광주 5.18이 내란 폭동이었음을 증명한 셈이다. 


이들 광주 인민의 과거나 작금 행태를 보면, 늘상 테러나 일삼는 이슬람의 ISIS와 결코 다를 바 없는 독사의 새끼들임을 알 수 있다. 함에도 이들의 마음을 다치지 않도록 배려한답시고 직설을 피하여 에둘러 표현하는 연사들의 얼굴 뜨거운 말투는 오히려 이들을 더 참혹한 지옥으로 빠뜨리는 결과를 낳는다. 뿐만 아니라 이들에게 국가 운영에 관한 여론을 묻는 것 자체도 아이러니하다.

     

여기서 잠시 '레닌'의 공산주의 신조 암기 사항을 살펴보면, 거짓말을 대놓고 체질화시키는 전형적인 사탄의 수법임을 알 수 있다.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 한다", "혁명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 "법률위반, 거짓말, 속임수, 사실 은폐 따위를 예사로 해치우지 않으면 안 된다", "거짓말은 혁명을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을 백번 하면 참말이 된다", "거짓말을 강조하지 못하는 자는 위대한 혁명가가 될 수 없다." 이런 맥락에서 본다면, 광주. 호남 인민은 이미 준비된 사탄 레닌의 노예들이다. 


준비된 레닌 족, 광주 호남이 동원된 이번 서초 촛불집회의 최대 볼거리는, 유치원생을 동원해 마이크를 잡게 하여 '조국 수호'를 외치게 한 말종적 짓거린데, 이는 레닌주의 인민의 조기 사상교육의 현장이었다. 정말 지독한 나쁜 자들이다. 도둑놈도 제 자식에게는 그짓을 가르치지 않는다 하는데, 이들 정말 이리 놔둬도 될 일인지... 만일, 미국에서 이짓을 했다면 아이 부모는 양육권을 빼앗기고 감방에 갈 중대 범죄행위다. 아무것도 모를 어린아이를 시켜 단군 이래 최강 위선자 '조국 수호'를 외치게 한 촛불 인민의 위선적 자식 교육, 햐~ 이거 닥쳐올 암울한 미래의 혼란을 점칠 수 있는 경험적 예시다.


사실이 이러한데, 우파의 리더를 자처한 황교안마저 광주를 성지로 떠받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이라니 참담하기 짝이 없다. 만일, 국민 세금으로 광주 유공자 집단을 먹여 살린 덕에 그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거나 발전에 기여한다면, 그나마도 눈 감고 넘기겠으나 그리할 종자들이 아니다. 결국, 이를 해결할 유일 대안은 성령의 역사로 다시 태어나는 수밖에 없는데, 과연 그들이 하늘이 깨지는 아픔으로 회개하고 그들 반만이라도 온전히 돌아올지 참으로 의문이다.



<국검>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이 글로 광주 호남의 시민들이 부끄러워 하고 자성의 목소리가 분출하기를 기대합니다.
그곳도 분명 자유 대한민국 영토이지 딴 사상에 물든 오염 지역일리 없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옳고 그름의 가치 판단은 지역이나 인종불문 비슷할 것인데 최근 길거리조사에서 전국과 반대되는 호남의 정서는 무엇인가요 ?
옳고 그름의 가치 판단도 정반대의 현상을 이해할 수 있나요 ?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각종 여론조사가 입증하듯 호남은 반자유민주, 불의한 여적 세력임을 방증하는 것이지요.

국검님의 댓글

국검 작성일

이런 글을 안 쓰게 하려면 광주 호남은 평소에
분별 없이 아무데나 나서지 말 것이며
불의한 일에 무지하게 앞서거나 지지하지 말 것이며
행동거지를 바로 해야 할 것이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황교안은 김무성을 만난뒤로 적절히  타협 했으리라 짐작 됩니다 박근혜 탄핵때 묵묵히 민주당과 싸우는 의연한 모습이 좋아 보였는데 김무성을 만난뒤로 사람이 가벼워 졌읍니다  우리는 개표조작에 당하더라도 그것을 국민에게 알려야 하고 생각하고 있는 후보를 밀어 주어야 합니다  당선을 떠나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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