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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원수를 사랑하라 vs 네 이웃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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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없는애국 작성일19-10-05 10:04 조회73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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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으므로  기독교인은 종북주사파도 사랑하라며 

애국 유튜브 방송에 들어와 분탕성 댓글을 다는 것을 보았습니다.10/3 반대집회를 

비난하는 의사를 에둘러 표현한 댓글이죠.

 

많은 기독교인들이 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에 갇혀 침묵할 수 있습니다.

내 원수는 나와 원수인 상대방만의 1대1 관계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참고 사랑하면 문제가 종결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3 사람이 관계된 상황이 있습니다.

내 이웃을 3자가 강탈하고 때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네 이웃을 네 몸 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이 등장합니다.

내가 맞고 강탈당하면 내가 참고 용서하면 끝나지만 이웃이 당하고 있습니다

그냥 못본체 하며 지나가야 할까요? 그것이 네 이웃을 사랑하는 행동입니까?

이웃을 위해 뭔가 해야 하지 않습니까?

 

1대1의 상황에서는 정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3 사람이 관계되면 정치가 됩니다.

정치는 내 이웃사랑의 영역입니다.

 

내 원수를 사랑한다며 내 이웃이 고통받는 정치에  기독교인이 침묵하면 되겠습니까?

 

댓글목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회개의 대상..
멸망의 대상..
고의로 실족대상으로 몰고 가는 자는 회개촉구의 대상이 아니라,
하루속히 멸망의 구덩이로 ..  빠트려 달라는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 넘들이 하루라도 더 살아있으면 실족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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