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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ok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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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비 작성일19-10-09 09:30 조회546회 댓글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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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목적을 잘 이해하시고 하셔야 할 것입니다.
아주 쉽게 "김일성의 3대세습 독재는 악이고 용서되지 않는 범죄임을
자유민주주의 우리 국민이라면 모를 사람 없를 것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이 말을 아주 쉽게 못하는 아니 아예 하지 못하는 종족들이 있기 때문에 질문을 한 것입니다.
왜냐구요? 귀하도 역시 혹시 그런 종족이신가요?
삼대세습에 관한 생각의 피력과 김일성  삼대에 아주 저주스러운 욕지기를 하라고 하는 것을
절대로 하지 못하는 부류가 바로 주사파들이거나 좌파라고 하는 종족들
그리고 직접적으로 세작노릇을 하는 종족들입니다.
왜 못할 까요? 그 소리를 입에서 아니 또는 글로서 피력하면
그 시간으로 그들은 죽은 목숨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리조리 미꾸라지 새끼처럼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또 그런 짓으로 엉뚱한 소리를 댓글로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 종족이 올려 놓은 글을 보면

한 번쯤 제가 말씀드렸듯이 세상에 없는 지식이나 학식이 없습니다.

전 분야에 아주 요ㅗ즘 말로 빠삭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 우리와 밀접한 모든 분야에서

아주 넘치는 학식과 전문성을 가졌다고 할 만큼의 표현을 합니다.

따라서 이 종족은 자신의 생각이나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지식이나 학식을 도용하는 것으로 사료된다고 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마도 여기 저기 자신이 추종하는 아니면

누구의 지시대로 받아서 갈겨대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한마디만 묻겠습니다.
귀하의 소신도 진좌빨과 같은 부류입니까?
이 댓글을 올리면서
조금만 더 지켜 보겠습니다.
시클 회원님들의 현명하신 판단으로 질책을 하시든지
아니면 격려를 해주시든지 양단의 상황으로 결정을 하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 이상 글을 읽는 것도 댓글을 다는 것도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어떤 기준이 없는 입출은운영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적어도 이 시스템만큼은 개인의 사상과 의지가 분명하게 드러나야 한다고 사료되는 곳으로
너무나 한가한 작자들이 판을 치는 것이 조금 걱정이 됩니다.
교묘한 전술이 그들에게 있습니다. 아주 교묘한 전술!
자 깨달아야 합니다.
누가? 어떤 종족이? 어떤 글들이? 어떤 사상을 고취하는가를!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보겠습니다.
필요치 않은 사람이 아니 자격이 없다고 평가를 받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겠지요.
쓸데없는 글로 회원님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였다면 용서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조금 더 추이를 살펴 본후 거취를 정하겠습니다.
죄송하오나 조금만 더 보아주시기 바라면서 이만 총총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정신나간 호남-자식에게>
1. 5/18국가전복 역사의 "내란촛불 5/9 권력"을 맛본 자(호남민족이 세워준 문재인 권력자)가 내려오기란?,
마약중독자가 마약을 끊는 것과 동일한 수준으로 정치는 마약과 같다.
2. 김일성-세습독재 정권의 대남공작 모습이란? 
주사파정권에 이식된 고려연방제 추종세력 = 5/18 촛불정권과 5/18 횃불정당 정체성이다.
3. 5/18 촛불과 횃불정당이란?
 북한독재정권의  5/18 광주해방구 건설의 시군구-단위 기념행사를 모방한 "대남적화 내란운동 기념당들".
5/18 북한광수 남파의 광주해방구 선전역사를 민주화성지로 선언하고 기념하는 "주사파정권과 추종정당들"이다.
4. 황교안-나경원의 자한당 지도부 정체성은 ?
북한 5/18 광주해방구(일명 광주사태)를  광주-민주화운동의 성지로 왜곡하여 선포하였고,
5/18 광주내란 기념가(5/18 임진곡)를 주먹쥐고 제창한 "5/18 내란선동의 망령추종 정신"이다.
이는 명백한 북한정권의 5/18 기념정신을 이식받은 "국가반역의 정당모습들"이다.
5. 5/18 내란역사의 민주화운동 역사조작법은?
김영삼-5/18 특별법(역사왜곡 위헌법)과 김대중 광주민주화 유공자 보상법(국민혈세낭비 -부정유공자 양산빕).
6. 북한광수의 정체란?
5/18 북한군 침투-2/8 국회공청회-지만원 박사의 설명회로 전국민에게 공표된 연구실적이다.
7. 지만원 박사의 국방위추천 5/18 북한군 진상규명 반대세력은 ?
자한당의 탄찬핵심-세력으로서, 그 대표성을 내세운, 홍준표, 김무성, 김성태, 나경원, 황교안이다.
다른 표현으로는, 중국 시진핑 정권의 여시재-세력(홍석현 지원재단)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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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향우회-하비에게>
이놈은 빨갱이-역사에 대한 공부를 전혀 하지않는 호남-향우회이다.
5/18 진상규명 책임은 "게시판 회원들의 공동사업"이다.
나의 2년 동안 활동한 글은 93편 이상이다.
알고 싶으면, 지만원 홍보물의 구입과 배포량을  주문한 택배실적을
조회하면 알수 있으니, 그리로 알아보거라!
그러나, 네 놈이 밥처먹고 시간낭비한 일(빨갱이 짓)은,
 "게시판 마녀사냥의 반복 댓글질" 뿐이다.
호남향우회로서, "위장침투 세작"으로 보는 이유다.
하비의 정체란,  5/18 역사규명을 위한 글이나, 사진게시도 하지 않은 세작-모습이다.
엉터리 위장회원들- Long(김정민 사회주의박사 학경력 위조사칭- 지지자)의 추종자들과
어울리는 버러지 같은 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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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동네의 인천부나비! = 5.18  하비-타박래에게>
하비, 하비, 타박래야! 너 어디메 울고가니!
광주성지 젖먹으러, 5/18 묘지 찾아가나.
국회 공청회- 광수설명, 계엄군-진압공로 보기싫지?
기어기어 오다보니, 언새, 인천까지 올라왔니!
더이상 갈곳없어, 이리저리 돌아보니,
문정권의 광주성지 돈투자 소문일세,

