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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이 차린 밥상, 황교안이 뒤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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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9-10-05 02:04 조회694회 댓글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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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이 차린 밥상, 황교안이 뒤엎었다!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10월 3일 국민대혁명!


거사 하루 전 필자는

왠지 모를 불길함이 엄습해와 꼬박 밤을 지새웠다.

또 헛고생만 할 게 뻔했기 때문이다.


전광훈 목사가 성치 않은 몸으로 전국을 돌며 

특유의 수완과 낮은 자세로 시민과 목사들을 독려하여 

모은 집회는 1720만을 넘기는 광복 후 최대 규모였다.


그러나 한국당, 

황교안이 환골탈태하지 않고는 영 희망이 없음도

다시 또 확인하는 집회였다.


조국도, 문재인도 싫지만, 한국당은 더 싫다는

국민의 참여론을 아직 의식하지 못하는 한국당이다.

발바닥이 가려운데, 매번 손바닥만 긁어 대는 한국당,

핵심을 비켜나가는 재주는 정말 탁월하다.


오죽하면, 한국당 110명이 무소속 

'이언주' 의원 한 명보다 못하다는 말이 나돌겠는가.

한국당 의원 110명 가운데 뽑은 연사의 실력보다도

인천에서 올라온 다섯 아이의 엄마 한 사람보다 못했다.

이게 한국당의 현주소다.  


마지막까지 범투위에 합류하길 거부하던 한국당,

전광훈 목사의 거듭된 참여 독려에 마지 못해 

집회 며칠을 앞두고 참가 결정을 내렸더라...??

이상했다, 분명 무슨 꼼수가 있을 것만 같았다.

다 된 밥에 재 뿌리지 않는다면 그게 한국당이겠는가?


한기총 범투위가 내건 슬로건은, 

적화일로에 처한 자유 대한민국 수호란 절박함에서 나온 

'문재인 주사파 정권 하야!' 범국민투쟁 집회였다. 


이 집회에서,

역시나 황교안은 문재인에 버금가는 꼼수를 부렸다.

한국당은 이번에도 끝내 '문재인 하야' 구호는 없었고,

여전히 '조국' 사퇴에 국한했다. 


문재인에게 하야하라 압박하지 못하는 황교안, 

그 이유는 온전한 국민 가슴에 염장을 지른다.

총선 미끼(문재인)를 적극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황교안은 이대로 쭉 망하는 꼴을 구경하며 방치하여 

대권 후보를 쟁취하겠다는 계산뿐이다.

하면, 나라는 더 망가질 테고 국민은 더 분노할 것이다.


황교안은 기회 있을 때마다 이렇게 외친다.

이 나라를 구하는데, "한국당이 앞서겠습니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하고...


그러나 황교안은 앞선 적도 구한 적도 없음을 

개돼지 아닌 온전한 국민은 이젠 다 안다.

뿐만 아니라 그가 지도자감이 아님도 다 안다.

그는 단지 4.15 총선의 공천권만 쥐었을 뿐이다.


황교안, 그도 문재인처럼 잘할 자신은 없어도,

눈감고 묵묵히 버틸 자신 하나는 있다는 각오에서다. 


리더의 이런 무지한 행태는,

어리한 자가 고집으로 망하는 제3종 오류에 해당한다.

지난 전당대회에서 한국당원들은 셋 가운데

정체 모를 가장 무능한 5.18 쇠심줄을 골라 뽑은 것이다.

악이 선동한 불운이다.


10월 3일 광화문,

드디어 1720만이 모인 집회의 열기는 뜨거워졌다.

황교안 지도부는 이때다 하고 범투위 집행부와의 

집회 진행 약속을 어기고 경고까지 무시하며 철저히 

자신들만의 집회로 만들어 갔다.

이는 범투위에 대한 배신행위다.


순간 범투위 집행부 여기저기서는 한국당의

배신 일탈에 심사가 뒤틀린 표정이 역력히 드러났다.

이게 한국당 현 지도부와 황교안의 실체였다.

이를 가만히 두고 볼 전광훈 목사가 아니겠다.


황교안이 이따위로 얍삽한 행태를 보이니,

오세훈, 김진태, 홍준표, 김문수, 차명진, 이재오, 등은 

한국당의 집회를 떠나 범투위 주최 측으로 붙어버렸다.

이는 또 다른 분열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보인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파 분열의 최대 걸림돌은 대권병에 감염된 

황교안 대표라는 사실이 현실로 드러났다.

