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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부친의 출생 년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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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19-10-02 16:29 조회7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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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이었고 오래 전 방광암으로 작고하셨다.

 

조부께서는 아마도 1800년대 후반생이셨을 것이다.

 

그러니까 필자가 얘기하고 싶은 바는 지금부터 2세대만 거슬러 올라가도 구한말 조선시대요 3세대를 올라가면 전 국민 중 노비(노예)의 비중이 절반 이상되는 시대로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무슨 얘기냐 하면 

 

노비에게 자식교육이 존재할 수 있을까?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해방 후에도 한국인들의 행태가 저질스러운 것에 탈피를 쉬 못하는 것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대다수가 노비출신에다가 68년 전엔 참혹한 전쟁까지 겪었다. 더우기 지독하게 가난하기까지 하였으며 그런 상황에서 자식교육을 제대로 시킬 수 없었다.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를 거쳐 이제 그들의 자식들이 30대~40대에 들어서게 되었는데

 

예전에는 문맹율이 80%이상이었고 노인들 중 대다수는 편지를 읽고 쓰질 못해서 지나가는 어린 학생들에게 대신 읽어달라고 부탁한 광경이 다반사였지 않은가?

 

불과 40년전 얘기이다.

 

그래서 주입식 암기위주 교육을 통해 빨리 문맹상황은 종결시켰는데 점수를 잘 따면 그들이 호화롭게 많은 돈을 버는 것을 보고는 노비출신의 천박한 대중들이 물질이 주는 만능주의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그것을 위해 오로지 남보다 1점이라도 더 받기위해 주입식 점수따기 선행입시교육에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올인하고 그것을 위해 돈돈돈하여 지금의 도덕과 성질서와 국가기강이 와해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이는 불과 50~40년 동안에 벌어진 상황일 뿐이다.

 

걸어 가야할 길이 먼 나라이다.

 

국민수준과 의식이 여전히 노비 즉, 노예수준에서 탈피하지 못한 대한민국!

 

선진 문화 창출과 그것에 맞는 의식배양을 위해서는 적어도 3~4백 년의 시간이 기본적으로 소요된다고 필자는 계속 언급해 온 바 있다.

 

 

현재의 사회주의 지지세력의 창궐은 바로 노예근성과 그 유전자를 극복하지 못한 결과이며 그것은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이제 불과 2세대가 지난 셈이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 가운데 또 하나의 변곡점에 우리가 들어서고 있는 것이며 이 또한 필연적으로 지나가야 할 것이다. 서둘면 안된다.

그런데 우리는 인간이기에 서둔다.

 

사람도 가문을 일으키어 명가가 되려면 최소한 십 세대는 고생하는 수고를 해야하는 것이다. 필자 역시 너무 찢어지게 가난하게 태어나서 지금도 물질적으로 쉽지않은 상황.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한다. 복음을 전하는 일을 나에게 맡겨주신 것이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이다.

별 볼일 없던 나라를 하나님께서 세워주셨는데 개구리 올챙이 시절은 새카맣게 잊어버리고 단시간의 부에 취해 그 것이 영원한 것인만양 도취되고 세계도처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그 순수성을 잃어버린지 오래다.

 

교회가 복음을 순수한 마음으로 받았던 심령을 회복하고 물질주의에 빼앗긴 우상을 버림으로 정신을 차릴 때 대한민국에 내려진 징계는 거두어지고 주사파 공산사회주의 세력들은 붕괴되고 다시 재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현재는 그런 확신이 없다.

그 말은 징계의 회초리를 피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임을 고백한다.

 

'벧엘로 내려가라!'

 

그 말은 처음 그 마음가짐과 다짐으로 돌아가란 얘기이다. 즉, 배불러서 타락한 현 개구리 시절을 버리고 다시 올챙이였던 너의 그 시절의 심령으로 돌아가 마음을 고쳐잡고 다시 출발하라란 뜻이다.

 

이것을 못 깨달으면 강제로 올챙이 시절로 회귀케 하실 것이다. 즉, 다시 나라가 가난하게 된다는 뜻이다. 현 주사파 공산주의 세력은 사실 징계의 도구에 지나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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