목포부터 광주까지 김대중-기념관 아문법-도시건설,
이제라도 돌아가면, 인천부나비 받아줄게야!
탈원전,  반기업에 인천경제도 박살 폭망,
북한광수-돈달라고, 지랕탄(이스칸다르)  쏘아대니,
불안해서 돌아갈 곳은 5/18 광수성지 뿐!

하비, 하비, 타락래야~  5/18 네고향으로 돌아가라~,
탐스럽고 보기좋은 광수-참외 심은 곳에,
기어기어 내려가서, 두손으로  받혀들고
정신없이 먹다보면, 네게는 정신드는 북한광수 -피맛이다.
많이 먹다 남거들랑,  하와이- 슨상께 택배로 보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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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빈- 하와이 목사와 해병대 장교경력자에게>
"하비"가 위장공격하는 게시판-농단질에 대한  원인(근거)은 "진좌빨 용어제작 사용자"이다.
31620  진좌빨에게 댓글(3)개    하비 2019-10-01 
이런 글을 시작한 원조는 "하비의 동향인(호남 향우회)"으로 추정되는 "LONG" 이다. 
따라서, 하비는 꼬븡으로서, 위장공작을 계속하는 "호남하수인-역할자"이다.
그러므로, 게시판 농단질-원인 제공자에 대한 가증한 정체를 재강조할 수 밖에 없다.
그리해야만 , 게시판에 침투한 "Long의 추종세작들"까지 발본색원하는 일이다.

