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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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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여사 작성일19-10-08 12:14 조회29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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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 5.18사기친것이/

이미 다들통났음에도 멍청한 좌파들은/

역사마져 왜곡시키려고 안간힘을쓰며/

국민을 혼돈 시키고있으니/

금수만도못한 파렴치한자들은/

5.18의진실을 밝혀 원한다면 북으로 추방시키던가/

엄중한 처벌이있어야 나라가 조용할듯합니다//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광주사태를 각색하여/
둔갑을시켰다는 사실은 정보화시대/
이미 들통이났으며.유튜브 시대가 되면서/
호남인들이 5.18 왜곡시킨 사실이 답까지 다 나온 지금도/
현정부 문통은 민주화운동이라 꼴깝을 떨고있으니/
국민들은 혼돈되어 분단국가 남한인들은/
두 동강이가 나 싸우고있으니 나라망신이 아니던가/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 왜곡의 핵심은 이거였 썸?
5.18 공수대원이 시민군 장갑차에깔렸다?
뉴스타파: 최 기훈기자가 공개하였습니다/
5.18재단:정 수만씨증언/
공수대원들을 돌진했다는 시위대 장갑차는 어디로갔을까?
답:시위대 장갑차는 전일빌딩쪽에서 분수대를끼고 빠져나갔다/
    잠시후 1시반경 시위대 장갑차는 조사천씨를싣고/
    카톨릭쎈타 앞에 등장하였다./
    머리에는 흰띄를 두르고.손에는 태극기를 든 청년[조사천]/
    장갑차를 타고 올라오고있었다/
    누군가 총 한자루를 던져 주었더니 그는 필요없다며/
    그데로 장갑차를타고 앞으로 가는듯했으나/
      곧 카톨릭쎈타 옥상에서 날아온 총에맞았다/
      이 광경을 광주시민 여러사람들이 목격했다/
      카톨릭쎈타 앞에서 총에맞은 조 사천씨를싣고/
      장갑차운전사는 질주하여 도청광장을지나 학동쪽으로 빠져나갔다/
      총에맞은 조사천씨의 고개가 도청앞에서 푹꺽어졌으니/
      도청앞에있었던 광주시민들은 이분이 도청 앞에서 총에맞은줄알았다/
      조사천씨가 총에맞는 그순간부터 시민군과 진압군의 사격은 오고갔으며/
      5.18 기간중 가장많은 희생자가 발생하였다/
      호남인들은 조사천씨가 맞은 총소리를/
      전 두환의 발포명령이라 트집을 잡는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그 즉시 조사천씨가 장갑차타고 도청앞에서/
돌아가셨다고 연락이왔으며 이웃 주민인 제가/
그 분의 처에게 직접 전해주었다/
도청앞에서 장갑차타고 목에 구멍이 뻥뚫려 고개만 내밀고 돌아가셨다는것을/
그이후 저는 5.18피해자도 아니고 묻는자들도없으니/
그 어느 누구에게도 5.18에 대하여 제보하지않았다/
세월이 흐른 한참후 월간조선에서 부록으로/
5.18수사기록 책자를보고/
조 사천씨가 카빈총사망으로 사망했다는것을 확인했고/
지 만원박사님으로 부터/
5.18당시.시민군은 카빈총 사용/
              진압군은 M의16을 사용했음을 직접 확인했다/
정치권자들은 5.18의진실 명확한것도 모르면서/
호남인들이 중요인물들을 쏙빼서 감춘상태로/
둔갑을시켜 뒤집어 민주화운동으로 대한민국역사를 왜곡시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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