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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5.16 군사혁명을 고대하는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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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수호 작성일19-10-03 13:31 조회42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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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장면 시대를 맞은 한국은 제2의 박정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불가능하지만 이 같은 것을 기대하는 심정입니다.제2의 박정희 탄생을 우려하는 빨갱이들이 박정희를 짓밟고  있다. 많은 ‘눈먼 왕’들이 또 선동에 넘어가 ‘국민에게 인자하고 빨갱이에게 단호했던 엄격한 지도자’ 박정희를 독재자라 복창한다.  이런 한심한 인간들에게는 이승만과 박정희가 과분하다. 그들이 누리는 자유, 그들이 누리는 쌀밥 그릇을 빼앗고 싶다. 그들에게는  김정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문재인이 어울린다.

 

다시보는 5.16 혁명     작성자 북두유권  작성일17-11-18 00:28  조회981회  댓글2건   

 

좌파들은 5.16 혁명을 민주주의를 유린한 쿠데타라고 한다..이 빨갱이  교육때문에 천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하는 위대한 민족구국 영웅 박정희 각하께서 다까기 마사오라고 비하를 당하며 서울시에서 허가를  받아야 동상을 겨우 세울수 있는 나라가 되어버렸다..

그렇다면 5.16이 혁명인지 쿠데타인지 우파적인 시각에서 다시 재조명해보자

 

나는  장면내각의 무능의 극치를 보여준게 5.16 당시의 상황이라 생각한다..

당시 장도영이 장면에게 쿠데타를 보고했을때 장면은 수녀원에  숨어버렸다..당시 공산대립이 심한 국가의 내각 총리가 보여준 모습은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장면 내각은 쿠데타라고 생각했다면  민주주의를 지켜내야했다고 생각했다면 피를 흘려서라도 진압을 했어야 했다.

당시 박정희의 혁명군은 3600명 가량에  불과했다..당일 장도영이 인도교 방어진지를 헌병대가 아니라 중화기로 무장한 공병단을 투입했으면 혁명군은 한강을 못건넜다고 본다.  쿠데타 보고를 듣고 장면이 수녀원에 숨지만 안았어도 윤보선이 미국대사의 무력진압 건의를 받아들였어도 박정희 군대는 충분히 진압될 수  있었다..

5.16 당일의 한 국가가 보여준 위기능력은 국가라고 보기엔 너무나 우스웠다..그런 병신같은 내각은 아예  없어져야 했던 것이다..그것이 국민들을 위한 길이였다..당일 대처하는 정부의 방식을 보면 북한에서 밀고내려왔으면 싸워보지도않고  바로 부산으로 줄행랑이나 쳤을 내각이였다.

 

그렇다면 왜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치게 되었나

이것은  정군운동에 있다..당시 소장파들이 군 고위장성들을 물갈이하자며 이 운동을 펼쳤는데 지금으로 말하면 적폐청산, 즉 부패한 군  장성들을 물갈이하자는 것이였기 때문이다.거기에 장면정부도 군을 축소하겠다고 불에 기름을 붙는 정책을 쓰자 위기의식을 느낀  군부세력들이 박정희를 구심점으로 똘똘 뭉치게되었던 것이다.

 

5.16 혁명이 쿠데타라면 왜 4.19같은 민주화 운동이 없었던 것일까 ㅎㅎ 난 좌빨들을 만나면 항상 이렇게 묻는다..아직까지 대답하는 주변 빨갱이들 한명도 못봤다..

또한 4.19 이후 기대치만큼 2공화국이 제대로한게 없었기 때문이다..이승만 정권이 몰락했지만 학생들이 일으켜세운 장면정부는 부패한건 매한가지였고 독재만 안했을 뿐이지 신구파 대결로 민생경제가 뒷전이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국민들이 뭔가 다시 바꼈으면 할때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 5.16을 터트린 것이다..

이것은 위대한 국가를 살려내기 위한 혁명인 것이다..

 

쿠데타라면 쿠테타를 추인해준 것은 누구인가

윤보선  아닌가? 윤보선은 그냥 유혈사태만 막으려고 추인해줬다는 식이다..정말 그런가? 합법적인 정부가 피를 흘리는게 싫어서 정권이양을  쉽게 내준다? 그게 아니였을 것이다..실제 신파인 장면과 구파인 자신과의 대립구조때문에 총리에게 밀리는 힘없는 대통령이라는  자책감이였을지도 모를일이다

 

박정희 각하를 욕하는 넘들은 인간이 아니다..바로 개새끼라고 봐야 한다. 얼마전 포털에 박정희 동상 기사떳을때 수천개의 댓글이 박정희 각하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댓글이 90%가 넘는걸보고 이니라 차라리 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파들은 조직을 만들 준비를 다시해야한다..현재 문재인 정부에서 우파를 무너뜨릴때 역발상으로 동시에 새로운 조직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차후에 정권을 되찾고 전교조를 철폐하고 우파로 무장한 교사들을 많이 양성해야한다..

수업시간 전에 교실 문을 열자마자 "김대중 개새끼,노무현 십새끼,문재인 이완용새끼" 이렇게 구호를 시작하는 역사교사가 있다면 나는 그를 반드시 보수의 리더로 만들자고 붐을 일으킬 것이다.

그런 날이 오길 학수고대한다..