내가 판단한 Long(김영빈, 하와이 목사, 해병대 장교경력)은 전형적인 "좌파-사회주의 이념자 "이다.
첫째, 외국인이 근거없이, "한국 국민을 일방적인 자기 잣대로 마녀사냥을 반복한 죄"
둘째, 한국 해병대출신의 장교경력(과거)과 미국 하와이 종교목사(현재)를 내세워서,
      마치, 애국자를 과대포장하고 선전하는 "위선자 모습"
셋째, 외국인이 확인근거도 없는 기준으로 판단한 "게시판 명예훼손과 모독죄"들이다. 
이는 국민주권에 대한  개인적인 마녀사냥의 명예훼손과 위증과 모독죄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정당방위(반론)로, 귀하를 판단할 수밖에 없다.
귀하는 종교목사와 해병대 전직장교를 내세우는 위선자로서, 정신병자(리플리-증후군)이거나,
지만원 박사- 게시판의 활동기간을 내세워, 타인보다 활동기간이 길다는 단순 이유로
마치 대단한 공적으로 자랑인양 내세웠고,
타인은 자기보다 못하다는 이기적인 잣대로,  "게시판 농단질을 반복자행한 죄"이다.
귀하의 무지와 판단력의 부족(맹인성)을 지적한 회원에게는
자신의 무지를 되돌아보는 인생충고로 받아들이거나, 반성하거나, 감사하기는 커녕,
오히려, 좌파니, 좌빨이니, 어불성설의 헛소리를 반복한 자로 판단된다는 점이다.

그 기준은 아래와 같다.
첫째, 귀하는 한국인이 아니다.
한국을 떠난 미국 교포, 화와이거주-이민자로서,
한국 주권을 행사할 국민자격이 부여되지 않은 자이다.
둘째, 종교목사의 자격취득이나 경력이 공개적으로 검증된 자도 아니다.
신의 구원관으로 산다는 신분자(예수의 종과 증인역할자)가,
본분을 망각하고 오히려 "불신자를 내세운 자"이다.
김정민은 자신이 스스로 밝힌 이념이  "무신론자 = 범신론적 무당관=고대사연구 위장론자"이다.
좌파와 우파개념도 없는, "애국위장의 사회주의자(유물론자)"에 가까운 자로서,
흑묘백묘론을 주장한 "등소평-실용주의=이명박 실용론"에 가까운 "황금만능-이기주의자"이다.
그러므로 사회주의 국가들-카자흐스탄과 몽골대의 석/박사학위도 싑게 획득할 수 있다는 반증이다.

이런 자를  한국의 지도자감으로 내세운  귀하의 정체는
거룩성을 표방하는 종교목사와 해병대 장교경력의 결격자로서,
"정상적인 판단능력을 상실한 인격 결함"을 스스로 폭로한 증거이다.
셋째, 몽골사회주의-가짜 박사를 선전해온 "김정민- 지지자"이다.
김정민의 정체성은 "지만원박사의 시민법정 중재개설"에서
스스로 한국 국민의  인정을 받지 못한 "학경력 검증 포기자"이다.
지만원게시판(최신글과 유튜브 방송영상)에서, "국민자격의 부족자"로서,
공개적으로 판단/확인된  "거짓말장이(liar)"이다.'
그럼에도 귀하는 지만원 박사의 시민법정 판단근거를 거부(부정)하고,
적반하장으로 김정민 지지를 내세워, "지만원 박사-판단근거에 반기를 든 자"이다.
엄격히 말하면, 귀하는 "지만원 게시판 회원자격-상실대상자"이다.

김정민의 정체를 다시 말한다면,
신분상의 정체도 공개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신원증명 결격자"이다.
공개적으로 국적과 학경력이 증명되지 않은 부친을 따라, 30 년 이상 "국외체류-생활자"이다.
"3살부터 유라시아-사회주의 국가, 중동 이슬람국가, 일본 체류생활을 소개한 자"이다.
특히 유치원 생활사진(조총련 관련학교 이수 의혹사진-지나tv 참조)은 국민의혹을 더욱 증폭시킨다.
분명한 것은, 확인되지 않은 50여개 국을 30년이상 전전하다 귀국한 "정체 불명자"이다.
안동국학원 강사소개(유트브 방송)에서도  박사-사칭이 폭로된 자이다.
일본--중동-유라시아 사회주의 국가들 속에서, 30년 이상을 살아온 자로서,
국내거주 경험은 불과 9년(10년 미만)에 불과하다고 소개한 자이다.

