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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무능 규탄과 100 년 육체짐승 제조망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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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10-04 19:20 조회7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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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울려퍼진 애국함성과 100 년 체육짐승 네로국가-망상자

2019-10-04 뉴데일리

 

개천절  "문재인 정권규탄, 조국 법무파면" 철야집회

 

 

서울역~광화문~종로를 가득 메운 국민의 함성이 밤새 이어졌다.

최소 수십만 명에서 최대 3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초대형 집회 참가자 일부는 청와대 앞에 철야집회를 가졌다.

밤샘집회를 주최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등에 따르면
철야집회에 참여한 우파 시민의 수만 1400여 명에 달했다.
낮부터 12시간 가까이 시위를 벌인 우파 시민들이 밤새워 "문재인 정권 규탄",
"조국 파면"을 외치는 투혼을 발휘한 것이다.
철야집회자들은 태풍 '미탁'이 지나간 쌀쌀한 날씨에도 주최 측이 배부한 돗자리와 담요를 덮고 밤샘집회를 이어갔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였지만, 다음날 새벽 6시에는 18도까지 떨어졌다.
주최 측은 문 대통령의 대국민 메시지가 나올 때까지 집회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오전 철야집회를 끝낸 회원들은 빵과 우유로 아침식사를 대신했다.
황경구 애국순찰팀장,
"원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주최 집회라서 예배하고 발언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일반 시민들도 많이 참여해
문화·평화적 시위로 바꿨다, 대통령의 대국민 메시지가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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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독재 통치자  :  배고픈 체육국가-예약으로 배신응답   

문재인 대통령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

2032년 하계올림픽을 남북 공동으로 개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1920년 열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일본의 한일합방 시대)를 시작으로 전국체육대회는 올해로 100회를 맞이했다.

그 의미를 기념하고자 올해는 최초 개최지인 서울에서 열렸다. 

뉴시스

문재인 -10/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참석

1934년 영광체육단(?)을 결성해, 민족의식의 양양을 위해 노력한 김대중 선생(2001년 건국포장)의 후손 등

국내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국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및 원로체육인 초청, 총 196명이 '100년석'에 자리했다.  
 

뉴시스

10/4 서울 송파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자

문 대통령 기념사,

"대한민국 역사와 궤를 같이한 전국체육대회 개최 100회를 축하한다"

"지난 100년, 스포츠는 국민의 곁에서 희망이 돼 줬다"

"앞으로 100년은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

"2032년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꿈을 실현하겠다" (newsis.com) 

 

결론 : 탈원전, 반기업으로 놀고먹는 거지국가 : 2032년까지 생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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