황교안은 자신의 대권 가도에 걸림돌이 될 거물급 

우파 인사는 철저히 배척하고 있다.


역시, 소인배는 하는 짓도 추잡하다.

황교안 이놈은 정말 무능력의 상징이자 교활한 놈이다.

차라리 홍준표는 명석한 두뇌로 배신도 당당하게 한다.


따라서 우파 분열 원인은,

우공당 조원진이나 내부 총질에 있는 게 아니라 

김무성을 버리지 못하고 한기총 범투위에 반기든

황교안에게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이다.


보아하니, 

좌파를 상대로 한 총칼 없는 혁명은 다 개뿔이었다.

하나님, 오~ 하나님...!

그저 부르짖고, 목 놓아 우는 수밖엔 달리 할 게 없다.

이 무슨 찬 바닥 밤샘 개고생인가...!!


이 거대한 집회를 바라본 빨갱이 주사파 정권... 

조국과 문재인, 이해찬, 이낙연, 박원순은 가소롭다는 듯, 

경찰력을 동원하여 자유 우파 집회를 막아 멸시했다.


목숨 건다고 해놓고... 

목숨 걸고 문재인을 끌어내린다고 해놓고선,

멀쩡히 목숨을 부지하며 주사파 정권 경찰 통제에 

순순히 협조하는 이런 무기력한 집회를 누가 겁내겠는가?


너무 시시했다.

우리 집 개도 겁낼 턱 없다.

이런 집회 따위는 우파 정권이나 겁낼 방법이지 

결코, 저들 주사파에겐 통할 리 없는 잔치에 불과하다.

이번 집회도 전략 부재로 자유 우파가 또 당한 것이다.


경찰 병력을 뚫을 계책도, 회유할 계책도, 경고도, 

섬뜩할 그 무엇도, 모인 숫자 외는 보여준 게 없다.

내 진즉 이럴 줄 알았다. 

그래서 못 미덥고 불안하여 밤을 지새웠다.   


또는, 우는 아이 떡 하나 주는 심정으로 마지 못해 

문재인이 나서서 갖은 거짓말을 또 늘어놓으며  

달래는 시늉으로 쇼한다면 문재인은 또 영웅 될 판이다.


때를 같이하여,

윤석열 검찰이 내놓은 검찰 개혁의 첫 수혜자는

다름 아닌, 국민 속 뒤집은 조국과 부인 정경심이었다.

여기 불공정한 처사에 국민 속은 또 한 번 뒤집어진다.

정경심도 어깨 힘줄이 두어 개쯤 끊어진 모양이다.


정말이지, 

일찍이 전직 대통령도 받아 보지 못한 

특별 대우를 누리는 조.문 정권 가족 사기단이다. 

정말 열불이 난다. 

숨 쉬는 동물이 할 수 있는 쓸 수 있는 갖은 모든 

악한 수단 방법이란 것들은 다 들이대 쓰는 정권이다.

이런 악랄한 정권을 상대로 평화 시위를 한다...??

잘해보라, 택도 없는 발상이다.


하면,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다.

좌편도, 우편도 아닌 중도가 절대다수인 달걀형 민심 분포,

이런 후진 민심 동태가 오늘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홍콩 시위를 보고도 아직 제정신을 못 차렸음이다.

전 세계에서 제일 두뇌가 우수하다는 홍콩시민, 

젊은이들이 공산주의 반대시위를 주도하는 것이 그 방증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한국 젊은이의 온전한 정신은 

이미 전교조에 의해 타락하고 말살돼 떡고물이나 바라는 처지다.

한국 젊은이의 이처럼 불의하고 무기력한 정신 상태는, 

10월 3일 집회에 나오지 않은 그 집안 어른들의 탓도 있다.

또한, 그릇된 길을 가는 젊은이에게 따금한 충고 한마디 못하는

우파 정치권, 나이브한 권력 충 탓이다.



<국검>  

댓글목록

Christian님의 댓글

Christian 작성일

그래서 일찌기 황교안을 알아본 이들이 붙여준  또 다른 이름들이 붙어 다니지 않습니까.
황교활, 황간신, 황세모, 황기생,..참으로 징그럽고 역겨운 인간 입니다.

나라 걱정에 밤을 지새우며 속을 태웠을 국검님의 마음이 읽어 집니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번 집회를 통해 멋있고 통큰 리더십을 보일 절호의 기회마저 날린 황교안입니다.
전광훈 목사 같은 이를 옆에 둔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것이나 다름 없는데
그릇이 거만한 종발이라 도대체 뭣 하나도 담아 녹일 여력도 공간도 없는 자입니다.

