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부친의 출생 년도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필자의 부친의 출생 년도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19-10-02 16:29 조회331회 댓글0건

본문

1925년 이었고 오래 전 방광암으로 작고하셨다.

 

조부께서는 아마도 1800년대 후반생이셨을 것이다.

 

그러니까 필자가 얘기하고 싶은 바는 지금부터 2세대만 거슬러 올라가도 구한말 조선시대요 3세대를 올라가면 전 국민 중 노비(노예)의 비중이 절반 이상되는 시대로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무슨 얘기냐 하면 

 

노비에게 자식교육이 존재할 수 있을까?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해방 후에도 한국인들의 행태가 저질스러운 것에 탈피를 쉬 못하는 것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대다수가 노비출신에다가 68년 전엔 참혹한 전쟁까지 겪었다. 더우기 지독하게 가난하기까지 하였으며 그런 상황에서 자식교육을 제대로 시킬 수 없었다.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를 거쳐 이제 그들의 자식들이 30대~40대에 들어서게 되었는데

 

예전에는 문맹율이 80%이상이었고 노인들 중 대다수는 편지를 읽고 쓰질 못해서 지나가는 어린 학생들에게 대신 읽어달라고 부탁한 광경이 다반사였지 않은가?

 

불과 40년전 얘기이다.

 

그래서 주입식 암기위주 교육을 통해 빨리 문맹상황은 종결시켰는데 점수를 잘 따면 그들이 호화롭게 많은 돈을 버는 것을 보고는 노비출신의 천박한 대중들이 물질이 주는 만능주의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그것을 위해 오로지 남보다 1점이라도 더 받기위해 주입식 점수따기 선행입시교육에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올인하고 그것을 위해 돈돈돈하여 지금의 도덕과 성질서와 국가기강이 와해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이는 불과 50~40년 동안에 벌어진 상황일 뿐이다.

 

걸어 가야할 길이 먼 나라이다.

 

국민수준과 의식이 여전히 노비 즉, 노예수준에서 탈피하지 못한 대한민국!

 

선진 문화 창출과 그것에 맞는 의식배양을 위해서는 적어도 3~4백 년의 시간이 기본적으로 소요된다고 필자는 계속 언급해 온 바 있다.

 

 

현재의 사회주의 지지세력의 창궐은 바로 노예근성과 그 유전자를 극복하지 못한 결과이며 그것은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이제 불과 2세대가 지난 셈이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 가운데 또 하나의 변곡점에 우리가 들어서고 있는 것이며 이 또한 필연적으로 지나가야 할 것이다. 서둘면 안된다.

그런데 우리는 인간이기에 서둔다.

 

사람도 가문을 일으키어 명가가 되려면 최소한 십 세대는 고생하는 수고를 해야하는 것이다. 필자 역시 너무 찢어지게 가난하게 태어나서 지금도 물질적으로 쉽지않은 상황.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한다. 복음을 전하는 일을 나에게 맡겨주신 것이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이다.

별 볼일 없던 나라를 하나님께서 세워주셨는데 개구리 올챙이 시절은 새카맣게 잊어버리고 단시간의 부에 취해 그 것이 영원한 것인만양 도취되고 세계도처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그 순수성을 잃어버린지 오래다.

 

교회가 복음을 순수한 마음으로 받았던 심령을 회복하고 물질주의에 빼앗긴 우상을 버림으로 정신을 차릴 때 대한민국에 내려진 징계는 거두어지고 주사파 공산사회주의 세력들은 붕괴되고 다시 재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현재는 그런 확신이 없다.

그 말은 징계의 회초리를 피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임을 고백한다.

 

'벧엘로 내려가라!'

 

그 말은 처음 그 마음가짐과 다짐으로 돌아가란 얘기이다. 즉, 배불러서 타락한 현 개구리 시절을 버리고 다시 올챙이였던 너의 그 시절의 심령으로 돌아가 마음을 고쳐잡고 다시 출발하라란 뜻이다.