그러므로, 김정민의 출생성분과 국내체류 활동 경력이 10년도 되지않은 국민자격-부재자임에도,
구국자로 과대선전해온 귀하는 전형적인 "하와이-Globalist Group의 일원"으로 해석된다는 점이다.
이는 "반-트럼프 세력-민주당 지지계열"이다.
박근혜정권의 탄핵이후, 갑자기 등장하여 애국자를 자칭하는 김정민이
진정한 애국자인지, 귀하가 감히 어떻게 보증한다는 말인가?
귀하가 파견한 의붓-자식이라도 된다는 말인가?
그 근거는 무엇인가?
 
김영빈(Long)과 김정민의  교류관계를 먼저 게시판 회원들에게 소상하게 밝여서,
무엇이 잘못된 근거인지, 공명정대하게 판단받아야 순서가 맞는다.
또한 지만원 박사의 김정민/안정권 학경력 검증-시민법정 불참사건에 대하여,
김정민-안정권의 불참사태로 결판 나버린 "학경력 공개검증- 포기자들"에 대하여
김영빈 목사가 먼저 자신의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김영빈 종교목사와 한국 해병대 장교경력의 진정한 명예도 회복될 것이다.
그것이 밝혀지지 않는 한, 김영빈(하와이 종교목사와 해병대 장교경력)의 정체는
위장보수로 판단될 위험만 가중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귀하의 게시판 농단질(마녀사냥 선동질)은 아무런 실익이 없다는 점을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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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가 역사공부할 참고자료>
해머스 작성일19-10-09 07:55
[518연고대생 600명] 김대중의 518 최대 사기극을 폭로 합니다.
https://youtu.be/r15cugTG2Lg 2019.10.7