프리덤님의 댓글

프리덤 작성일

대학생과 청년들의 소극인 모습은  한국사회의 비굴한 현실이지만
지만원 박사님과 500만 야전군은 10.3 국민집회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만원 박사님과 500만 야전군은 위급하고 시급한 시기에 어떤 역할도 없으면서....
국민의 질타를 받고 있는 KBS 보다 더 큰역할을 하면서 종일 생방송을 하고 청와대앞까지 쳐들어간 신의한수  유투버 4명과 신혜식 대표를 밤새 보면서...
지만원 박사님과 회원들은 왜 신의한수를 외면하고 비난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언제 까지  진정한 투사들을 외면하고 비난만 하고 애국 타령만 할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지만원 박사님의 5.18 진실을 위한 탐구 와 노력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포용심이 부족한 모습은 범애국세력 단합에 도움이 안됨을 반성해야 할때입니다
내마음속의 영웅이었던 지만원 박사님이었는데... 왜 저한테  실망을 주시나요..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박사님은 왜 저한테 실망을 주시나요?" 이거
지 박사님에게 할 질문을 왜 여기서 합니까?

그리고 시클이 애국타령만 하다니... 이거 무슨 개 풀뜯는 소립니까?
KBS의 정체성을 몰라서 KBS와 비교합니까?
공격 타깃을 바로 하시길 주문합니다.

그러나 맑디 맑은 증류수엔 고기가 살 수 없고
정의롭지 않고 당당하지 못한 자들이 우파라해서 정당화 돼서도 안됩니다.
그래도 필자는 안정권을 잘 다듬어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만 어제 크게 실망했습니다.

안정권은, 어제 광화문 집회 한켠에서 이번 집회를 위해 고생한
김문수 지사를 향해 "빨갱이새끼... 씨발놈"이라고 외쳤습니다.
전향한 절대 우파를 받아 들이지 못하고 욕을 퍼부은 이런 자는 뭣이라 해야 합니까?
안정권이야말로 제정신이 아닌 제멋대로 씨불이는 범애국세력의 단합을 저해하는 자 아닙니까?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은,
전남 광주 5.18 사태를 악랄한 의도로 둔갑시킨 세력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서초 집회에 동원된 전남 광주 인민의 행태를 보면
신의한수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모르지 않을 텐데요.
님께선 다른 우파 유투버는 보이지 않습니까?
정의와 대의적 차원에서도 신혜식은 먼저 사과를 해야 합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프리덤님 시스템 클럽500만 야전군이 무너지면 다른우익단체나 정치인 김진태 같은 사람들이 버텨낼수 있을거라 보십니까? 도미노 현상으로 모두 무너집니다 더불어 홍준표나 황교안도 폐기처분 당하여 목이 날아감니다 경거망동한 발언 삼가해주십시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밑에글을 읽고 윗글을 읽으십시오 분명히 제대로 눌렀는데 글이 바꿨네요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프리덤님 그런 얄팍한 마음으로 박사님을 함부로 평가 합니까? 님이 올린 내용을 보면 강제성이 보여요 또한 5,18에 찬물을 끼얹는 방송이 신의한수 입니다 서울에 올라가 보니 당신께서 주장하는 애국자들이 모인 숫자가 제일로 적어요 물론 숫자로 사람 판단은 그렇겠지만 행동이 가벼워 보였읍니다 5,18을 밝히고 대한민국이 가야할길 국제정세로 나아가야 할 진실을 박사님께서 모두 이야기를 했읍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김진태 변희재나 지나님같은 젊은 장수들이 집회를 이끌어 가야 하는게 당연한 것입니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작성일

한국당의 범투위 집회 방해 전파 방송 현실
(영상 타임 트랙 10:30분 신원식 장군 경고 발언 참조)
https://youtu.be/ziLxDy9T3Wo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 ,,, ,,. 황교안은 기회 있을 때마다 이렇게 외친다. 이 나라를 구하는데, "한국당이 앞서겠습니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하고...
그러나 황교안은 앞선 적도 구한 적도 없음을  개돼지 아닌 온전한 국민은 이젠 다 안다. 뿐만 아니라 그가 지도자감이 아님도 다 안다.
그는 단지 4.15 총선의 공천권만 쥐었을 뿐이다. 황교안, 그도 문재인처럼 잘할 자신은 없어도, 눈감고 묵묵히 버틸 자신 하나는 있다는 각오에서다. ,,.』
↗  '황 교안'은 군대기피자?! ,,. 얘 싻이 노핳다! 희망을 절망/실의'로 맹갈아 놓는 자! ,,. '공천권'을 박탈함은 물론, 당대표에서 축출 교체해야! ,,. 빠 ~ 드득!