 

 

  5.16은 구국-부흥의 혁명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5-03-18 17:38  조회5,011회  댓글0건
 
  “5.16은 적화되기 직전에서 국가를 구출하고, 5천년 역사에서 한국을 가장 빛나게 한 구국-부흥의 혁명이었다”  이것이 5.16에 대한 나의 역사관이다. 5.16을 쿠데타로 폄훼하는 사람들은 이른바 민주화세력, 이들이 성지로 옹호해온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일으킨 게릴라 폭동이었고, 그 중심인물이 김대중이다. 모두가 대국민 사기꾼들이다.

                           최근 빨갱이들은 왜 5.16을 갑자기 더 폄훼하는가?  

 

최근  5.16에 대한 공격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아마도 “5.18이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는 사실이 무시할 수 없는 수의 국민들 사이에  확산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에서 느끼는 불안감 때문일 것이다. 민주당은 인사청문회에 선 후보자들에게 5.16에 대한 역사관을  묻는다, 빨갱이들이 후보자들의 이념을 검증하고 있다. 그리고 이 민주당이 5.18의 호위무사 집단이다. 나라 꼴이 꼴이 아니다.  

 

                                 우익 논객들의 어설픈 5.16역사관  

 

소위 우익 논객이라는 사람들의 다수가 5.16은 처음에는 군사쿠데타였지만 집권 후 나라를 부흥시켰기 때문에 쿠데타와 혁명이 혼합된 것이라고 매우 애매모호하게 정의한다. 이 세상에 “군인이 기존의 정권을 뒤집고 권력을 잡으면 그것을 무엇이라고 부르겠느냐” 이렇게 물으면 삼척동자라도 그건 쿠데타라고 대답할 것이다. 이른바 미디어에서 논객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이들 삼척동자와 똑같은 대답을 하면 그들이 삼척동자와 다른 것이 무엇이겠는가.  

 

                             혁명이냐 쿠데타냐, 무엇이 잣대인가? 

 

박정희가 쿠데타를 했는지, 혁명을 했는지 구분하는 잣대는 군복이라는 형식적인 잣대가 아니라 박정희의 영혼에 정권탈취가 있었는지 구국이  있었는지의 여부다, 그가 권력을 잡고 그 권력을 그 자신의 영달을 위해 휘둘렀다면 그것은 분명한 쿠데타다. 하지만 박정희는 그의  영달을 모두 묻어버리고 오직 국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했고, 이 나라 역대 대통령 중에서 아니 세계의 지도자들 가운데서  가장 존경스러운 지도자 상을 세운 애국자였다. 이런 사람을 놓고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사람으로 정의하는 것은 분석력이 많이 모자란  소치다.  

 

당시의  시대상황을 보라. 매일 같이 데모였다. 심지어는 데모를 중단하라는 데모도 있었다. 장면정권은 너무 유약하고 철학과 애국심이 없어  국가는 곧 북한에 접수될 찰나에 있었다. 지금과 같은 혼란도 국민은 견디지 못해 또 다른 박정희가 나오기를 학수고대한다. 제2의  박정희가 나타나 민주당 떨거지들을 모두 청소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지금 또 다른 박정희가 나타나면 모든 사람들은(빨갱이들  빼놓고) 그를 고마운 혁명가라며 쌍수로 환영할 것이다.  

 세계 최고의 석학 키신저는 박정희를 이렇게 평가했다.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지기란 어렵다. 러시아가 동시에 하려다 붕괴되지 않았나. 박정희의 판단이 옳았다.  19-20세기에 무력으로 정권을 잡아 나라를 구한 혁명이 5개다. 일본의 명치유신, 터키의 게말파샤, 이집트의 나세르, 페루의  벨라스코, 한국의 박정희다. 이중 경제기적을 이룩한 혁명은 오직 5.16이다.”  
      
 5.16과 유신이 헌법가치를 파괴했다?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2-09-24 22:45  조회12,734회  댓글0건

 
참으로 정신 나간 소리다
. 박정희가 과연 헌법적 가치를 훼손했는가? 헌법적 가치를 지키는 지도자는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 국가를 튼튼하게 지키고, 기본적인 부를 창출하고, 국가기본권을 보장해 주고, 세계 속에서 프라이드를 갖도록 국위를 선양할 막중한 책임을 진 사람이다. 그런 지도자라야 헌법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장면과 박정희, 누가 더 헌법적 가치를 지켰는가?

 

박정희와 장면을 놓고 누가 더 헌법적 가치를 지키는 사람인지 평가해 보자. 장면은 너무나 무능해서 위 네 개의 헌법적 가치를 실현하기는 커녕 국가를 북한에 빼앗길 위험을 자초했다. 아비규환의 사회, 국민은 백마를 탄 기사가 나타나 헌법적 가치를 실현해 줄 수 있는 사람을 간절히 갈구했다. 그것이 박정희요 5.16이요 유신이었다.

 

 

댓글목록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대한수혼지 소한수혼지는 모르겠다만..............
너도 북두네 편이냐?????
아 근데 그녀석은 요즘 글 안쓰냐????
글쓰는 데 기가 빨려서 못 쓰겠대????
그래서 니가 대필해주냐????
대한수호님!!!!
정신차리세요!!! 제발~
남의 글 대필해주시는 그런 사람은 되시지 마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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