하비가 알아야할 북한정체는 "호남향우회의 우상"이요 "5/18 대부슨상- 김대중 정체성"이다.
김대중울 알아야, "김일성 세습정권의 대남적화 침투역사"를 아는 법이다.
네놈이 알지도 못하고, 경험하지도 못한 " 6/25 남침주범-김일성"을 올바르게 아는 지름길이다.
김대중-김정일의 어깨동무 선언(6/15 낮은 단계 고려연방제 음모의  사회주의 통일정책)과
문재인-김정은의 어깨동무 선언(4/27 판문점 위장회담과 9/19 군사합의 국방력해체의 높은단계 촛불헌법 개정목적)을
알아야 대한민국을 반공민주유산의 건국독립 국가를 수호하는 길이다.
5/18 내란역사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놈이 김일성 독재권력을 비판만 한다고 해결되느냐?
미국 트럼프 정부와 유엔결의(2375호)가
북한 김일성 독재정권을 몰라서, 북한 김정은의 핵무장채체(CVID)를 요구하느냐?
비러먹고 벼락맞아 죽을 놈아!
오늘도 할 일을 찾지못하고, 게시판-농단질로 시간낭비하는 네 정체가 거짓말장이(Liar)요,
국민의 공적이요, 빨갱이-정체성이요, 호남향우회의 거짓된 국민 모습이다.
부끄러운 줄 알았다면?
게시판 회원들에게 석고대죄하고, 애국 국민으로 다시 태어나거라,
그럴수 없다는 호남-향우회라면?
당장, 지만원 게시판에서 사라져야 할 "어둠의 자식"이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진리님이 김정민에 대해 간결하고 모두가 알수있게 설명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안정권 김정민 실망함과 동시에 저는 위험인물로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장담하는데 조국보다 더할것 같다는 제 생각 입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느분이 김정민이 몽골대 연세대 졸업했다면 졸업사진이 있는것은 필수 입니다 김정민 졸업사진 있나요? 묻는 회원이 있더군요 헌데 방송 하는분이 졸업사진이 있을수가 없죠 졸업을 안했는데 어떻게 졸업사진이 있을수가 있어요 안그래요? 장담합니다 라는 논평을 하더군요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이 진좌빨!
이렇게 쓰잘데기 없는 글로 댓글 달지 말고
당당하다면
그 당당함을 글로 표현하면 될 것이다.
왜 시덥잖은 글로 도배를 하는가?
여기서 왜 518부나비가 등장하는가? 김대중은 왜 등장하고?
내가 밝힌 것처럼 그대는 어떤 작자처럼 아주 박학다식하다.
이렇게 훌륭한 그대가 겨우 이런 저런 게시판이나 들락거리면서
시간을 보내서야 되겠는가?
이 어려운 난국에 한번 나서서 이 나라를 구래야 하지 않겠나?
더구나 영어 성경에 이처럼 능통하니
광회문, 아니 이승만 광장에서 몇일 째 애쓰는 목사들보다 더 낳은 신앙과 성경지식을 가졌으니
그들 앞에 나서 주면 좋겠구만
쓰잘데기 없는 일에 힘을 쓰고 시간을 낭비하시는지 모르겠으니
여보시게  진좌빨!
그냥 힘차게 한 번 외치면 되지 않겠나?
강아지 같은 김일성 일가가 이어오는 삼대세습에 관해서
그리고 그들에게아주 저주스러운 욕지기 한마디 퍼부어 주면 될 것을
말도 안 되는 댓글이나 올려 회원들의 생각을 이리저리 돌리려는 짓거리를 한다는 말인가?
여보시게 점점 더 관심이 없어지는 군
이게시판도 그대나 또 다른 분들의 글로보면
이제는 잡탕이 된 것 같구만
여기 댓글 단 두 분
proview님과 jmpk님
그대들은 아주 논리정연한 것같으나 그냥 까대기하는 수준입니다.
김정민? 그 사람의 일을 왜 자꾸 들춰내려고 하는 것인가요?
지나 TV와는 무슨 관계이신지? 그냥 넘어가지 별 시비를 가 건다는 jmok님에게 설명을 드린 것이고
그 댓글에 proview님은 또 엉뚱한 댓글로 본질을 흐리게 하고 있으니
그대들의 본성은 무엇입니까?
나는 누구의 변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안정권? 김정민? 모릅니다.
그런데 변이희재는 조금 알거든요.
그런데 누가 나쁘다 좋다를 떠나서 편파적으로 평을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을
먼저 proview님에게 말씀드린 적이 있었지요.
어찌 보면 지금 이 말도 본질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입니다만
왜 이렇게까지 극단적인 것을 실행하는 것인지 잘 살펴주시고
관심을 두셨으면 합니다.
보십시오 . 진좌빨이 올린 댓글이 맞는 글입니까?
최소한 이 글에 대한 조그마한 해명도 없습니다.
전혀 엉뚱한 댓글입니다.
설명대로 진좌빨은 그 의 손으로 이것에 대한 비판을 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재미있을 것 같습니까? 즐기는 것 같습니까?
힘듭니다. 괴롭기도 하구요.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만
더 이상 까대기에 희생되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대로 제가 떠나야 할 사람이라면
미련 없이 떠날 것입니다.
잘 운영되는 이 홈에 들어와서 쓸데없이 미꾸라지처럼
분탕질치는 사람으로 보여지는 것은 싫습니다.
추이를 지켜보고 저의 길을 결정할 것입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시간이 있으시면 광화문에 나가 힘을 보태십시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jmok님 김정민 안정권을 비판했다고 proview와 결별한 사람들도 있읍니다 물론 여기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곳에서도 여기에 복사판 입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모두에게 말씀 드림니다 사이비로 신도들의 재산을 갈취하는 교주들이 예수님의 흉내를 내면 기독교 신자들이 사이비에 빠진다고 합니다  사이비교주가 석가모니(고타마 시타르다) 흉내를 내면 불교신자들이 사이비에 빠진다고 합니다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보는 이유가  필자가 사이비 안티를 했기 때문입니다 안정권 같은경우 기독교 신자라고 밝혔는데 진실한 기독교로 예수님을 존경하는지 아니면 기독교인들에게 아부하고 훗날 표를 구걸하기 위해서 교회를 다니는건 아닌지 여러분들 스스로 생각하시기 바람니다