국검님의 댓글

국검 작성일

댓글 주신 여러 님들 고맙습니다!^^

프리덤 님의 말씀에도 분명 새겨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사적 중요한 소임에 한 세월을 바쳐
역사 바로세우기 진실 운동에 사투를 벌이는 석학이신 나라 어른을 상대로
공적인 공간에서 직접 거명하여 비난하는 행태는 용인할 수 없음입니다. 

누구든 성인이 아닌 이상 모든 사람으로부터 지지를 받을 순 없겠습니다.
하여 못 갖춘 마디는 늘 어느 한쪽에서 삐거덕 소리가 나게 마련입니다.
언필칭, 이런 저런 이유로 다 잘라내면 누가 지키겠습니까..

"잘 생긴 금강송은 대궐로 가고"
"못 생긴 소나무는 산을 지킨다 했습니다."
저마다 쓰임새가 있으니 지도자라면 잘 다듬어 쓰는 용인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덕을 주문하는 것이지요.

오늘 이 시간에도 안정권과 김상진 투사는
"깨어있는 전남.광주 촛불시민" 이라는 선동 구호 찌라시에 속아
절라도에서 서초동까지 올라와 위선자를 옹호하며 불의를 저지르고 있는
전남 광주 촛불을 상대로 가공할 일대 전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투 중에는 사견을 접고 마땅히 우군을 지원해야 합니다.
"안정권, 김상진 화이팅입니다!"
언제.. 기회를 봐서 안정권의 똥 묻은 옷도 조용히 꾸짖을 참입니다.

정말 하느님이 계신다면
이런 반성경적 반역짓거리를 저지르는 전남 광주 시민을 그냥 둘 리 없겠습니다.
하도 그들이 무지하고 불의하고 악하고 답답한지라...
극악무도한 집단을 통해 선한 개돼지 민초들을 일깨우시려는 뜻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프리덤님의 댓글

프리덤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파승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국검님.. 저는 아직도 지만원 박사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하는 마음 변함이 없읍니다
제가 단지 우려하는 것은  지난 보궐선거 결과를 보시고 느끼신게 있으신지요
이대로 가다가는  좌파세상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만원 박사님께 읍소하는 심정으로 불만을 토로한 것입니다
저는 공무원 35년 마치고 명퇴하고 지만원 박사님 애국지사를 마음속에 담고 지내온 사람입니다
총선을 앞두고 지금 분열된 보수우파 모습으로는  참패가 뻔합니다
좌파는 치밀하고 단일대오로 선거에 대처하는데 우파는 잘난 사람이 많아  통합이  안됩니다
지금  우파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애국지사이신 지만원 박사님 께서 모든 자존심을 내려 놓으시고  애국우파 통합을 선포하셔야 합니다
지만원 박사님께서 모든걸 내려놓고 보수우파 통합을 선포하시면 많은 국민들 지지를 받으실 것이고  이대로 소신대로 나가신다면
좌파정권으로 이어질게 뻔하기 때문에 지만원 박사님께 땡깡겸 읍소하는 심정인데.... 국검님 께서는 저를 반대세력으로 몰아부치면
저는 갈곳이 없읍니다
저는 평생  자유대한민국이 정착 될 때 까지 지만원 박사님 생각하는 사람으로 남을 것인데  국검님 제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셨다면
섭섭합니다..
지만원 박사님 께서는 대통령이 되셔도 모자람이 없는 애국자 이신데..... 애국시자 입장에서  좌파는 멀리해야 하지만 보수우파는 껴안으셔야 합니다  진심으로 충언을 올립니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프리덤 님!
님의 의중을 충분히 헤아리니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물며 반대세력으로 여기는 분은 여기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얼마든지 견해차는 있게 마련이지만 우리는 합목적적인 동지입니다.
이미 님의 말씀에도 일단의 일리는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님께선 너무 직설적인 견해를 공공의 장에서 밝힌신 게 안타깝습니다.
님이 갈 곳이 없을 지경이라면 사령관님께선 어디에다 눈의 촛점을 둬야 할까요?
옳은 주장일지라도 늘 조금만 돌려 말씀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가 곧 리더와  애국 동지에 대한 동지애아니겠습니까?
시생 같았으면 쪽지나 메일로 정중히 건의를 했을 터인데,
님께선 싸잡아 추궁을 하시고 말았습니다.