 

이것을 못 깨달으면 강제로 올챙이 시절로 회귀케 하실 것이다. 즉, 다시 나라가 가난하게 된다는 뜻이다. 현 주사파 공산주의 세력은 사실 징계의 도구에 지나지 않기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2,234건 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2084 청와대 부모 모시고 살면 안되는 법있나요 댓글(9) 제주훈장 2019-11-04 317 30
32083 좌빨당이 박찬주 대장을 반대하는 이유 댓글(1) 청원 2019-11-04 428 45
32082 조국의 꼼수(빨갱이 수법)를 모르겠다? 댓글(1) 진리true 2019-11-04 218 16
32081 대학생이 선호하는 언론인, 뉴스타운 손상윤 댓글(1) 비바람 2019-11-03 247 38
32080 부산시 동래구 거제동 포로와 교제한 여자의 일생 댓글(1) 진리true 2019-11-03 474 19
32079 [개그거리]문재인 닮았다는 말이 모욕이다 분노하는 비서… 제주훈장 2019-11-03 304 22
32078 서민 포퓰리즘 (서포 ) 15조 란 ? wlvudtjs0117 2019-11-03 204 10
32077 5.18진상규명활동 해선 안된다.를 읽고.. 댓글(2) 푸른소나무 2019-11-03 278 42
32076 5.18진상규명활동 해선 안된다. 댓글(5) 김제갈윤 2019-11-03 299 26
32075 어제(11.2, 토), 시청역 ~ 종각역 於間의 '碑閣… inf247661 2019-11-03 205 24
32074 응동학원이 종북 세력의 중심지 아닌지? DAWN 2019-11-03 256 31
32073 헌법 용어규정도 조롱, 악용, 파괴하는 시대 진리true 2019-11-03 111 8
32072 [국민교재]IMF는 김대중이 만들었다 (전광훈 목사)(… 댓글(1) 제주훈장 2019-11-03 262 21
32071 5.18 북한 게릴라 침투 증언및 진상의 진실 국가위용… 댓글(1) 왕영근 2019-11-03 247 19
32070 한국당의 이념착각은 완패로 가는 지름길이다 댓글(3) 청원 2019-11-03 254 32
32069 야만적이고 영혼없는 인간들 댓글(1) 진리true 2019-11-03 206 11
32068 홍준표와 황교안-5/18 내란폭동 광주성지 경배자냐? … 진리true 2019-11-03 160 7
32067 한기총은 교육되어야 할 대상 댓글(4) raven 2019-11-02 269 21
32066 4차 산업혁명 Marie 2019-11-02 163 14
32065 정치혁명 :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 ... 댓글(6) wlvudtjs0117 2019-11-02 233 12
32064 추락하는 재앙이 하루도 쉴 날 없다. 진리true 2019-11-02 279 17
32063 너, 문재앙이냐? A-4 용지냐? - 학생들의 놀이감 댓글(1) 진리true 2019-11-02 302 18
32062 트럼프 탄핵 그게 그렇게도 쉬울까...? 댓글(3) 박애플망고 2019-11-02 296 32
32061 멍석말이 추방해야할 불효막심 문재인과 김정숙 제주훈장 2019-11-02 379 65
32060 국제정치와 가짜-통일세력 = 줄기차게 사기쳐온 통일대박… 댓글(3) 진리true 2019-11-02 296 8
32059 15년 전의 개소리가 아직도 내 귀를 때린다 박애플망고 2019-11-02 341 46
32058 기적의 삼성 댓글(1) 토끼야 2019-11-02 393 26
32057 대한민국 대청소용 빗자루가 만들어졌다. 댓글(1) 용바우 2019-11-02 443 50
32056 국정원의 완전 물갈이가 없는 정권의 교체는 무의미! 댓글(4) 우익대사 2019-11-02 278 28
32055 딴따라-자유당으로 불러다오! 댓글(4) 진리true 2019-11-01 251 2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