소낙비님의 댓글

소낙비 작성일

김정민 박사는 이 나라를 위해 그리고 국익을 위해 온갖 어려움을 극복해 가면서 애국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그런 김 박사를 비방하는 자들을 보면 김 박사를 잘 모르거나 무지 아니면 세작이라 생각합니다. ???????????

빨갱이박멸님의 댓글

빨갱이박멸 작성일

은근히 분탕질이네..
남 물고 늘어지는 말많은 홍어좌빨
종특을 보는것 같아 기분 드럽네..
(나는 한 놈만 팬다..이런겨?)

반면에..
jmok님의 매너 있는 대응이
돋보입니다~^^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대 역시 필명은 빨갱이 박멸이라고 해 놓고
속에는 진좌빨과 같은 부류인가보군요.
그대고 한 번 해 보시구려
김일성 삼대세습에 관하여
그리고 그들에게대하여 아주 저주스러운 욕지기 한번 해 보시구려!
아마도 진좌빨과 같은 부류라면 못할 것이외다.
매너? 그렇지요. 그대들에게는 그대들이 하는 짓이 아주 좋은 매너로 보이겠지만
대부분의 올바른 사람들은 토가 나오려구 한답니다. 아시겠습니까?
나 71세된 인천 토박이요.
진좌빨은 나를 전라 홍어로 만들고 싶어 애간장을 태우는데
나는 송현동에서 태어난 인천 토박이요.
아시겠습니까?
가제는 게 편이라고 역시 그나물에 그 밥 소리 듣지 마시길 바라면서
댓글 다셔도 응답 안합니다. 제 거취 정해지면
조용히 퇴로의 변을 드리고 떠날 것입니다.
이 씨클도 이제는 너무나 해이해 져있다는 것을 아주 실감했기 때문에
다른 회원님들
편안한 날들 가지시길 기원하면서 이만 총총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어이 짱깨 진가!!!
나도 말 좀 보태자!!!
너 말 줄임은 꽤나 잘 하더라만...............
되지도 않는 영어 섞어찌개도 제법이고,
거기다가 최근에는 남의 유투브 따다 얹어놓고.....
이렇쿵 저렇쿵.....
그렇게 하면, 니가 꽤나 유식한 걸로 알겠지?????
교묘히 법망 빠져나가려고 희한한 애를 쓰는 놈!!!
그런 잔 대가리는 어디서 나오는지......
대안은 하나도 갖고 있지 못하면서...  그러니 너보고 쪼다라고 하는 거야
그러나 저러나 옛날의 그 쪼다는 뭘하고 있는 줄은 아냐????
난 어젠다를 따라간다. 사람은 보지않고.....
무슨 말인 줄은 잘 알지??????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철없는 코미디 인생에게 충고한다>
키만 작은 줄 알았더니, 역시 좁쌀같은 "신언서판"이다.
사무관을 사칭하더니, 더이상 오를 산이 없어서,
김정민-몽골산(몽골투어-모집단)을 인생-말년에 올랐다는 말이냐?
그러면, 몽골어라도 한마디 해보아라~
혹시, 광야에 버려지면 어쩔 셈이냐?
북한으로 팔려서 끌려가겠지?
(십대소년-요셉처럼 이집트 노예로 팔려갈 나이도 아니다만....)