아시다 시피 시클은 5.18 단체의 폭거가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으로 판단합니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지독한 거짓 집단에 진저리 치도록 학을 땐 경우의 경험 탓이겠습니다. 
거기다가 북한 특수군이 단 몇 명이라도 개입된 것이라면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거 해결되지 않고는 한국의 진정한 갈등 해소는 어불성설이며 전남. 광주시민도 영원히 그리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무슨 죄가 있어 전남 광주시민을 대대로 호강을 누리도록 먹여 살려야 하겠습니까.
늘 반역짓거리나 일삼는 불의한 여적 집단에게요.
서초 집회에 올라와서 하는 위선 비호 짓거리를 보면 참으로 가관입니다.

따라서 이 5.18 문제는 북한 핵 문제와도 같습니다.
유공자 명단을 까는 것은 단계적 비핵화에 해당하고
북한군 개입을 밝히는 것은 전면적 비핵화 조치인 CVID를 의미합니다.
하면 최종 결단은 리더의 판단에 맡겨야지 않겠는지요.
이와 관련한 건은 추후 별도로 견해를 밝히려던 참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황교안은 골때리는 요상한 5.18족입니다.
광주를 성지라 하지 않나... 살며시 밤도둑처럼 망월동 묘지를 방문하지 않나...
도대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간이 황교안인데다 노다지 김영삼의 졸개들만 우글거리는
그 집회에 무슨 연유로 참여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차명진 김진태 정도 인데...
마음으로 응원하는 분들도 있지만 물론 참가하신 분들도 많을 줄로 압니다.

하면 지 박사님께 사과하셔야 합니다.

프리덤님의 댓글

프리덤 댓글의 댓글 작성일

총선은 다가오는데.. 문재인과 조국 일당은 더 포악해 지는데..
보수우파는 통합될 기미가 안보이고....
이대로 가다가는 공수처가 만들어지고 좌파 장기집권이 시작이 되는게 뻔한 세상인데...
보수우파는 변하지 않고  쌈박질이나 하고...
지만원 박사님 이라도  모든걸 내려 놓으시고 세상을 포용하고 껴안으시면 좌파정권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에서 여러번 간접적으로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만원 박사님께서는 5.18 이념과 다른 사람들은 적으로 간주하다 시피 하시니...
저도 마음속으로 박사님과 동감이지만...
황교안  이희범  김혜식 안정권 이들을 내치고 증오한다면 범보수 세력은 살아남을 자가 누구인가요
부족하고 흠있고 몰상식 하더라도  좌파정권 막기 위해서는  일단 껴안으셔야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
다급한 마음에  직설적으로 충언을 올린 것입니다
 또 총선에서 참패한후에 반성할 것인가요
저는 조금도 사심이 없이 충언하는 것이니 더 늦기 전에 지만원 박사님께 충언을 해서 좌파정권을 막아햐 합니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잘 알겠습니다만...
황교안과 한국당이 노리는 게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또한, 차선으로 내각책임제도 염두한 듯합니다.
이처럼 여야 할 것 없이 정치하는 놈들의 자세가 이러하니
5.18광주가 살면 한국은 망하고, 한국이 살려면 광주 5.18이 죽어야 합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아주 쫄닥 망해서 제대로 된 맛을 보길 바랄뿐입니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나저나 한국당이나 그들이 시클에 손을 내민적이나 있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시클에 동참했다간 극우로 몰려 징계당하기 일쑨데...
니미럴... 진실을 밝히자는데 되려 우파라는 한국당이 우릴 극우 몰이하고 지랄인지라...
또한, 통합은 우리 시클의 의무가 아니라 제1 야당인 한국당이 통 크게 나서야 할 텐데
우공당은 싫고... 개판오분전 바미당과 한다지요.
한국 사람은 옳고 그름도 사적 원한 관계나 정치 논리로 하니 시시비비를 온전히 가릴 수도 없겠습니다.

프리덤님의 댓글

프리덤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국식 공화당을 모색해야 합니다.... 지만원 박사님께서 미국에서 공부하시고 박사학위도 받으셨으니  길이 있을 거라보 봅니다
미국 공화당내에서도  트럼프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공화당내에서 의견다툼을 하더라도 최종 싸움은 좌파와의 싸움이라고 봅니다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옴 오른 넘 한테  대통령 대통령 하는 넘들  ...  58 에서 자유롭지 못한 넘들  못 믿겠다...
옴... 뒤집어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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