하기사, 쌈짓돈을 투자하여, "김정민-비공개 모집포럼"에 참석하였으면,
단단히 세뇌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유라시아-징기스칸 개척로(일장춘몽)라도 
소중한 망상으로 품고,
조롱말을 갈아타고,
몽골-초원을 끝없이 달리는 스릴(개꿈)이라도
맛보려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늙으막에 조롱말에서 떨어지면, 네 척추나 대퇴골이 먼저 부러진다.
초원의 밑바닥은 "얼음의 동토"이다.
농사도 지을 수 없는 "저주받은 땅"이다.
너는 이제 순한 노새를 타야할 이순의 나이다.
자중하며, 살거라!
김정민의 꿈이 네 꿈이 될 수도 없는 법이다.
시간도 이미 네 편이 아니다.
더구나, 몽골 바람과 추위를 네가 견디겠느냐?
북한 진입-미군들이 중공군 기습으로 실패한 "흥남부두-철수역사"를 아느냐?
문재인-아비가 내려온 "비극의 출발역사"이다.
재탕하지 말거라!
너는 노래방에서,
"굳세어라-금순이"를 부를 마지막 잎새-차중락 인생에 불과하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내가 몽골어를 왜 하냐???
그리고 너 대안이라고 내놔 봤어????
대안은 하나도 없고 까대기만 하는 놈을 왜 내가 믿냐????
너 가만히 보니 지나믿고 까부나 본데......
그여자는 맛이 간 여자야!!!!!
그래서 널 짱깨 진가라고 하지.....
알긴 아냐???  쪼다 같은 게.....
내가 이야기했지???
난 어젠다를 따라 간다고......, 사람은 거짓말을 할 수도 있고,
진실을 말할 수도 있지만....  어젠다를 따라가면 실수는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쌈지돈을 털던 예금통장을 털던 그건 내 자유라는 거....
그것도 알아줬으먄 좋겟지만..... 짱깨들이 그런거 꺼정 알수 있나??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내가 조롱말을 타던, 아니면 징기스칸이 타던 말을 타던 그건 니가 관여할 일이 아닌걸로 안다.
그렇다고 김정민박사의 꿈이 내꿈이라고는 단한번도 생각해 본적도 없다!!!
허지만, 그의 꿈이 이뤄지는 날, 너네 짱깨들은 뒈지는 날이라는 거!!!!
오늘밤에도 그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됐냐????
끝으로 한마디만 더,
나는 니 덕분(유투브를 자주 올려주는 덕분)에 김정민 박사를 아주 자주 보아 왔다는 거.....
인정하지!!! 우하하하하............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이 짱꼴라-신언사판!
박사증명서를 제출도 안한 놈을 믿는다니, 사무관을 사칭한 사기단결연-공범들이냐?
그러니, 분별력도 없는 노비-눈이 증명된 셈이다.
말년에 원님덕분에 나팔-불기라도 연습중이냐?
그러면, 김찌엉미언-방자가 연습할 대본을 알려주마, 잘 따라해보거라!
"훠이~, 물렀거라!"
"김사이비-대사님의 행차시다!",
"비록, 구캐으원에 떨어져, 쩐만 탕진한 쪽빡-대사지만~"
"모두 물러서라!"
"이분께오서, 마지막, 멀고먼 저승길을 가는 중이다,"
"모두 엎드려, 천도가를 불러드려라~"
"이제가면, 언제오나, 다시못올 이길을!"
" 낙엽따라 바람따라간 덧없는 인생, 한둘이더냐?"
"이런 꼬라지로 저승길을 가니, 남들에게 교훈하라~"
"능력없는 총각귀신은 언감생심, 장가갈 생각 먹지 말아라!"
"장가들 총각이라면, 구캐으원에 도전할 필요도 없고"
"시집갈 여자라면, 대통령 망상병 걸리지도 않는다"
"무능한 인생들이 끝없이 달릴 길은 몽골방랑-광야길이다"
"아무리 달려가도, 반겨줄 사람없는 바람과 짐승의 울음소리"
" 커우~ 커우~, 늑대가 배고파우는 가증한 비탄이요"
" 여우~ 여우~, 여우가 외로워 우는 가련한 통곡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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